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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십자가 은혜 ㆍ 12 2일 사랑의 예수님 ㆍ 14 3일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ㆍ16 4일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ㆍ 18 5일 십자가 상에서의 가르침 ㆍ 20 6일 내가 목마르다 ㆍ 22 7일 보혈의 능력 ㆍ 24 8일 끝이 아니라 영생의 시작 ㆍ 26 9일 영적 전쟁의 끝 ㆍ 28 10일 네가 어디 있느냐 ㆍ 30 11일 치료하시는 예수님 ㆍ 32 12일 예수님의 부르심 ㆍ 34 13일 희망의 창 ㆍ 36 14일 구름 기둥과 불 기둥 ㆍ 38 15일 우리 때문에 ㆍ 40 16일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ㆍ 42 17일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ㆍ 44 18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ㆍ 46 19일 이미 목욕한 자 ㆍ 48 20일 내삶의주인 ㆍ 50 21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ㆍ 52 22일 복음에 빚진 자 ㆍ 54 23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ㆍ 56 24일 나의 반석과 피난처 ㆍ 58 25일 나는 날마다 죽노라 ㆍ 60 26일 자랑할 것은 십자가뿐 ㆍ 62 27일 나외에다른신이없나니 ㆍ 64 28일 천국 백성 ㆍ 66 29일 예수님의 흔적 ㆍ 68 30일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 ㆍ 70 5월 1일 성령 충만한 가정 ㆍ 74 2일 사랑으로 하나 되는 가정 ㆍ 76 3일 사랑과 존경 ㆍ 78 4일 화목의 열쇠 ㆍ 80 5일 축복의 통로 ㆍ 82 6일 자녀의 순종 ㆍ 84 7일 아브라함과 이삭 ㆍ 86 8일 자녀로서의 도리 ㆍ 88 9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마라 ㆍ 90 10일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단다 ㆍ 92 11일 인생을 바꾸는 말 ㆍ 94 12일 함께함의 기적 ㆍ 96 13일 어머니 요게벳의 믿음 ㆍ 98 14일 져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ㆍ 100 15일 즉시 회개하라 ㆍ 102 16일 내 탓이오 ㆍ 104 17일 요셉의 용서 ㆍ 106 18일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ㆍ 108 19일 용서하라 ㆍ 110 20일 내가 먼저 ㆍ 112 21일 용서와 화해를 위한 보상 ㆍ 114 22일 진정한 자유 ㆍ 116 23일 사랑의 용서 ㆍ 118 24일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ㆍ 120 25일 회복을 위한 기도 ㆍ 122 26일 기도의 능력 ㆍ 124 27일 믿음의 손 ㆍ 126 28일 우울증 극복하기 ㆍ 128 29일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해도 ㆍ 130 30일 선한 이웃 ㆍ 132 31일 아버지의 환영 ㆍ 134 6월 1일 하나님께 감사하라 ㆍ 138 2일 원망이 감사로 ㆍ 140 3일 생각의 전환 ㆍ 142 4일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ㆍ 144 5일 입술의 고백 ㆍ 146 6일 성공하는 삶 ㆍ 148 7일 하나님의 소유 ㆍ 150 8일 전쟁은 하나님의 손에 ㆍ 152 9일 고난 중의 감사 ㆍ 154 10일 감사의 조건 ㆍ 156 11일 창조의 하나님 ㆍ 158 12일 평강을 부르는 감사 ㆍ 160 13일 우리가 감사하면 ㆍ 162 14일 감사의 예배 ㆍ 164 15일 참된 안식 ㆍ 166 16일 은혜를 기억하라 ㆍ 168 17일 창조의 목적 ㆍ 170 18일 온전한 번제 ㆍ 172 19일 온 마음다해 ㆍ 174 20일 삶 전체를 드리는 예배 ㆍ 176 21일 참된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ㆍ 178 22일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ㆍ 180 23일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ㆍ 182 24일 하나님을 찬양하라 ㆍ 184 25일 모이기에 힘쓰라 ㆍ 186 26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 ㆍ 188 27일 우리가 예배할 때 ㆍ 190 28일 향기로운 제물 ㆍ 192 29일 하나님을 위해 ㆍ 194 30일 우리의 신앙고백 ㆍ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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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우리에게도 외로운 순간, 고통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삶을 포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고통의 순간에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아니라 부르짖었습니다. 우리도 고난의 때에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떠한 목소리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 18p, 4월 5일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중 우리 삶에 다가오는 영적 전쟁은 엄밀히 말해 전쟁이 아니라‘패잔병 소탕 전투’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사탄의 공격 앞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십자가 사건 이후 죄는 우리를 점령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며 나갈 때, 죄와 죽음, 절망과 질병, 가난과 저주 등 온갖 문제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28p, 4월 9일 ‘영적 전쟁의 끝’ 중 우리의 삶은 마치 광야와 같습니다. 예수님을 떠나 한 발자국이라도 옮기면 그곳은 곧 사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아니면 우리는 결코 온전한 삶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언제나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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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간의 갈등을 좁히고 사랑과 섬김을 회복하라!
이 시대 진정한 예배의 회복, ‘가정예배’에서 답을 찾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장 귀한 선물, 가족.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소홀히 하기 쉽고 사랑하기 어려운 공동체 역시 가족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족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어떤 공동체보다 먼저 마음을 쓰고, 하나님 안에서 올바로 세워질 수 있도록 늘 기도해야 한다. 우리 삶의 진정한 예배의 회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성도의 가정이 예배로 바로 세워지고, 주님 안에서 복된 가정, 화목한 가정으로 온전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정예배서 『물 댄 동산』을 출간했다. 『물 댄 동산』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와 고민거리들을 ‘나눔의 시간’과 ‘결단의 시간’을 통해 함께 나누고 교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세대 간의 갈등을 좁히고 부부간, 형제간의 사랑과 섬김을 회복하여 믿음의 뿌리를 바로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가정예배서 『물 댄 동산』은 1~3월, 4~6월, 7~9월, 10~12월 총 네 권으로 출간되며, 1~3월에 이어 4~6월이 출간되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예배는 물론 가정의 예배,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까지 회복할 수 있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상에 빛이 될 복된 가정을 세우기 원하는 젊은 부부 ★ 부부와 형제,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2세대 가정 ★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삶과 마음을 나누기 원하는 3세대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