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초판본 청춘은 아름다워 (리커버 한정판)
191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EPUB
가격
5,900
10 5,31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청춘은 아름다워
회오리바람

작품 해설 : 청춘의 기쁨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담은 성장 보고서
헤르만 헤세의 삶과 작품에 대하여
헤르만 헤세 연보

저자 소개 3

헤르만 헤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헤르만 헤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센터 연구원,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 법정 통역사, 국제회의통역사, KBS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나도 가끔은 주목받는 사람이고 싶다』 『파워 쇼크『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디지털 치매』 등 다수가 있다.

김세나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 학사와 석사를, 독일 보쿰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어 무역통신문』, 『영어대조 독일어』, 『독일어회화사전』을 집필했다. 번역서로는 『독재자를 비판한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단편선』, 에른스트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이 있다.

박진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4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4쪽 ?
ISBN13
9791164458608

출판사 리뷰

사랑의 열병, 불안한 기쁨, 불길한 희망, 변덕과 반항……
어른이 되는 길목에서 겪었던, 청춘의 일기장 같은 소설

‘데미안’의 헤르만 헤세가 추억하는 서툰 사랑의 이야기 『청춘은 아름다워』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시간들을, 고향을 떠났다가 돌아오는 인물을 통해
아름답고 솔직하게 그린 자전적 단편소설 모음집(청춘은 아름다워, 회오리바람)

‘나처럼 너 역시 〈청춘은 아름다워〉를 가장 사랑하게 될 거야. 부모님 집을, 그리운 고향을, 그 시절 우리의 청춘을 정말로 충실하게 지켜내고 묘사했거든. (헤세가 여동생 아델레에게 쓴 편지)’ 헤르만 헤세는 자전적 단편들을 통해 유년과 청춘의 추억, 질풍노도 같은 시간을 어떻게 통과했는지를 우아하고 섬세한 문체로 그려냈다. 그중에서 스스로가 그리운 고향, 아름답던 청춘을 가장 생생하게 묘사해냈다고 만족했던 작품들이다. 두 작품의 주인공이 서로 다르지만 마치 서로 연결되는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서 읽힌다. 〈회오리바람〉에는 고향을 떠나는 18세 청년의 격렬한 방황이, 〈청춘은 아름다워〉에는 세상을 겪고 6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사랑에 눈뜨는 열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더스토리 『청춘은 아름다워 (블랙벨벳 에디션)』는 양장본 표지를 고급 블랙벨벳 천으로 감싸고 형압으로 금박을 입히는 초호화 양장 제본으로 제작하고 테두리에 엣지 길딩 금장을 적용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회오리바람〉의 주인공은 갓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했다. 하지만 늘 똑같은 고향 풍경, 어디를 둘러봐도 어린 시절의 추억들만 지겹게 반추되고, 새롭게 호기심이 생긴 ‘사랑’이라는 사건은 일어나지도 않는 시시한 일상에 실망하고 넓은 세상을 꿈꾼다. 그때 베르타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정작 아름다운 여인이 눈앞에 나타나자 마음이 영 불편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전무후무한 폭풍이 들이닥쳐 추억의 풍경들을 삽시간에 파괴해 버린다. 또한 창고에 피해 있던 그에게 베르타가 달려와 격렬한 고백을 쏟아내자 주인공의 내면도 회오리바람에 휩쓸린다. 그는 안전했던 자신의 세계가 한순간 뿌리 뽑히자 곧장 기차에 올라 고향을 떠난다.

〈청춘은 아름다워〉의 주인공은 훌쩍 떠났던 고향에 6년 만에 휴가차 돌아간다. 반항심 가득했던 옛 모습을 떠올리면 부끄럽고, 타지에서의 숱한 실수들을 가족들이 알까봐 조마조마하고, 꽤나 경제적으로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자랑하고 싶고…… 청년은 여러 감정이 교차했지만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기하게도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차분히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첫날 마주친 아름다운 헬레나 쿠르츠와의 미래의 사랑을 꿈꾸기 시작한다. 이때 여동생이 친구 안나 암베르크를 집으로 초대하고,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안나는 그와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친구가 된다. 그러는 동안 휴가가 끝나 다시 떠날 시간이 다가오는데, 헬레네의 약혼 소식이 들려오고 안나와의 감정은 정의되지 않아 혼란스럽기만 한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