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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없던 용돈 교육 바이블
우리 아이 경제 자립, 용돈 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 10여 년 간 들어온 학부모들의 바람을 담아 만든, 경제 교육 전문가들의 실전에 강한 용돈 관리 책. 언제, 얼마를, 어떻게 줘야 하는지부터 친구 관계에서 지켜야할 머니 에티켓까지. 우리 아이의 미래를 결정할 올바른 용돈 교육, 지금 시작해보자.
2024.02.20.
어린이 PD 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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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도 용돈이 필요해
2. 얼마가 적당할까? 3. 1만 원이 얼마큼이지? 4. 아이스크림을 날마다 사 먹으면? 5. 친구 생일 선물을 사요 6. 용돈을 어디에 썼는지 기록해요 7. 친구랑 떡볶이를 사 먹었어요 8. 용돈 좀 더 주세요 9. 나도 홈 아르바이트를 해 볼까? 10. 저축 계좌를 만들어 볼까? 11. 신용카드를 갖고 싶어요 12. 태블릿PC를 갖고 싶어요 13. 세뱃돈은 어디에 있을까? 14. 어떤 태블릿PC를 살까? 15.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어요 16. 기부를 하고 싶어요 17. 용돈을 어떻게 썼는지 결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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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강한 용돈 관리 책
세상에 많고 많은 용돈 관리 비법이 있지만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대개 경제학적 관점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시중에 나와 있는 용돈 관리 책은 용돈을 처음 시작하는, 실전에 바로 들어가야 하는 아이와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되기 어렵습니다. 『나의 용돈 일기』는 이 점에 천착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획에 반영했습니다. 여러 차례 리서치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가 용돈 지도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점을 추려 냈고, 이를 해결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책으로 구현했습니다. 용돈을 정하는 처음 단계부터 용돈 계획, 우선순위 조정, 저축하기, 용돈 기입장 쓰기 등 실전에 꼭 필요한 내용을 순차적으로 구성했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일기 형식으로 그 시작을 엽니다. 용돈과 관련된 경제 지식과 정보는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가장 친절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로 풀어 썼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나의 용돈 일기』는 지금까지의 용돈 관리 책과는 분명히 다른 실전에 강한 용돈 관리 책입니다. 어린이 경제 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용돈 관리의 바이블 “우리 아이는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의 용돈 일기』의 저자들이 지난 10여 년 간 전국을 다니며 만난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자들은 학부모의 바람을 어떻게 실현시킬 수 있을지 수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려면 경제 활동의 시작인 ‘용돈'부터 제대로 교육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용돈은 아이들 스스로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돈을 관리하는 첫 번째 실천 기회니까요. 이티원 경제 교육 센터는 지난 20여년 간 국내 유수의 금융사에서 경제 교육을 담당했던 어린이 전문 경제 교육 기관입니다. 이티원에서 활동해 온 전문 강사들이 용돈 교육은 경제 전문가보다는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연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용돈 관리에 꼭 필요한 핵심 정보와 경제 교육 노하우를 책에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돈을 쓰고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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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경제적 자립 교육을 시키지 않아 자녀의 장래도 망치고 자신의 노후 생활에도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경제적 자립 교육은 어릴적 용돈 관리로부터 시작됩니다. 용돈 범위 내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저자들이 다년간 어린이 경제 교육 현장에서 경험해 온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용돈 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녀 경제 교육에 관심을 가진 부모님들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 연구회 대표. 전 미래에셋 금융그룹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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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의 일입니다. 돈 관리 교육을 시키고 싶어 서점을 찾았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습니다. 부모 혹은 아이들, 어느 한쪽을 대상으로 한 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같이 읽으면서 대화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죠. 다행히 이 책은 금융 교육의 첫걸음인 용돈 교육을 중심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가득합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어린 시절에 배운 올바른 용돈 교육은 자녀의 미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자녀의 미래를 생각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라면 자녀와 함께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합니다. -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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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경제 교육을 언제 시작할지 고민 중이신가요? 용돈 관리로 경제 교육을 시작하세요. 용돈 관리는 경제 감각을 익힐 수 있는 효과적인 조기 교육입니다. 용돈 교육을 어떻게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오랫동안 어린이 경제 교육에 몸담아 온 저자들이 이 책에서 다양하고 실제적인 용돈 관리 방법을 알려 줍니다. 자녀와 함께 실천하면서 경제 감각이 쑥쑥 성장하는 걸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 원해자 (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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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이런 책이 필요해!” 이 책을 보자마자 든 생각입니다. 교육에서는 스스로 납득해야 배운 것을 실천하는 힘이 생깁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용돈을 쓰면서 겪을 실제 상황을 제시하고 차근차근 풀어 나갑니다. 부모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용돈 관리 방법을 납득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초등학생 학부모님들이 자녀와 함께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아이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나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이지영 (초등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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