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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만 명의 사람들이 입증한 길이 있다
1부 고혈압과 당뇨병, 평생 앓을 병인가?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10 Tip 대사증후군 용의자 X를 찾아라! 28 원인치료 없이 치유는 불가능하다 30 혈액 순환, 생명 에너지의 흐름 33 대사질환, 생명활동에 켜지는 적신호 36 만성 염증을 키우는 생활 습관 41 약만으로는 치료되지 않는다 47 Tip 왜 고혈압 기준이 계속 낮아지는 걸까요? 53 합병증은 약에만 의존한 결과 54 마흔, 습관혁명이 필요한 나이 60 Tip 호전 반응(치유 반응)인지 관찰하기 63 2부 습관혁명 7일 솔루션, 5대 습관혁명 첫째 날|현재의 건강 상태 확인하기 내 몸 상태 파악 68 대사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검사 74 정기적인 혈액 검사 75 합병증 검사 80 면역세포능력 검사 84 항산화 검사 86 유기산 검사 87 둘째 날|밥상이 약상이 되는 식습관 대사질환 최고의 치유 습관, 현미채식 89 식습관 혁명을 위한 5원칙 94 대사질환자를 위한 현실 치유 밥상 102 Tip 마흔엔 찬밥 더운밥 가려야 한다 107 대사질환자마다 다른 치유 영양소 108 Tip 고혈압에는 무조건 저염식을 해야 한다? 111 셋째 날|혈당·혈압을 낮추는 운동 습관 혈당·혈압 내리는 10분 운동법 120 산행·산책 및 파워 워킹으로 하루 만 보 걷기 124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근력 운동 127 혈액 순환에 좋은 즉효 운동법 129 넷째 날|독소를 배출하는 해독 습관 땀으로 정화되는 몸, 반신욕 133 신선한 공기를 이용한 치유법, 풍욕 135 최고의 해독제, 물 마시기 139 다섯째 날|맑은 정신을 위한 마음 습관 마음을 비운다, 명상 144 Tip 호오포노포노 명상하기 149 마음에 숨을 불어넣는다, 호흡 150 Tip 혈압 내리는 이완 요법, 보디 스캔 152 몸과 마음의 안정을 이룬다, 숙면 153 Tip 숙면을 위한 십계명 155 여섯째 날|활기찬 기운을 보충하는 에너지 습관 대자연에 공명하여 얻는 땅 에너지와 음이온 157 타인과 함께할 때 증폭되는 치유 에너지 160 일곱째 날|7일 솔루션, 100일 전략 세우기 습관혁명 다이어리 기록하기 164 치유 습관 성공 전략 166 기록하다 보면 건강해지는 습관혁명 다이어리 168 지지자 만들기 170 에필로그|일상의 작은 습관으로 건강을 회복한다 173 부록|당뇨·고혈압을 개선하는 계절 식단표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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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버려둔 채 증상만 없애는 건 치료가 아니라 유예 처분에 불과하다.
성공 가능한 합리적인 치료법을 설계하지 못한다면 현대의학에서 대사증후군은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고, 합병증이 당연한 결과처럼 뒤따르며, 한번 발병하면 악화 일로를 가는 고약한 질병일 수밖에 없다. _본문 31쪽 중에서 몸은 습관의 결과물이다. 습관대로 살면서 습관처럼 빚어진다. 아무 생각 없이 호흡하고 먹고 움직이고 자는 사이, 몸은 습관의 방향으로 기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건강하려면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 균형이 깨지는 순간 생명 시스템에 비상등이 켜지는데, 가장 큰 문제가 ‘몸의 산성화’다. _본문 36쪽 중에서 온전한 건강의 회복은 약물로 단기간에 얻어낼 결과값이 아닌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장기간 매일의 변화 값을 충실히 쌓아갈 때 이루어진다. 우리 몸은 오랜 습관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달라질 수 없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성심껏 반응해야 한다. 꾸준한 노력이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단번에 약물로 덮어버리는 건 예의가 아니다. 진정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면 몸에 들러붙은 오랜 습관도 어렵지 않게 끊어낼 수 있다. _본문 51쪽 중에서 습관혁명은 마음의 자세를 바로잡을 때, 즉 스트레스를 스스로 다스릴 수 있을 때 진정한 힘이 발휘된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마음 습관으로 건강한 삶을 회복하겠다는 굳건한 의지가 필요조건이요, 믿음과 은근, 끈기가 충분조건이다. 성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은 진정한 건강의 회복이다. _본문 152쪽 중에서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다고 해도 습관을 바꾸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무리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도 살 만해지면 기존의 생활 습관이 관성처럼 나타난다. 그러다가 병원에 가서 수치가 좋지 않다는 소리라도 들으면 실망의 덫에 걸려 그대로 주저앉기도 한다. 어느 날은 이대로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나의 건강, 나의 인생이 아닌가. _본문 170쪽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