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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도시를 사로잡을 때
우리가본책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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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목차
서론
-교회란 무엇인가
-무엇이 교회인가
· 이 책을 쓰는 이유
· 대안적 교회의 모델을 꿈꾸며

본론
- 교회론
· 남군산교회의 시스템에 관하여
· 목회철학
- 평신도 중심의 시스템에 관하여
· 사역위원회
· 운영위원회
· 목장교회

- 도시 선교론
· 정확한 사랑의 실험에 관하여
·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 삼학동과 남군산교회의 관계
· 왜 삼학동에서 이런 사랑의 실험을 하셨는가?
· 무엇을 이루셨나?
· 무엇을 잃으셨나?
· 그동안의 성과에 관하여

결론
- 결국, 복음이란 무엇인가?

저자 소개 2

저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남군산교회만을 사랑한 우직한 목사다. 신학교 2학년 때부터 주말이면 매주 군산에 내려와 자신이 자란 모교회를 섬겼다. 목사안수를 받고 미국으로 유학 가기 전까지도 계속해서 남군산교회를 섬겼다. 미국에서 석사과정(M.A)을 졸업하고 목회학 박사 과정(D.Min)을 공부하다가 교회를 위해 공부를 포기하고 다시 복귀할 정도로 그는 남군산교회를 사랑하는 목사다. 어쩌면 남군산교회가 전부인 그는 2019년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도 온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기고 있다. 평신도 사역과 목장교회 사역을 통해 군산 땅을 치유하고자 하는, 또한 지역교회의 좋은 롤모델로
저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남군산교회만을 사랑한 우직한 목사다. 신학교 2학년 때부터 주말이면 매주 군산에 내려와 자신이 자란 모교회를 섬겼다. 목사안수를 받고 미국으로 유학 가기 전까지도 계속해서 남군산교회를 섬겼다. 미국에서 석사과정(M.A)을 졸업하고 목회학 박사 과정(D.Min)을 공부하다가 교회를 위해 공부를 포기하고 다시 복귀할 정도로 그는 남군산교회를 사랑하는 목사다. 어쩌면 남군산교회가 전부인 그는 2019년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도 온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기고 있다. 평신도 사역과 목장교회 사역을 통해 군산 땅을 치유하고자 하는, 또한 지역교회의 좋은 롤모델로 한국교회의 도전을 주고자 하는 꿈이 있는 목사다.

학력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 졸업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M.Div.) 졸업
-Talbot school of theology(M.A.) 졸업
-Talbot school of theology(D.Min.) 수학
-연세대학교 대학원(Ph.D.) 과정 중

경력
· 남군산교회 담임목사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회 실행위원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회 실행위원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베트남선교회 이사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중국성결신학교 이사
· 성결복음선교회 이사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회개척훈련원 운영위원
· 목자재단이사
· 호성신학교 교수
· 전킨기념사업회 이사
항상 외로운 관계를 겪는 이들, 새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이들, 지금보다 발전된 관계를 꿈꾸는 이들에게 저자는 관계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며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관계의 본질을 설명한다. 많은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인가? 외롭고 쓸쓸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면 불행한 인생인가?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지면 무언가 잘못된 것인가? 관계를 향한 수많은 질문 앞에서 저자는 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절대적인 관계에 주목하라고 제안한다. 그리스도인의 관계는 세상과는 다른 특별한 관계임을 강조하며 말이다. 저자도 외롭고, 고통스럽고, 광야와
항상 외로운 관계를 겪는 이들, 새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이들, 지금보다 발전된 관계를 꿈꾸는 이들에게 저자는 관계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며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관계의 본질을 설명한다.

많은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인가? 외롭고 쓸쓸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면 불행한 인생인가?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지면 무언가 잘못된 것인가? 관계를 향한 수많은 질문 앞에서 저자는 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절대적인 관계에 주목하라고 제안한다. 그리스도인의 관계는 세상과는 다른 특별한 관계임을 강조하며 말이다.

저자도 외롭고, 고통스럽고, 광야와 같은 시간을 견디며 자신의 관계를 돌아보았다. 끝이 보이지 않은 광야의 길을 걸으며 원망과 분노를 경험했지만, 그 과정을 통과하며 절대적이신 하나님을 바라보았고, 외롭고 불완전한 관계에서 은혜가 가득한 완전한 관계로 새롭게 변화되었다. 그리스도인의 관계는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나타내는 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나, 이웃, 하나님과 절대적인 관계를 맺으며 꿋꿋이 자기 사명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동 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졸업했으며, 조직신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1년부터 부교역자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여러 초등부와 청년부를 배가시켰다. 낯선 이들, 지친 이들을 향한 환대가 가득한 공동체를 꿈꾸며 성경에서 보았던 바로 그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9년 ‘우.리.가.본.교회’를 개척, 담임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혼자』, 『무명』(이상 규장)이 있다.

kih1037@naver.com
Facebook : ilhwon.kim
Instagram : meur_so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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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30*220*20mm
ISBN13
9791196498542

책 속으로

‘순환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썩지 않습니다.’
--- p.39

- 가까운 사람을 미워하고 싸우게 만들고, 멀리 있는 사람만 사랑하라. 그러면 그 사랑이 아무에게도 전달되지 않을 것입니다.
--- p.41

- 우리 교회는 삼학동에 집중합니다. 아주 단순한 이유입니다. 우리교회가 삼학동에 있기 때문입니다.
--- p.40

- 사회봉사 섬김 사역을 사실 뭔가를 기대하고 하는 사역은 아니라고 봐요. 섬김은 그냥 퍼주는 거죠.(큰 웃음) 만약 ‘저 분이 어렵다?’ 그럼 그냥 주는 거예요. 더 나아가 그걸로 끝인 게 저는 섬김이라고 봐요. ‘기브 앤 테이크(give-and-take)’는 세상의 문법이죠. 그리스도의 문법은, 무조건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걸 통해서 뭔가를 크게 기대하는 건 없어요.
--- p.62

- 이것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사랑의 전문성’입니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발로 뛰는 게 가장 중요한 ‘소양’입니다.
--- p.44

- 지역 사회의 ‘전문성’은, 목회적 ‘전문성’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 p.45

- 요즘 많은 분들이 ‘이웃 사랑’, ‘환대’, ‘공감’ 이런 걸 많이 강조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교회의 전부가 아닙니다.
--- p.47

- 복음이 그 지역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실존이 그 지역에 나타나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가버나움에서 사역을 하시잖아요. 예수님이 그 지역에 계신 것 자체만으로 갈릴리에 있는 사람들은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교회가 지역 사역을 하는 것만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 회복력, 구원력, 회복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봅니다.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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