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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방귀 사냥꾼 방구빵
mp3
백혜영이예숙 그림
책과콩나무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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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방구~빵의 탄생 ...07
뽕~할아버지를 만나다! ...12
나는야 방귀 사냥꾼! ...23
우웩~ 방귀! ...30
뿡뿡~ 맘껏 방귀 뀔 테야! ...38
녀석들에게 들키다! ...48
방귀는 같이 뀌어야 제 맛! ...68
방귀 우주선, 뿌웅~ 날다! ...81
방귀 삼총사 ...90

*작가의 말 ...98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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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2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동화 부문 우수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202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구구옥 : 이별을 도와드립니다』, 『꿈을 걷는 소녀』,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귀신 쫓는 비형랑』, 『외로움 반장』,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 『스으읍 스읍 잠 먹는 귀신』,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남몰래 거울』, 『우당탕 마을의 꿈 도둑』, 『후회의 이불킥』, 『김점분 스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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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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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책은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책 실험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한 동물원』, 『우리 곧 사라져요』, 『이상한 구십구』, 『번개 토끼』, 『빨간 모자』 등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의미 있고 재미있는 작업을 추구합니다. 또한 전시와 일인극 공연 등 책을 넘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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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 총 1시간 21분 10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80.62MB
ISBN13
9791192529578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동화!
방귀로 외계인을 구하는 최강 방귀 구영이 이야기

백혜영 작가의 신작 『방귀 사냥꾼 방구빵』은 학교에서 방귀를 뀌어 놀림만 받던 구영이가 수상한 외계인 할아버지를 만나 벌어지는 ‘방귀 소동’을 재기발랄하게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방귀’라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친숙한 소재를 통해 어려움에 빠진 누군가를 돕고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구영이의 성장을 막힘없이 풀어냈다. 복숭아 모양의 우주선, 방귀 소리와 냄새를 몽땅 빨아들이는 ‘방귀 싹싹’ 등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로운 장치는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반짝이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나는 방귀를 사냥하러 다니는 방귀 사냥꾼이다뽕!

그런데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나는 방귀를 사냥하러 다니는 방귀 사냥꾼이다뽕!


올해 2학년이 된 구영이에겐 고민이 하나 있다. 툭하면 학교에서 방귀가 새어나오려 한다는 점이다. 며칠 전에는 그만 못 참고 수업 시간에 방귀를 뀌어버려 ‘방구빵’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얄미운 강석구와 유민혁은 틈만 나면 구영이를 놀려댄다. 다들 어떻게 학교에서 방귀를 참고 있는 건지 궁금하기만 하다. 하굣길에도 쫓아와 귀찮게 구는 강석구와 유민혁을 피해 접어든 골목길에서 구영이는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뽀글뽀글 파마를 한 하얀 머리, 립스틱을 바른 것처럼 새빨간 입술. 거기다 마치 입으로 방귀를 뀌는 것처럼 말끝마다 ‘뽕뽕’거리는 말투까지. 어딜 봐도 수상한 점밖에 없는 이 할아버지는 자기를 방귀별에서 온 방귀 사냥꾼이라고 소개한다. 외계인이라니 그런 게 세상에 어디 있담? 경계하는 구영이에게 할아버지는 복숭아 모양의 커다란 우주선을 보여주며 도움을 청한다. 방귀별로 돌아가려면 우주에서 최강인 구영이의 방귀가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할아버지의 정체를 강석구와 유민혁에게도 들키게 되는데….
이제 구영이는 꼼짝없이 할아버지의 부탁에 따라 강석구와 유민혁과 함께 방귀를 모아야만 한다. 지독하게 ‘방구빵’이라고 놀려대던 나쁜 녀석들과 비밀을 나누게 되다니 이 임무, 끝까지 수행해낼 수 있을까?

방귀로 맺어진 특별한 우정
아이들의 유대감을 재치 있게 풀어내다


아이들이 서로를 친구라 생각하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사건이 필요하다. 특히 관계에 있어 한쪽이 놀림을 받던 사이라면 더 더욱 그렇다. 일방적으로 놀리고 놀림 받던 사이가 평등한 친구 사이로 바뀌는 일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훨씬 어려울 것이다. 백혜영 작가는 아이들 사이에서 제일 놀림의 대상이 되기 쉬운 방귀를 소재로 이용해 관계의 변화와 새로이 맺어지게 되는 우정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소리도 크고 냄새도 지독해 고민이던 구영이의 방귀가 사실은 우주 최강 방귀였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나도 무언가 하나쯤 잘하는 게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방귀 뀌는 모습을 터놓으며 친해진 구영이네 삼총사는 ‘뿡뿡’ 유쾌한 방귀 소리처럼 통통 터지는 우정을 잃지 않을 것이다. “지금처럼 방귀 뿡뿡 뀌며 셋이 사이좋게 잘지내라뽕!” 방귀 사냥꾼 할아버지의 말을 빌려 독자 여러분에게도 소중한 친구들이 가득 생기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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