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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당신을 위한 클래식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 mp3
전영범
BMK(비엠케이)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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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 프롤로그

1. 클래식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1-1. 클래식에서 읽는 인문정신
1-2. 클래식의 가치
1-3. 두 거인의 음악과 삶

2. 힘 빼고 듣는 클래식
2-1. 익숙함에의 권유
2-2. 내 귀에서 완성되는 클래식
2-3. 의미와 엄숙의 감옷을 벗고

3. 클래식에 던지는 몇 가지 질문
3-1. 감상의 정석을 묻는다
3-2. 클래식 비틀어보기
3-3. 클래식의 낯선 이면

4. 클래식이 있는 풍경
4-1. 클래식과 숨은 이야기
4-2. 사랑의 힘이 만든 예술
4-3. 클래식 그리고 그 주변
4-3-1. 클래식의 우열

5. 에필로그

6. 별책부록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고려대 철학과 출신의 언론학 박사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외협력팀장, 정책팀장, 중소기업지원국장 등을 거치며 미디어 생태계의 ‘다이내믹스’를 체험하고 미디어 산업의 공공성 제고를 위해 힘썼다. 많은 기업인과 소통하며 정부의 중소기업지원 사업의 가교 역할을 역동적으로 수행했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예술을 통한 인간의 교감, 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폭넓은 관심으로 배우고 연구한다. 서울커뮤니티오케스트라 단장, 세종문화회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예술과 문화의 접점에서 다양한 소통방식을 모색한 바도 있다.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당신을 위한 클래식』, 삶에
고려대 철학과 출신의 언론학 박사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외협력팀장, 정책팀장, 중소기업지원국장 등을 거치며 미디어 생태계의 ‘다이내믹스’를 체험하고 미디어 산업의 공공성 제고를 위해 힘썼다. 많은 기업인과 소통하며 정부의 중소기업지원 사업의 가교 역할을 역동적으로 수행했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예술을 통한 인간의 교감, 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폭넓은 관심으로 배우고 연구한다. 서울커뮤니티오케스트라 단장, 세종문화회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예술과 문화의 접점에서 다양한 소통방식을 모색한 바도 있다.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당신을 위한 클래식』, 삶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담은 『스토리액팅』 외 몇 권의 미디어 관련 서적을 집필했다. 몇몇 대학의 겸임교수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늘 자신의 자연 지능의 한계를 절감하며 공부하는 학생으로 살려고 한다.

『AI 시대의 창작』은 인공지능을 뇌과학의 관점과 자연과학자의 시선만이 아닌 넓은 창작의 세계를 아우르는 관점으로 탐색했다. 꽤 오랜 기간 폭넓게 읽고 쓰며 생각한 것을 이 작은 책에 담았다. 향후 기술 문명에 대한 과학철학적 모색은 물론 미디어 생태계의 변모도 지속해서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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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장일범, 이현정(첼로) 낭독 | 총 6시간 18분 23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696.21MB
ISBN13
9791189703691

출판사 리뷰

조수미가 추천하고 서혜경이 사랑한 책?『당신을 위한?클래식』

바쁜 일상 때로는 안단테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 담아-

읽는 클래식의 재미를 선사하는 책이 시선을 끈다.?『당신을 위한 클래식』(전영범 저,?도서출판BmK)이 나왔다.?클래식의 역사를 종횡으로 누비기도 하며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감상의 팁을 곁들이며 클래식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 책이다.


♪?나에게는 클래식이라는 언어가 있었습니다.
클래식은 내가 세상에서 상처받았을 때 위로받은 너무나 고마운 언어였습니다.
오페라 아리아의 노랫말,?곡명과 악기 구성은 몰라도 우리 귀에 들려오는
클래식 선율은 아마도 이렇게 속삭이고 있을 것입니다.
“이 음악을 이해하라고 당신께 들려주는 건 아닙니다.?그저 때로는 의미를 찾지 않고 들어도 좋은 소리가 있다고 느꼈다면 그만입니다.”

책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책 속의 문장들이다.?책은 총?4개 챕터로 구성되어 클래식의 이모저모를 다양하게 엿볼 수 있고,?작가의 인문학적 안목을 곁들여 클래식 읽는 재미를 주고 있다.

클래식 음악방송을 진행하는 방송인 이상협은

♪?“작가의 글은 단박에 쓴 글이 아닌 듯하다.
클래식 사랑의 세월만큼이나 긴 시간에 숙성시킨 생각들이
켜켜이 책 속에 쌓여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평한다.

책에 담긴 작가의 클래식에 대한 무한 애정이 읽힌다.?작가의 소소한 경험담에 더해 많은 문헌을 보고 또 많이 듣고 많이 느껴야 쓸 수 있는 내면의 언어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QR코드를 수록한 몇 곡은 오페라 아리아나 클래식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곡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곡이다.

로맹 롤랑은 베토벤의 음악이 가슴에 불꽃을 지피는 역할을 했다고 했던 반면에 책의 저자는 가슴에 불덩이를 담고 있던 청춘 시절 그 불덩이를 식혀준 것이 클래식 음악이었다고 회상한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풍부한 인문학적 교양을 선사하는 이 책을 추천하며 제자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했다.

읽는 클래식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만든 책에 대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말한다.

♪?“알레그로(빠르게)나 비바체(매우 빠르게)의 삶에 쉼표를 넣을 시간에 안단테(느리게)로 다가가 친구가 될 휴식 같은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고.

초겨울 추위에 몸을 움츠리게 되지만 클래식의 깊고 그윽한 향기를 맡으며 책장을 넘기기 좋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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