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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가족회의
2. 엄마가 회사에 다녀요 3. 여보세요? 4.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셨어요 5. 식사에도 예절이 있다구요 6. 가족 간에도 예절 바르게 7. 할아버지, 삼촌, 축하드려요 8. 양식을 먹으러 갔어요 9. 즐거운 설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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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예절을 샛별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하였다. 바른 식사 예절, 전화 받는 예절, 바르게 절하는 법 같은 가족간의 예절과 우리의 즐거운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설명을 통해 가정예절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로 '사회 예절 배우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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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에도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야 된단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집안 어른들이나 이웃 어른들에게도 존경의 뜻으로 꼭 존대말을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단다. 아까 할아버지가 네 아빠를 '애비'라고 했지? 그건 이야기하는 사람이(할아버지)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아빠)보다 높을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낮추어 말하고, 그 반대일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높여서 말하는 우리 나라의 존대말 쓰는 법에 맞춰 이야기한 것이란다."
"아, 그렇군요" 아까 샛별이가 '할아버지, 밥 먹으세요'하고 말한 것은 틀린거야. 자, 그럼 어떻게 말해야 했을까? "할아버지, 밥 드세요." "존대말을 쓰려면 제대로 써야지. '먹으세요'를 '드세요'라고 한 것은 잘했는데, 한 가지가 틀렸구나. 뭘까?" --- p.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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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에도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야 된단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집안 어른들이나 이웃 어른들에게도 존경의 뜻으로 꼭 존대말을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단다. 아까 할아버지가 네 아빠를 '애비'라고 했지? 그건 이야기하는 사람이(할아버지)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아빠)보다 높을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낮추어 말하고, 그 반대일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높여서 말하는 우리 나라의 존대말 쓰는 법에 맞춰 이야기한 것이란다."
"아, 그렇군요" 아까 샛별이가 '할아버지, 밥 먹으세요'하고 말한 것은 틀린거야. 자, 그럼 어떻게 말해야 했을까? "할아버지, 밥 드세요." "존대말을 쓰려면 제대로 써야지. '먹으세요'를 '드세요'라고 한 것은 잘했는데, 한 가지가 틀렸구나. 뭘까?" --- p.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