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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며
1장 혼자 2장 외로움 3장 혼밥 4장 시간 5장 성욕 6장 다시, 사랑 7장 나 닫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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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이 홀로 서는 법을 배우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대가 적절할 나이지만(?) 여전히 혼자라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잘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혼자라는 무게감으로 그 어떤 불안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p. 16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혼자로서 추구해야 할 자유는 확실히 제한된, 규정된, 방향성 있는 성격의 자유입니다. ---p. 34 외로움은 혼자이기에 겪는 감정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모든 상황에서, 모든 시간에서, 자연스럽게 매일 겪을 수 있는 감정입니다. ---p. 43 자기 연민을 극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것은 유일하게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외로움이라는 공간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직면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존재의 새로움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전히 혼자라도 말이죠. 여전히 외롭더라도 말이죠. ---p. 53,54 인생의 가능성이 20대에만 국한된 특산물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그런 정방향의 관점으로만 나의 30대, 나의 40대를 읽으니, 아주 근사할 수 있는 오늘도, 시시한 하루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역방향으로 인생을 계산해서, 오늘을 읽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p. 134 기도를 통과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의 성욕은, 길들일 수 없는 망아지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만져주심이 없는 그리스도인의 성욕은,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을 뿐입니다. 그대는 자신의 성욕을 맞이할 때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p. 167 자신의 깊은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알아봐줄 사람은 자기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몫을 다할 때, 조금 더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214 그대여, 다시 꿈꾸는 사랑 앞에서 소심해지지 맙시다. 또 조심해지지도 맙시다. 사랑은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그것은 향기 나는 것이고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주저할수 있지만, 너무 망설이지는 맙시다. ---p. 224 성경의 하나님은 그대의 눈앞에 있는 문제를, 눈앞에 있는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식선을 자주 뛰어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문제로 인해서 내가 변하길 기대합니다. ---p. 227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로서 나와 혼자로서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면,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p. 259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