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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잡는 과학 특공대 2
저주받은 빈집
조인하나오미양 그림 김수주 기획
산하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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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등장인물을 소개할게요! 6

제1장 빈집의 비밀 8
제2장 저절로 꺼지는 촛불 38
제3장 빈집의 정체 68

저자 소개 3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지식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했는데, 쓰는 내내 무척 즐거웠다. 지은 책으로 [수학 탐정스] 시리즈와 『과학 탐정스』, 『이상한 우주의 앨리스』, 『인간을 받아 줄 행성 어디 없나요?』, 『생활 속 과학 공부』, 『어떻게 살아남을까?』, 『날씨를 느껴요(공저)』,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공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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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오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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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때때로 공원을 산책하며 이런저런 이름 모를 씨앗들을 채집해 오곤 한다. 《청소녀 백과사전》, 《화해 대작전》, 《내가 그릴 웹툰》, 《장호》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겨울 동네》를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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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김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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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지식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을 꾸준히 만들고 있어요. 기획한 책으로 「수학 플러스」 시리즈,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 『인간을 받아 줄 행성 어디 없나요?』, 『과학 탐정스』 들이 있고, 지은 책으로 『이상한 우주의 앨리스』, 『생활 속 수학 공부』, 『과학을 타자! 놀이기구(공저)』,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공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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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74g | 170*235*8mm
ISBN13
97889765059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괴담 잡는 과학 특공대 2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70*8*235mm | 274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도서출판 산하
제조국
대한민국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23년/12월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8세 이상 어린이

출판사 리뷰

빈집 벽에 저절로 쓰이는 저주!

『괴담 잡는 과학 특공대 ② 저주받은 빈집』은 박기담과 나수재가 사는 마을의 빈집에서 일어난 괴담을 파헤쳐 가는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학교를 들쑤셔 놓은 괴담을 잘 해결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나수재에게 박기담이 불쑥 이야기를 꺼냈어요. 두 사람이 사는 마을의 북쪽 끝, 구석진 곳에 있는 빈집의 귀신에 대한 무시무시한 괴담이었지요. 나수재는 괴담은 다 근거 없는 헛소문일 뿐이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박기담은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귀신 영상을 찍어서 인별에 올릴 거라며 의욕을 불태웠어요. 그러면서 그 집에 같이 가자고 제안했어요. 물론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나수재에게 혹시 무서워서 망설이는 것 아니냐고 도발하면서 말이지요. 나수재는 박기담의 말에 발끈하여 같이 가기로 했답니다.

그날 저녁, 나수재와 박기담은 문제의 빈집을 찾아갔어요. 한눈에도 흉흉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집이었지요. 그런데 두 사람이 거실에 들어선 순간, 스멀스멀 서늘한 기운과 함께 벽에 저절로 빨간색 글자가 서서히 나타났어요.
‘들어오면 죽어!’
나수재와 박기담은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며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오고 말았어요. 귀신의 존재를 원래 믿는 박기담은 물론, 나수재마저 정말 귀신이 있는 건가 하는 혼란에 빠졌지요. 이번 일은 정말 귀신이 벌인 저주일까요? 아니면 저주의 탈을 쓴 속임수일까요?

저절로 꺼지는 촛불!

박기담이 나수재에게 빈집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 주었어요. 엊그제 빈집에 간 사람들이 아기 귀신을 불렀더니, 정말로 아기 귀신이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날 밤, 두 사람은 또다시 빈집에 숨어들었어요. 어디선가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사람들이 하는 방법대로 촛불을 켜고 주문을 외우며 아기 귀신을 불러 보았어요. 그때 갑자기 센 바람이 불어와 촛불을 확 꺼트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분명히 창문은 닫혀 있었는데 말이에요. 박기담은 자신들이 부른 아기 귀신이 왔기 때문이라고 확신했어요. 하지만 나수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요. 결국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선 나수재와 박기담. 그들이 밝혀낸 놀라운 진실은 무엇일까요?

빈집에 드디어 나타난 귀신!

사방이 어두워진 저녁, 나수재와 박기담은 빈집 괴담을 꾸며 낸 범인을 잡기 위해 또다시 빈집을 찾았어요. 두 사람이 빈집을 구석구석 살피다가 좀 더 안쪽의 복도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밝은 빛과 함께 두 사람 앞에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소복 차림을 한 귀신이 모습을 드러냈어요. 두 사람은 오싹한 공포감에 비명을 지르며 저도 모르게 빈집을 뛰쳐나왔지요. 그러다가 이내 정신을 가다듬고, 귀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용감하게 집 안으로 다시 들어갔지요. 하지만 귀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박기담은 이번에야말로 귀신이 맞다고 확신하는데, 나수재는 그럴 리가 없다며 빈집을 다시 살폈지요. 정말 빈집에는 귀신이 있는 것일까요? 박기담은 소원대로 귀신 영상을 찍을 수 있을까요? 두 사람은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진실을 밝혀내요. 그리고 빈집의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예상 밖의 이야기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기에 오싹하고 무서운 사건들. 이를 과학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나수재와 박기담.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모험에 함께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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