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할머니가 아프던 날
양장
윤희정 글 김호랑 그림
아르볼 2014.03.10.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부산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동화를 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의 주인공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심어 주는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엄마 최보임 씨』, 『행복을 깨달은 나무』, 『에헴, 동장군아 물렀거라!』, 『초록 세상을 만들어요』,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뭐 어때! 내 맘이야!』,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등이 있습니다.

윤희정의 다른 상품

그림김호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구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 과정을 공부했다. 자연에 마음이 가며 그 마음이 그림에 묻어나길 항상 희망하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풀 사이를 노니는 바람을 좋아하고, 비 내리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걷기를 참 좋아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는 『호랑이가 준 보자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신총방통 수원화성』,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큰 애기 작은 애기』, 『구렁덩덩 신선비』,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슬기
대구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 과정을 공부했다. 자연에 마음이 가며 그 마음이 그림에 묻어나길 항상 희망하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풀 사이를 노니는 바람을 좋아하고, 비 내리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걷기를 참 좋아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는 『호랑이가 준 보자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신총방통 수원화성』,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큰 애기 작은 애기』, 『구렁덩덩 신선비』,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슬기의 왕자』 등이 있어요.

김호랑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64g | 225*250*15mm
ISBN13
9788994700878

출판사 리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율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할머니가 아프던 날]은 10가지 가치 중 ‘효’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있어서 오히려 설명하기 어려웠던 ‘효’의 개념을 알기 쉬운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사랑에 보답하는 예쁜 마음, ‘효’를 아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맞벌이 부부가 많아 조부모의 손에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효’는 가깝고도 먼 가치입니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지만 돌려 주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면 ‘효’와 ‘공경’에 대해 배우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효’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준비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평소에 실천하는 ‘효’, 몸에 밴 습관으로서의 ‘효’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을 통해 진정한 효의 모습을 그립니다. 아이들은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려고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효가 특별한 행동이나 선물이 아닌 매일 실천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마음의 바탕을 고르고, 인성의 씨앗을 심는
창의적 인성 동화의 표본, 아르볼이 만들어 나갑니다.

리뷰 총점 9.4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착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렴
    착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렴
    2014.04.1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