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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말
서문 저자 서문 1. 설교라야만 한다 2. 대안은 없다 3. 설교문과 설교 행위 4. 설교문의 형식 5. 설교 행위 6. 설교자 7. 회중 8. 메시지의 성격 9. 설교자의 준비 10. 설교문의 준비 11. 설교문의 형태 12. 예증, 웅변, 유머 13. 피해야 할 것들 14. 결단의 요청 15. 함정과 낭만 16.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설교와 설교자」 출간 40주년, 헌정의 글 존 파이퍼 / 팀 켈러 / 마크 데버 / 브라이언 채플 케빈 드영 / 리건 던컨 / 정근두 / 김서택 / 김남준 연구와 토론을 위한 질문 옮긴이의 글 |
David Martyn Lloyd-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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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제 평생의 사역이었습니다. 저는 42년 동안 목회를 했는데, 그 사역의 주된 부분을 차지한 것이 바로 설교였습니다. 물론 설교만 한 것은 아니지만, 주로 설교를 했습니다. 게다가 설교는 제가 계속해서 연구해 온 주제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설교해 오면서 부족한 점도 많았고 실패도 많았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바로 그 부족함과 실패 때문에 설교 전반에 대해 총체적인 관심을 가지고 많은 연구와 토론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제가 기꺼이 이 강의를 수락한 이유는, 적어도 제가 볼 때에는 설교야말로 사람의 소명 중에 가장 고귀하고 위대하며 영광스러운 소명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를 밝히라면, 참된 설교야말로 오늘날 교회에 가장 긴급하게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주저 없이 말하겠습니다. 이것은 교회의 가장 크고 긴급한 필요일 뿐 아니라 세상의 가장 큰 필요임이 분명합니다.
--- p.21, 「1장 설교라야만 한다」 중에서 설교란 무엇입니까? 불붙은 논리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이성입니다! 두 가지가 서로 모순되는 것 같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바울을 비롯한 여러 사람에게서 볼 수 있듯이 이 진리와 관련된 이성은 사람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입니다. 설교는 불붙은 신학입니다. …… 설교의 주된 목적은 무엇입니까? 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설교의 주된 목적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그분의 임재를 느끼게 해 주는 것입니다. --- p.162, 「5장 설교 행위」 중에서 설교의 낭만만큼 멋진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이자 떨리는 일이고, 흥분되는 일이며, 보람 있는 일이고, 놀라운 일입니다. 주일 오전이나 저녁에 새 설교를 들고 강단으로 걸어 올라갈 때의 느낌, 특히 그 메시지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알기에 한시라도 빨리 전하고 싶다는 갈망으로 강단에 설 때의 느낌에 비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p.480, 「15장 함정과 낭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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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로이드 존스가 ‘설교와 설교자’를 주제로 16회에 걸쳐 전한 강의 - 우리 시대 설교론의 고전 - 출간 40주년 기념증보판 - 국내외 대표적 설교자 헌정의 글,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설교자로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 신학생, 목회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교회 지도자, 선교단체 간사 - 설교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마틴 로이드 존스 애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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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설교론의 고전이 된 로이드 존스 목사의 이 책 「설교와 설교자」를 통해 성령의 능력이 말씀의 강단에 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 홍정길 (목사 | 남서울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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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나의 강단 사역은 전적으로 로이드 존스를 만난 덕분이요 특히 「설교와 설교자」를 통한 축복임을, 천사가 흠모하는 사역을 맡은 동역자들에게 꼭 밝히고 싶다. - 정근두 (목사 | 울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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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회를 하면서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설교와 설교자」다. 이 책은 나에게 완전히 소화되어 내 몸의 살과 피가 되었고, 목회자로서 말씀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목회하는 데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 - 김서택 (목사 | 대구동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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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읽은 모든 책 가운데, 설교에 관한 최고의 책이다. 약 20년 전에 이 책을 읽으며 받았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다. - 김남준 (목사 | 열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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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연구하고 되씹어 소화하도록, 나는 주저하지 않고 권면한다. 이 책을 읽은 것은 나에게 크나큰 도전이자 말할 수 없는 축복이었다. - 존 스토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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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를 받은 위대한 설교자였다. 모름지기 설교자라면 누구나, 설교를 가차 없이 깎아내리고 있는 이 시대의 해독제로서 로이드 존스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존 파이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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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설교자」는 설교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 중 가장 중요한 책에 속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빚을 졌다. - 팀 켈러 (티머시 켈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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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 책은 설교를 이해하는 데 틀을 잡아 주는 주된 도구 중 하나다. 설교를 다룬 책 가운데 가장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거의 예외 없이 이 책을 꼽는다. - 마크 데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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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를 존경하는 것은 그가 설교에 대한 비범한 열심을 품었기 때문이며, 후대의 설교자들 또한 같은 열심을 품도록 충성되게 수고했기 때문이다. - 브라이언 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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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 관한 책들 중에 이 책만큼 설교의 동기를 강하게 부여해 주는 책을 나는 알지 못한다. 로이드 존스의 「설교와 설교자」를 다시 읽으라. 읽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이제 읽으라. 자신의 마른 뼈에 성령의 생기가 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 케빈 드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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