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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필사 문장 30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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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작. 아무리 바빠도 매일 필사하는 습관

1장. 흔들리지 않는 글쓰기 루틴을 만드는 법

1. 일단 뻔뻔해지자 - 정세랑, 『시선으로부터』
2. 나만의 글쓰기 도구와 규칙을 만들자 - 김훈, 『연필로 쓰기』
3. 내 글을 책임지는 법 -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4. 산책만 해도 글이 나온다 - 다비드 르 브르통, 『걷기 예찬』
5.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메이슨 커리, 『예술하는 습관
6. 책에 대해 자주 말하자 - 안소영, 『책만 보는 바보』
7. 완벽한 글은 세상에 없다 - 에릭 와이너,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8. 글 쓰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법 - 은유, 『쓰기의 말들』
9. 개인적이고 사소한 일을 써야 하는 이유 - 김지수, 이어령,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10. 지금만 쓸 수 있는 글이 있다 - 박완서,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2장. 더 다채롭게 표현하는 법

11. 나의 흑역사 쓰기 - 이성복, 『무한화서』
12. 유사성을 추출해보자 - 김이나, 『보통의 언어들』
13. 잘 쪼개고 분석하고 합성하기 - 김승옥, 『무진기행』
14. 흑백논리에서 벗어나자 - 찰리 맥커시,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15. 묘사 잘하는 법(1) 관찰한 다음 동사를 써라 - 델리아 오언스, 『가재가 노래하는 곳』
16. 묘사 잘하는 법(2) 콧구멍과 귀를 연다 - 허은실,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17. 묘사 잘하는 법(3)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 최은영, 『밝은 밤』
18. 운율을 살려 쓰기 - 윤성용, 『인생의 계절』
19. 계절에 기대어 글 써보기 -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0. 복잡한 감정선 표현하기 - 이승우, 『한 낮의 시선』
21. 여행자처럼 낯설게 바라보기 - 에쿠니 가오리, 『반짝반짝 빛나는』
22. 반전으로 감동을 주는 글쓰기 - 정철, 『영감달력』
23.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 박완서, 『호미』
24. 보이지 않는 것을 통찰하는 법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25. 틀에서 벗어나 쓰기 - 림태주, 『그리움의 문장들』

3장. 인간미 넘치는 ‘쓰는 사람’이 되는 법

26. 아무것도 아닌 것에 주목할 때 - 박웅현, 『여덟 단어』
27. 글을 쓰는 이유를 자주 질문해보자 - 스티븐킹, 『유혹하는 글쓰기』
28. 빠르고 편리한 것을 의심하기 -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9. 글쓰기의 영향력을 기억하자 -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30. 책 쓰기의 즐거움 - 강원국, 『강원국의 글쓰기』

에필로그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글쓰기 -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

부록. 글밥의 필사 추천 책 10권

저자 소개 1

방송 작가로 시작해 어느덧 20년째 글을 짓고 있다. ‘글밥’이라는 이름으로 읽고 쓰는 충만한 삶의 기쁨을 나눠 왔다. 독서 모임과 필사 모임을 운영하고 글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문장을 사랑하는 이들과 나란히 걸어갈 수 있기를 꿈꾼다. 매일 읽고 쓰다 보니 자연스레 필사의 매력에 빠져 마음을 울리는 문장과 어휘를 부지런히 수집해 왔다. 정확하고 다채로운 어휘를 사용하는 사람이 매일매일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수의 어휘 필사 일력》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방송 작가로 시작해 어느덧 20년째 글을 짓고 있다. ‘글밥’이라는 이름으로 읽고 쓰는 충만한 삶의 기쁨을 나눠 왔다. 독서 모임과 필사 모임을 운영하고 글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문장을 사랑하는 이들과 나란히 걸어갈 수 있기를 꿈꾼다.
매일 읽고 쓰다 보니 자연스레 필사의 매력에 빠져 마음을 울리는 문장과 어휘를 부지런히 수집해 왔다.
정확하고 다채로운 어휘를 사용하는 사람이 매일매일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수의 어휘 필사 일력》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고수의 어휘 사용법》,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어른의 문장력》, 《어른의 문해력》,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와 에세이 《오늘부터 나를 고쳐 쓰기로 했다》, 《오늘 서강대교가 무너지면 좋겠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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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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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08MB ?
ISBN13
9791198391933

출판사 리뷰

“소설가 박완서, 정세랑, 최은영, 김훈, 김승옥, 이승우, 에쿠니 가오리, 델리아 오언스, 스티븐 킹. 그리고 시인 이성복, 허은실, 박준, 림태주. 그 밖의 이어령, 박웅현, 신영복, 유시민, 김이나, 은유, 정철, 강원국 등.”

“문장력의 대가들로부터 배우는 글쓰기 노하우!!”


좋은습관연구소의 34번째 습관은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한 필사 습관입니다.

글쓰기 공부를 하는 분들이 한 번씩 도전하는 것 중 하나가 좋은 글을 필사하는 일입니다. 글쓰기와 관련해서 책 출간과 강의 등을 이어가고 있는 글밥 김선영 작가가 자신의 필사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연관된 문장 30개를 뽑고 이를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작가가 그동안 필사했던 1,400개의 필사 문장 중 30개를 골랐습니다. 필사 문장을 뽑은 배경이 되는 이야기와 선정 이유, 유명 작가들의 문장에서 배울 글쓰기 포인트 등을 잘 안내했습니다.

흔히 글쓰기를 위한 필사라고 하면 베껴 쓰기를 통한 문체나 표현력 공부만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마추어 작가를 독자로 두고 글쓰기 루틴 만들기와, 글감을 얻는 법, 신선한 표현을 뽑는 방법과 글쓰기 기법 나아가 작가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와 태도까지. 글쓰기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리뷰 총점 9.8
한줄평 총점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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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별점9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9.3
  • 리뷰 총점1078%
  • 리뷰 총점811%
  • 리뷰 총점611%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종이책

p.272

사락에서 원문보기
글쓰기는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는 의지'이다. 상처 받고 주저앉은 내가 다시 일어서는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다. 무너지고 다시 쌓고 깨지고 다시 붙이는 나의 성장 과정 을 기록하는 일, 어떻게 이겨내고 다시 일어났는지 내가 쓴 글이 증명한다. 글은 이보다 더한 일도 과거의 내가 이겨냈 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그래서 글을 쓰면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탄력성이 키워진다.
s****7 2026.02.1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63

사락에서 원문보기
누구나 가슴 깊이 사랑하는 것이 있다. 단지 묻어두었을 뿐이다. 그것을 드러내고 고백할 용기가 부족했거나 잊고 살았을 뿐이다.
s****7 2026.02.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8

사락에서 원문보기
타인의 아픔을 지나치지 않는 사람은 아름답다. 나도 그런 글을 쓸수 있을까.
s****7 2026.02.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2

사락에서 원문보기
글쓰는 사람은 조금 '삐딱'해도 좋을 것 같다. 그런 사람에 게만 보이는 사실 너머의 진실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게아 무것이듯, 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듯, 빠르고 편리한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이 요구하는 것과 반대로 할 때 보인다.
s****7 2026.02.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3

사락에서 원문보기
넓은 바다로 향한다고 한참 노를 저었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여전히 집 앞 개천이어서는 안 된다.
s****7 2026.02.1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36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아무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일이 글쓰기의 시작이다.
s****7 2026.02.1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