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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글
추천하는 글 1부 리더의 말 잘하기 1장 좋은 리더는 말을 잘합니다 아직도 횡설수설하나요? 살을 빼려거든 처먹지를 말어 설득은 이렇게 합니다 통하는 말의 프레임 피드백은 짜증이 아닙니다 말하기의 레토릭 영화, 드라마 속의 명대사 2장 좋은 리더는 품격이 다릅니다 조용한 퇴사와 리더십 우리는 스티브 잡스가 아니다 따뜻한 공정과 공감력 죽이는 말? 살리는 말! 1등 조직은 문화가 만듭니다 2부 리더의 잘 말하기 3장 더 좋은 리더는 잘 말합니다 환대하면 해방됩니다 밀당 고수의 기술 친밀하게 다가서기 너, T야? 박항서 감독의 3단 콤보 같은 의미, 다른 단어 이불 킥 방지 화법 4장 더 좋은 리더는 마음을 다스립니다 고운 마음, 고운 말 화 제대로 다스리기 가짜 긍정에 속지 않기 마음의 중심 잡기, 중꺾마 말이 폭력이 되지 않게 마치는 글 |
민승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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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기 위한 기초 가운데 적절한 프레임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프레임이란 틀을 말합니다. 좋은 틀, 적절한 틀, 다양한 틀을 활용하면 적어도 당황하거나 횡설수설하는 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말하기가 가능해집니다. 말의 틀을 여러 개 가진 리더는 상황에 맞춰서 깔끔하게 말하기가 가능합니다. 제조업에서 금형을 만드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금형이 노하우이고 소중한 자산입니다. 금형이 있으면 그대로 제품을 만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말하기의 금형에 해당하는 프레임을 갖는 것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어려서 배운 육하원칙도 프레임의 일종입니다. 회사에서 일목요연하게 보고할 때 유용한 프레임입니다. 또한 그 유명한 기-승-전-결도 좋은 프레임입니다.
--- p.40 어른은 나이만 많다고 되지 않습니다. 어른다움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꼰대가 되기 쉽습니다. 어른이란 일단 너그러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연하고 노련해지는 것입니다. 리더는 그래야 합니다. 이것은 실력만으로는 안 됩니다. 성품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에서 리더의 말하기를 다루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말을 잘하지 못하면, 그리고 잘 말하지 못하면 리더의 품격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같이 밥 먹고 싶어 하는 구성원이 아무도 없게 됩니다. 조직 문화를 건강하게 만들 수도 없게 됩니다. 리더의 입을 훈련하고 온전하게 만드는 일은 리더의 전략적 역량을 키우는 일보다 훨씬 중요하고 시급한 일입니다. 자신의 입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조직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 p.74 리더가 파워를 나눠주면 자신의 위상이 떨어지거나 파워가 줄어든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진정성을 기반으로 조직 내의 신뢰와 건강한 상호 의존성을 바탕으로 나눠주는 파워는 모두를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제로섬이 아니라 플러스섬이기 때문입니다. 착한 리더가 되는 것도 좋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좋은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착한 엄마가 되는 것도 좋지만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하듯이요. 착한 리더는 잘해주려고만 합니다. 그런데 좋은 리더는 잘되게 해줍니다. 착한 리더는 자기 만족에 그치지만, 좋은 리더는 상호 만족으로 이어집니다. 구성원들에게 동기와 끈기를 주도적으로 갖게 하려면 진정성에 기초를 두고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리더의 삶은 그 어떤 수사적 언어보다 더 강한 울림을 줍니다. --- p.138 리더로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를 돌본다는 의미도 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을 돌보다 자칫 리더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 번아웃 증후군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리더 자신을 돌보는 일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됩니다. 비행기에서 산소호흡기 쓰는 순서를 생각하면 좋습니다. 내가 먼저 산소호흡기를 써야만 옆 사람을 돌볼 수가 있습니다. 이기적인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반드시 일정한 간격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거나, 반대로 타인과의 주기적인 교류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고스톱에 능한 리더가 오래갑니다. 가야 할 때 가고, 멈춰야 할 때 멈추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마음이 말랑말랑해야 말이 예쁘게 나옵니다. --- p.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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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은 결국 마음에서 나오는 법!
말발만 내세우기보다는 성품이 따라야 한다! 리더십의 본질과 리더의 언어를 모두 아우르는 최고의 리더십 지침서! 말발만 내세운다고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성품이 뒤따라야 한다. 모든 말은 결국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법이다. 선한 말은 선한 마음에서, 독설은 독이 가득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리더의 말하기를 다루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말을 잘하지 못하면, 그리고 잘 말하지 못하면 리더의 품격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잘 말하는 리더가 되려면 언어 감수성이 필요하다. 언어 감수성을 놓치면 민폐를 넘어서 갑질이 되거나 상대방을 수치스럽게 만든다. 언어 감수성에 문제가 있는 리더는 단순히 말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게 그 사람의 수준이고, 살아온 이력이다. 그러니까 좋은 리더를 넘어 더 좋은 리더로 성장하려면 언어 감수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영화나 드라마 속 명대사, 명언을 예로 들며 언어 감수성을 자극한다. 더 좋은 리더에게는 진정성도 필요하다. 말하기 기술을 넘어서 진정성을 갖춘 리더가 되어 잘 말해야 한다. 이것이 이번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진심이다. 진정성을 갖춘 리더는 그 사람 자체가 곧 언어가 된다. 그리고 진정성을 위해서는 언행일치와 솔선수범이 필수다. 좋은 리더가 되는 것도 결국 출발점은 자기 자신이다. 건강한 자기애가 있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중심을 잃지 않고 잘 말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책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할 필독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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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명히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언어 생활과 잘 말하는 좋은 리더가 되는 힘이 길러질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김성윤 (극동방송 방송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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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책임지는 리더들은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으나 권한의 무게를 깨달은 사람만이 올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과 조직을 기적으로 바꾸는 놀라운 경험과 행복을 누리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 서정열 (예비역 소장, 前 육군3사관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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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의 역량은 공감과 배려의 인성과 성품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자는 이런 리더십의 본질과 현실을 넘나들며 특별히 리더의 언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리더의 언어를 보면 그의 삶을 알 수 있습니다. 언어는 곧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 이영구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이사장, 前 학교법인 대원학원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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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가 가져야 할 핵심 자질인 리더의 언어에 대해 독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이상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은, 실제 현장에서 한 번쯤 경험했을 상황에 맞게 정확히 리더십의 본질을 꿰뚫어낸 책으로 작가의 오랜 기간 직, 간접적인 조직 경험과 다작의 경험으로 리더의 언어를 쉽고 즉각 활용할 수 있게 풀어낸 수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정민홍 (Ph.D, 《조직관리와 HR전략》 저자, 화승코퍼레이션 People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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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소통 방식에 대해 깊이 되돌아보게 하였으며, 진정성을 가지고 품격 있는 리더로서 소통하는 혜안을 제시해주었습니다. 특별히 중소, 중견기업을 운영하며 조직 안팎에서의 소통에 대해 고민하는 대표들에게 이 책을 격하게 추천합니다. - 최승훈 (㈜인실리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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