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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001 주식시장 002 뉴욕증권거래소 003 나스닥 004 장외시장 005 해외 증권거래소 006 국제적 사건이 미국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007 강세장(불마켓)과 약세장(베어마켓) 008 거품 009 시장 붕괴 010 공황 011 증권거래위원회SEC 012 경제지표 013 주가지수 014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015 S&P 500 016 나스닥 종합주가지수 017 나스닥 100 018 러셀 2000 019 월셔 5000 020 시가총액 021 시장 부문 022 기업(주식) 소유의 의미 023 보통주 024 우선주 025 전환 증권 026 주식 등급 027 우량주 028 가치주 029 소득주 030 성장주 031 순환주 032 방어주 033 기술주 034 저가주 035 배당금 036 주식 분할 037 인수합병 038 적대적 인수 039 매수와 매도 040 주식 매매 실행 041 증권 중개인 042 투자 클럽 043 IPO 044 고급 투자 기법 045 연차 보고서 046 주식표 047 종목 기호 048 시세 표시기(테이프) 049 투자자가 알아야 할 수치 자료 050 액면가치, 장부가치, 시장가치 051 주당순이익 052 주가수익비율(PER) 053 주가수익성장률(PEG) 054 총수익률 055 우량 기업의 5가지 특성 056 투자자 심리 057 내부자 거래 058 대자본가, 업계 거물, 대실업가 059 유명한 투자자 060 사상 최대 금융 부정 및 사기 061 각종 사기 수법 |
Michele Ca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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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위험한 투자 종목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유가증권보다, 심지어 금보다 수익률이 더 좋았다. 200여 년(1802~2002년) 동안 주식은 연평균 6. 6%의 수익률을 올렸는데 채권 수익률은 3. 6%, 금은 0. 7%에 불과했다. 이는 미국만이 아닌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장기적 실질 수익률로는 주식시장을 이길 수 없다. 단기적 수익률은 변동적일 수 있지만, 예측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그럼에도 대다수 사람은 다른 유가증권, 심지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종목의 상황도 주식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예를 들어 채권도 단기 수익률은 변동성이 크다. 투자자나 금융자산 관리사 모두 장기 수익률 측면에서는 주식을 가장 선호하지만, 주식이 매력적인 투자 종목인 이유는 이것 하나만이 아니다. 말 그대로 미국 주식시장에서만 상장기업이 수천 개나 되므로 선택지가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기술적, 역사적, 분석적 자료를 바로 찾을 수 있다. 따라서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자신이 투자한 종목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추적할 수 있다.
---「001 주식시장」 중에서 투자 및 경제 분석가는 다음번 거품을 사전에 예측하려 한다. 또 거품이 꺼지기 바로 직전 순간을 딱 집어 포착하려고 한다. 개중에는 성공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사실 그런 예측은 단순한 어림짐작에 불과하며 근거 없는 예언과 다를 바가 없다. 현실적으로 거품은 꺼지고 나서야 거품이었음을 알게 된다. 일이 터지고 나서 알아봐야 아무 소용도 없고, 투자 기회는 이미 날아간 후라는 의미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시장 가격 변동이 정상 수준을 넘어섰다는 신호까지 포착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자산 가격이 급상승했다고 이를 전부 비현실적인 현상으로 보는 것도 타당하지 않다. 투자 열기 속에 해당 자산의 가치가 진짜로 상승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거품 시기에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말은 복권에 당첨된다는 말과 다를 바 없다. 천운을 타고난 극소수를 제외하고 대다수 투자자는 그런 행운을 얻기 어렵다. 앞으로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 거품이 얼마나 빨리 팽창할지, 거품이 얼마나 오래갈지 등등은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다. 거품기에는 주가가 오르내리더라도 좀 더 길게 보면 역시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쪽이 이득이다. ---「008 거품」 중에서 가치투자자는 맞춤한 거래 대상을 열심히 찾아다닌다. 성장주 투자자에 비해 이들은 매출액, 이익, 현금흐름 같은 자료를 이용해 기업을 분석하는 일에 훨씬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가치투자자는 현 주가에는 관심을 두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현 주가는 기업가치와 아무런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보다 가치투자자가 중시하는 요소는 이익 잠재력 부분이고, 이런 기준으로 가치가 높은 종목을 매수해 보유하려고 한다. 가치투자자는 관심이 있는 종목이 있으면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행동에 나서기 때문에 주가 변동의 파고 정도는 감수하려 한다. 이미 확실히 자리 잡은 업종 중에서도 예전만큼은 인기가 없으나 성장에 대한 기대 수준은 낮고 실적은 좋은 곳이라면 가치주로 고려해볼 만하다. 성장률이 낮다고 해서 전혀 성장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라. 인기가 좋은 신흥 업종에 속한 기업보다 성장률이 낮다는 의미일 뿐이다. 경제 상황이 불확실한 시기에도 가치주는 꿋꿋이 버틴다. ---「028 가치주」 중에서 예를 들어 이익률이 3%로 하락했던 1개 분기만 제외하고 한 기업의 과거 5년 동안 이익률이 평균 10%였다고 해보자. 이는 같은 기간에 이익률이 3%에서 20% 사이를 오르락내리락했지만, 평균적으로는 동일하게 이익률이 10%였던 기업과는 의미가 다르다. 첫 번째 사례는 기업이 안정적이며 신뢰할 만한 수익성을 보인 셈이다. 따라서 잠재적 투자 상품으로서 매우 바람직한 요소이다. 두 번째 사례는 변동성이 크고 예측 불가능한 이익률로서 이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해치는 불안 요소일 수 있다. 이익률이 꾸준히 하락하는 패턴이라면 이는 기업의 부채가 계속 증가하거나 시장 점유율이 줄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다. 또 이 기업의 이익률을 동종 업계 평균 이익률과 비교할 수도 있다. 업계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는 수치가 나오는 경우 현명한 투자자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049 투자자가 알아야 할 수치 자료」중에서 투자 계획을 수립할 때는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 필수적이다. 