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_ 6
[슬로바키아 질리나 한인교회] 장종국 담임목사 [구약학 박사] 김종호 교수 [상현교회] 이용성 목사 [남양주 경성교회] 정세진 청년 [더센트교회] 한정연 목사 프롤로그_ 10 첫 번째 이미지 _ 시편 1편, 의인의 길을 인정, 보호, 아시는 하나님_ 14 두 번째 이미지 _ 시편 3편, 나의 방패이신 하나님_ 26 세 번째 이미지 _ 시편 5편, 피 흘리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는 하나님_ 34 네 번째 이미지 _ 시편 7편, 투시자 하나님_ 44 다섯 번째 이미지 _ 시편 9편, 변호사이신 하나님_ 54 여섯 번째 이미지 _ 시편 11편, 정직한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_ 68 일곱 번째 이미지 _ 시편 16편, 나의 행복이신 하나님_ 80 여덟 번째 이미지 _ 시편 23편,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_ 90 아홉 번째 이미지 _ 시편 24편, 창조주이신 하나님_ 102 열 번째 이미지 _ 시편 27편, 나의 빛이신 하나님_ 116 열한 번째 이미지 _ 시편 30편, 죽음을 기쁨으로 뒤바꾸시는 하나님_ 128 에필로그_ 143 |
이재면의 다른 상품
|
이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우리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영적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나름대로 인생의 싸움에 준비한 것들이 있다. 나의 지식과 경험, 돈, 물질, 땅, 쌓아온 업적, 명예 등은 무한도전에 나오는 것처럼 여러 가지 시험이 찾아오면 다 부서지고, 젖어 없어지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윗이 믿음으로 의지했던 하나님, 믿음의 방패를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 p.33 “옳은 인간”이 되라는 말이다. 그리고 한국교회와 한국 사회를 걱정하시면서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한국 사회와 교회가 “거짓말만 안 해도 회복할 수 있다.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거짓말 안 하기, 참된 인간이 되기. 이 두 가지는 기본적이지만 몹시 어렵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편 기자를 통해 아주 기본적이면서 아주 핵심적인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 p.51 하나님의 이미지를 나의 아버지, 인자하시고, 성실하시고, 인애가 크셔서 우리에게 한없이 복을 주시고, 나를 늘 감싸 안아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그러나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늘 우리를 주시하시는 분이시며, 우리가 올바로 사는지, 의를 사랑하며, 의인으로 살아가는지를 검증해보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늘 우리를 시험해보신다. 이놈이 악을 사랑하는지, 폭력을 좋아하는지, 하나님은 그런 자를 미워하시고, 가증이 여겨 심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p.73 “나의 행복”이라는 말에 행복은 좋은 것이라는 말인데, 이 말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창조물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 라고 하신 말씀과 같다. 하나님에 대한 이런 신뢰와 믿음의 고백은 아주 중요한 가치관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가치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 역시 하나님의 시선을 세상에 반영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은 행복한 삶이다.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행복한 자로 살아가기는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 p.83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의 행동이나 말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될 때가 있다. 푹신한 쿠션과 등받이가 있는 하임이 전용 식탁 의자가 있다. 하지만 내 의자는 등받이가 없다. 등받이 없는 의자에서 몇 번 떨어진 적이 있어서 앉지 못하게 하는데 자꾸 내 옆자리에 앉으려고 했다. 어느날은 또 옆에 앉아서 밥을 먹으려고 하길래, “왜 너는 내 옆에만 앉으려고 하는 거야! 너 자리 있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임이가 작은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아빠가 좋으니까 옆에 앉지.” 이 말을 듣는 순간 깨달았다. 맞다. 좋으니까 옆에 앉고 싶은 거지. 좋으니까. 다른 이유 없이, 좋으니까 옆에 앉고 싶은 거였다. 동시에 나는 늘 하나님 옆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신단다. 늘 우리 옆에 계셔서 우리를 보살펴주신단다. --- p.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