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Philip Roth, Philip Milton Roth
필립 로스의 다른 상품
정영목의 다른 상품
|
“수많은 젊은이들이 포트노이의 행동을 보고
그의 불평을 들으며 생각하는 법을 배웠겠죠?” 2011년 오바마 대통령이 필립 로스에게 국가인문학훈장을 수여하면서 건넨 농담. 해외 언론 서평 -이 소설이 1960년대 문화의 이정표라는 데 대부분의 비평가들이 동의할 것이다. 버나드 로저스(문학비평가) -물론 이 책은 상스럽다. 어떻게 그렇지 않을 수 있겠는가.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 끝없이 울부짖는 똑똑한 뉴요커 유대인이 제인 오스틴의 인물들과 비슷할 거라고 기대했는가? 로스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저속한 불평을 늘어놓음으로써 충격과 공포의 감정을 문학적으로 승화시켜 보여준다. 이 음담패설 코미디는『트리스트럼 섄디』와 나란히 걸작 반열에 오를 만하다(자위 묘사만으로도 길이 기억될 것이다). 타임 -이 작품은 단지 유대인에 관한 책이 아니다. 로스는 우리 세대에게 가장 중요한 책을 썼다. 워싱턴 포스트 -이 작품을 즐기면서 조금도 죄책감을 느끼지 말기를. ??호밀밭의 파수꾼?? 이래 이런 기쁨을 주는 미국 소설은 처음이다. 뉴욕 타임스 -섹스에 관한 한 가장 쇼킹한 웃음을 주는 책. 출간 후 사십 년이 지났지만 이 책은 여전히 성의 본질을 어떻게 파고들어야 하는지 훌륭하게 가르쳐준다. 그걸 이만큼 잘해낸 소설이 있던가? 가디언 -재미로 치자면 미국 소설 가운데 세 손가락 안에 들 작품. 시카고 선타임스 -로스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재능을 지녔다…… 이 작품은 유쾌하게 음란한데다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포트노이의 불평』은 한 천재 작가의 가장 충격적인 소설이다. 이토록 대놓고 자기 고백을 하는 주인공이라니! 나이 지긋한 지적인 사람들이 이 책을 떠올리기만 해도 폭소를 터뜨리는 걸 자주 본다. 베이비붐 세대에게 동성애자들의 커밍아웃과 같은 충격을 선사한 작품. 허핑턴 포스트 -로스는 미국에서 가장 용감한 작가다. 도덕적인 면에서도 정치적인 면에서도 그렇다. 『포트노이의 불평』은 그런 용기의 일부이다. 뉴스데이 -이 책을 읽고 웃음을 터뜨리지 않으면 당신은 유머 감각을 잃은 것이다. 위크 -너무나 생생한 묘사 덕분에 이 작품을 자위행위에 관한 소설이라고 결론짓기 쉽다. 그러나 사실은 사람들이 겪는 곤경과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다룬 책이다. 포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