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 가장 중요한 질문인생은 많은 ‘일’보다 많은 ‘노력’을 원한다 * 0072장 지혜삶의 연극에서 최선의 연기를 꿈꾸라 * 0303장 절약빚을 지는 것은 노예가 되는 것 * 0504장 놀이기쁘게 노래하고 노래하고 또 노래하라 * 0715장 건강왜 청명한 몸 상태를 꿈꾸지 않는가 * 086장 교육성숙한 ‘오늘’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할 것 * 1027장 자기계발배움에의 갈망으로 빛나는 삶이어야 * 1158장 독서독서가 행복한 삶을 완성한다 * 1329장 인간관계좋은 인간관계보다 더한 축복은 없다 * 14210장 근면게으른 사자보다 일하는 개가 낫다 * 16611장 희망어두운 때를 지나야 밝은 빛이 솟나니 * 18612장 자비타인을 용서해야 스스로도 용서받는 법 * 20113장 인격진실을 가슴에 품고 고결한 삶으로 나아가라 * 21314장 평안과 행복온 우주가 보내는 웃음에 화답할 것 * 233옮긴이의 말 어느새 ‘나’를 가득 채우는 ‘아포리즘’의 향연 * 250
|
John Lubbock
존 러벅의 다른 상품
박일귀의 다른 상품
|
오래 묵어서 더욱 빛나는 삶의 지혜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삶의 평온이 찾아온다!오늘을 살찌우는 잘 숙성된 삶의 지혜가 가득한 『아주 오래된 지혜』는 씹을수록 맛이 나는 고전의 진가가 빛나는 책이다. 한마디로 한 번뿐인 저마다의 삶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일러주는 100% 인생사용설명서라고 하겠다. 즉 삶이라는 한 편의 연극에서 우리가 왜 최선의 연기를 다해야 하는지, 왜 배움에의 갈망으로 가득한 ‘지금 이 순간’을 꾸려야 하는지, 왜 타인을 용서하는 것이 스스로를 빛나게 하는 일인지 등을 지극히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로 속삭여주는 것이다. 이 책은 특별히 아포리즘 형식으로 기획한 저자의 노고가 지극한데, 예를 들어 “인간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고 믿는 저자는 독일의 소설가 장 파울 리히터의 말을 인용한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된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절대자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우리가 무엇이 되길 간절히 원한다면 그대로 된다.” 그리고 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자아를 최대한 실현하는 것이기에 독일의 철학자이자 언어학자인 훔볼트를 언급한다. “모든 사람의 목표는 한결같고 완전한 존재가 되기 위해 가장 고귀하고 조화로운 능력을 계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요한 파울 리히터의 말을 덧붙여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자신의 능력을 계발”할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이 부분은 프랑스의 사상가 몽테뉴의 말로 마무리한다. “나는 여태껏 나라는 존재보다 더 큰 기적이나 괴물을 본 적이 없다.” 우리보다 앞서 이 세상을 살다 간 수많은 현자들의 뼈아픈 삶의 충고와 조언을 모은 『아주 오래된 지혜』. 일단은 이 책을 머리맡에 두는 것이야말로 아주 간단하면서도 선명한 삶의 지혜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