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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잉 커피에 계속 관심을 가지다 보니 추출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맛있는 추출 레시피를 알기 위해 여러 카페를 투어하게 된 지도 10년이 넘은 저자가, 커피 맛에 중점을 두고 선택하여 간 카페에서 재미있는 공간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엔 그 카페에 관한 공간을 커피와 함께 소개하는 《브루잉 커피와 카페 투어》라는 글을 쓰게 되었다.
우리도 커피를 사랑하며 쭉 마셔 왔지만,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수백 년 동안 먹어 왔던 커피 문화가 최근 20년간에 갑자기 우리 카페에 들어와서 혼재된 느낌이며, 현재 우리의 브루잉 커피 어떻게 추출되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