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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경필쓰기 4급
박재성
가나북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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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3
글씨 쓰기의 기본 4
이 책의 다섯 가지 특징 8
낱자 쓰기 기본
닿소리 쓰기 11
겹닿소리 쓰기 15
홀소리 쓰기 17
훈민정음 4급 예시 문장 쓰기
1. 불휘 기픈 남?(정인지 등) 24
2. 하여가(이방원) 26
3. 단심가(정몽주) 28
4. 가마귀 눈비 맞아(박팽년) 30
5. 수양산 바라보며(성삼문) 32
6. 오백년 도읍지를(길재) 34
7. 천만리 머나먼 길에(왕방연) 36
8. 방안에 혓는 촉불(이개) 38
9. 간밤에 불던 바람에(유응부) 40
10. 녹이상제 살지게 먹여(최영) 42
11. 대추 볼 붉은 골에(황희) 44
12. 이 몸이 죽어 가서(성삼문) 46
13. 금생여수라 한들(박팽년) 48
14.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김종서) 50
15. 내해 좋다하고(변계량) 52
16. 선인교 나린 물이(정도전) 54
17. 가마귀 검다 하고(이직) 56
18. 추강에 밤이 드니(이정) 58
19. 있으렴 부대 갈따(성종) 60
20. 귀 거래 귀거래 하되(이현보) 62
21. 들은 말 즉시 잊고(송인) 64
22. 창랑에 낚시 넣고(송인수) 66
23. 마음이 어린 후니(서경덕) 68
24. 엊그제 버힌 솔이(김인후) 70
25. 풍상이 섞어 친 날에(송순) 72
26. 전원에 봄이 드니(성운) 74
27. 삼동에 베옷 입고(조식) 76
28. 태산이 높다 하되(양사언) 78

부록
문장 해석과 지은이 소개 83
훈민정음 경필쓰기 검정 응시원서 97
훈민정음 경필쓰기 검정 채점표 98
훈민정음 경필쓰기 4급용 응시원고 99

저자 소개 1

朴在成

호: 鯨山, 滿波, 夏川. 1960년 한글날 광주에서 태어난 박재성은 10세부터 한문을 공부하며 평생 한문학에 전념해 왔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명예효학박사학위를,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한영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했고, 세 차례 서예 개인전과 백담사 춘성대선사 비문 집필로 서예가로도 활동했다. 대한민국 한시 백일장 장원(2회)과 아세아문예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시인으로 한국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문학자이자 시인이었던 선친 박홍원 교수가 남긴 장서 속 ‘훈민정음해례본’ 초기 사진들을 접한 뒤 정음 연구에 몰
호: 鯨山, 滿波, 夏川.
1960년 한글날 광주에서 태어난 박재성은 10세부터 한문을 공부하며 평생 한문학에 전념해 왔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명예효학박사학위를,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한영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했고, 세 차례 서예 개인전과 백담사 춘성대선사 비문 집필로 서예가로도 활동했다.

대한민국 한시 백일장 장원(2회)과 아세아문예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시인으로 한국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문학자이자 시인이었던 선친 박홍원 교수가 남긴 장서 속 ‘훈민정음해례본’ 초기 사진들을 접한 뒤 정음 연구에 몰두하였고, 2020년 『세종어제훈민정음총록』을 펴냈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를 설립하고 군부대·교도소·학교 등에서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소설집 『소설로 만나는 세종실록 속 훈민정음』을 출간했으며,
2024년 산문집 『훈민정음에서 길을 찾는다』,
2025년 『쉽게 풀어쓴 《훈민정음해례본》』과 시집 『스물여덟 빛 사색의 길』
2026년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 을 집필했다.
특히 30여 년 연구의 결실인 『우리말로 찾는 정음자전』을 2024년 출간하여 대표작으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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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00*270*20mm
ISBN13
9791164460922

출판사 리뷰

지은이의 말

훈민정음은 대한국인에게 주신 영원한 최고의 선물! 사람은 글씨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므로 글씨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이 바르면 글씨도 바르다[心正則筆正]’라고 합니다. 오만 원권 지폐에서 우리에게 낯익은 신사임당이 만 원권 지폐에서도 만날 수 있는 이율곡에게 전한 말입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그 사람의 상태를 대변한다고 합니다. 올바른 몸가짐, 겸손하고 정직한 말씨, 바른 글씨체, 공정한 판단력이라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은 글씨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에게 나랏일을 맡겼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글씨는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표현하는데, 우리는 의사소통의 도구 중에 가장 쉽고 간략하여 효과적으로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훈민정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특별한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생활로 글씨를 쓰는 기회가 점점 사라지고 키보드로 글을 치게 됩니다. 이것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글씨 쓰는 특권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대세인 젊은 세대일수록 손으로 글씨를 많이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세계인류문화유산인 『훈민정음』을 대한국인이라면 반드시 한 번쯤 직접 써보고 세계 최고의 문자 훈민정음을 보유한 후예로서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훈민정음 창제 580(2024년) 엮은이 박재성

이 책의 다섯 가지 특징

하나. 훈민정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둘. 문자 강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셋. 우리 옛시조 28수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아름다운 옛시조 28수를 전부 써 볼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넷. 글씨를 예쁘게 쓸 수 있습니다.
다섯.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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