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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랑 한별이의 가정예절 배우기
예절동화
박혜숙
대교출판 200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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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저학년문고

책소개

목차

1. 첫번째 가족회의
2. 엄마가 회사에 다녀요
3. 여보세요?
4.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셨어요
5. 식사에도 예절이 있다구요
6. 가족 간에도 예절 바르게
7. 할아버지, 삼촌, 축하드려요
8. 양식을 먹으러 갔어요
9. 즐거운 설날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나는 내가 참 예뻐』가 있고, 『국어논술 재미붙이기』 1~6학년 국어부분을 공통 집필했다. 그리고 그림책 『빈집』과 『현석이와 현수가 만든 멋지고 근사한 나만의 책! 책 만들기』를 기획했습니다.

박혜숙의 다른 상품

그린이 : 이현희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인덕전문대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하였고, '동그라미' 전시회에 참가하였습니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이고 '일러스트뱅크' 전속 작가입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어린이뜰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9509054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예절을 샛별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하였다. 바른 식사 예절, 전화 받는 예절, 바르게 절하는 법 같은 가족간의 예절과 우리의 즐거운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설명을 통해 가정예절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로 '사회 예절 배우기'가 있다.

책 속으로

"가족 간에도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야 된단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집안 어른들이나 이웃 어른들에게도 존경의 뜻으로 꼭 존대말을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단다. 아까 할아버지가 네 아빠를 '애비'라고 했지? 그건 이야기하는 사람이(할아버지)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아빠)보다 높을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낮추어 말하고, 그 반대일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높여서 말하는 우리 나라의 존대말 쓰는 법에 맞춰 이야기한 것이란다."

"아, 그렇군요"

아까 샛별이가 '할아버지, 밥 먹으세요'하고 말한 것은 틀린거야. 자, 그럼 어떻게 말해야 했을까?

"할아버지, 밥 드세요."

"존대말을 쓰려면 제대로 써야지. '먹으세요'를 '드세요'라고 한 것은 잘했는데, 한 가지가 틀렸구나. 뭘까?"

--- p.51

"가족 간에도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야 된단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집안 어른들이나 이웃 어른들에게도 존경의 뜻으로 꼭 존대말을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단다. 아까 할아버지가 네 아빠를 '애비'라고 했지? 그건 이야기하는 사람이(할아버지)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아빠)보다 높을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낮추어 말하고, 그 반대일 때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이를 높여서 말하는 우리 나라의 존대말 쓰는 법에 맞춰 이야기한 것이란다."

"아, 그렇군요"

아까 샛별이가 '할아버지, 밥 먹으세요'하고 말한 것은 틀린거야. 자, 그럼 어떻게 말해야 했을까?

"할아버지, 밥 드세요."

"존대말을 쓰려면 제대로 써야지. '먹으세요'를 '드세요'라고 한 것은 잘했는데, 한 가지가 틀렸구나. 뭘까?"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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