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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주는 평안
하나님의 평강을 실제로 누리는 7가지 원리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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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 4
Chapter 1 예수님이 누리셨던 그 평안! · 16
Chapter 2 마귀의 평안과 하나님의 평안 · 50
Chapter 3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이기는 법 · 74
Chapter 4 모든 지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안 · 98
Chapter 5 평안을 제대로 누리는 법 · 128
Chapter 6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넘치는 평안 · 166
Chapter 7 어두움 속에서도 평안하라 · 204

저자 소개 2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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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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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 판 기획 및 전문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선은 장벽이 되고』, 『나는 뉴욕의 윤리시스트』, 『라곰이 최고』, 『바이블 아틀라스』, 『정상으로 가는 계단』, 『신화로 읽는 심리학』, 『존 비비어의 음성』, 『그림과 함께 읽는 창세기』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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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40*210*20mm
ISBN13
9791185098555

책 속으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자신의 양심으로 더불어 누리는 평안에는 확고한 근거가 있다. 그 평안은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는 허구, 즉 무지에서 비롯된 허망한 꿈에 기초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확고한 기초는 반석 위에 다져졌기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며 홍수가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다...
여러분이 죄 가운데 살면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다면, 여러분은 아직 거듭나지 못한 것임을 명심하라. 당신이 죄 가운데 살면서도 양심에 평안이 있다면, 그 양심은 이미 화인 맞았고 죽은 상태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죄를 지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죄를 짓는 그 순간은 아닐지라도, 아버지의 공의로운 잣대가 그의 양심을 찌를 때 그 아픔을 느끼고 울부짖는다.
--- 「1장. 예수님이 누리셨던 그 평안!」 중에서

우리는 절실히 평안을 바란다. 밖에서 일어나는 소란에 두려워하지 않고, 내면의 동요도 없는 그런 평안. 이런 평안은 진주라고도 불리는데, 그것을 품은 사람의 가슴에 부드럽고 은은한 광채를 비추기 때문이다. 평안은 진정 값진 진주이며,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 천천의 재물보다 낫다.
하나님의 자녀는 그 평안을 가슴에 품은 사람이다. 물론 이런 평안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더러는 있다. 어떤 폭풍 같은 성격은 비바람을 즐거워하며, 몰아치는 파도를 타는 바다새와 같다. 그들은 번개처럼 앞으로 돌진하며, 부딪히고, 제멋대로 나가기를 좋아한다.
--- 「2장. 마귀의 평안과 하나님의 평안」 중에서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있다. 성경은 우리의 행동을 안내하는 거룩한 법이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 믿음의 법이다. 그것은 하늘나라의 법이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다. 다윗 시대의 법은 지금의 법보다 적은 분량이었지만, 다윗은 그것을 묵상하며 큰 평안을 얻었다. 어렴풋한 계시로도 최고 수준의 영적인 평안을 주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많은 분량의 성경이 있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이며, 같은 책이다.
같은 복음이 창세기에도 나오고 마태복음에도 나온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법으로서 그 자체로 완전한 것이었고, 신약성경은 구약성경에 나타난 진리를 확장한 것뿐이다. 구약성경을 통해 주신 큰 평안을 오늘날 우리도 똑같이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 빛이 더 밝게 빛날수록 기쁨도 더 커지고, 큰 평안의 이유도 더 분명해진다.

--- 「6장.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넘치는 평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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