자신에게 좋은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실이 될 수도 있다. 내재적 변동성을 고려한다면 주식투자를 할 때 본인의 장기적 목표를 확실히 인지하고, 또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처음에 수립한 투자 계획 및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 이미 투자했는데 이후로 전개되는 시장 변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자신의 전략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투자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더라도 애초의 전략을 변경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분명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환멸감과 좌절감 그리고 실망감을 느낄 확률이 줄어든다. 어떤 위험이라도 감내할 생각이 아니라면 기대 수익률을 15%로 잡는 자체는 너무도 비현실적이다. 일단 여러 면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 전략을 수립했으면 이미 확정한 전략을 놓고 자꾸 반추하는 식의 이런저런 사후 억측은 불필요하다. 전략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설 때까지는 기존 전략을 고수하라. 자신의 전략이 군중의 행동에 휘둘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본인의 투자 방식과는 관계없이, 건전한 재무 전략 및 관리를 통해 꾸준히 실적을 올리는 초우량 기업을 선택한다면 투자에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056 투자자 심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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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주식시장’ 핵심 개념 따라잡기”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완전 생초보도 이 책으로 고민 해결! 이 책은 초보 투자자가 실전에 입문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쌓아야 할 기초지식을 엄선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고 있다. 불마켓과 베어마켓은 왜 강세장과 약세장을 상징하는 말이 되었나? 뉴욕증권거래소는 어떻게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되었을까? 우량주, 가치주, 성장주, 방어주, 기술주는 뭐가 다를까? 우량 기업을 찾아내는 5가지 조건은 무엇이고, 주식시장을 뒤흔들었던 사건과 사기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등 주식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저자 미셸 케이건은 2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이다. 그녀는 어려운 금융용어도 찰떡같은 비유와 설명으로 쉽게 풀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는 그녀의 집필 후일담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입문서에 저자가 쏟은 애정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매 꼭지에 등장하는 꼭지명에 붙은 한 줄 해설이 재치있으며, 실제 금융시장에서 해당 용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어떻게 쓰이는지 그와 관련한 역사 사례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은 장으로 나누지 않고 주식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 61개를 선별하여 각 용어의 탄생 배경과 쓰임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주식시장, 장외시장, 증권거래소, 강세장, 약세장, 증권거래위원회 등 주식시장의 주요 기관과 기초 용어를 설명하는 부분과 경제지표, 주가지수, 시가총액, 우선주, 우량주, 가치주 등 주식투자자가 알아야 할 투자 관련 용어를 설명하는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알아야 보이고 보여야 돈을 번다” 내 재산을 지키는 파수꾼이자 최고의 수익으로 안내해 줄 입문서! 이 책의 저자 미셸 케이건은 주식시장에 대해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식시장은 얼핏 보면 혼돈의 집합체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곳에서 자신의 꿈을 이뤘다” 유구한 역사의 주식시장에서 누군가는 수십억을 벌고 누군가는 전 재산을 날린다. 주식시장은 탐욕과 사기가 판을 치기도 하고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혼돈과 질서가 교차하고 희비가 오가는 주식시장에서 승자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이다. 이것을 준비하지 않고 투자에 나선다는 것은 수영할 줄 모르면서 구명조끼도 없이 물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주식시장에 나서는 투자자를 위해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를 구명정 역할을 한다. 안전한 곳으로 항해할 수 있도록 돕고 물결이 거세질 때는 피신할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주식투자에 나서려는 투자자와 주식시장의 작동 원리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은 여행가이드처럼 친절한 설명으로 지적 탐구의 여정과 투자의 여정에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독자 리뷰 “SNS에서 친구들이 ‘넌 어떻게 주식으로 돈을 잘 버냐?’고 물었을 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다.” ★★★★★_Lilly Deb “이 책을 읽고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했고, 시장에 나오는 수많은 정보의 맥락을 읽어냈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 ★★★★★_G. Scott “대학교 교양과목으로 어렵게 배웠던 복잡한 주식시장의 개념을 이 책으로 독파했다. 이 책 한 권이 한 학기 주식강좌보다 좋았다.” ★★★★★_Brian Siler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매일 5분씩 이 책을 읽었더니, 투자 용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_John “주식 초보자를 위한 최고의 책이다. 투자의 세계에 입문할 때 왜 이 책을 읽지 않았는지를 후회했다.” ★★★★★_Dave Sinc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