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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경필쓰기 (해례본) 사범, 특급, 1급용
박재성
가나북스 2024.02.20.
베스트
기호학/언어학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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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추천사
이 책의 효과
글씨쓰기의 기본

一부. 훈민정음 해례본 경필쓰기

1. 어재서문
2. 제자해
3. 초성해
4. 중성해
5. 종성해
6. 합자해
7. 용자례
8. 정인지서문

二부. 특별자료

1. 훈민정음 해례본에 쓰인 속자 및 약자와 동자 정리
2. 훈민정음 해례본에 사용된 한자 훈음
3. 용어풀이(미주)

三부. 검정 응시자 제출용

1. 훈민정음 경필쓰기 검정 1급용 원고
2. 훈민정음 경필쓰기 검정 특급용 원고

엮은이 소개

저자 소개 1

朴在成

호: 鯨山, 滿波, 夏川. 명예효학박사(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육학(한문전공) 박사(국민대학교 대학원), 고려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전) 중국산동대학교 객원 교수, 서울한영대학교 교육평가원 원장. 한국고미술협회 감정위원, 훈민정음 신문 발행인 ,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 겸 회장, 훈민정음 탑 건립 조직위원회 상임조직위원장, 훈민정음 대학원 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 상임추진위원장, 훈민정음 주식회사 대표이사, 국방일보 칼럼니스트, 서울경기신문 / 새용산신문 / 4차산업행정뉴스 / 경남연합신문 논설위원. 국전 서예부문 특선 1회, 입선 2회(86~88
호: 鯨山, 滿波, 夏川.
명예효학박사(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육학(한문전공) 박사(국민대학교 대학원), 고려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전) 중국산동대학교 객원 교수, 서울한영대학교 교육평가원 원장.
한국고미술협회 감정위원, 훈민정음 신문 발행인 ,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 겸 회장, 훈민정음 탑 건립 조직위원회 상임조직위원장, 훈민정음 대학원 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 상임추진위원장, 훈민정음 주식회사 대표이사, 국방일보 칼럼니스트, 서울경기신문 / 새용산신문 / 4차산업행정뉴스 / 경남연합신문 논설위원.

국전 서예부문 특선 1회, 입선 2회(86~88), 무등미술대전 서예부문 4회 입특선(85~89) , 전각부문 입특선(87~88), 한양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1987), 아세아문예 시 부문 신인상 수상(2015), 고려대학교 총장 공로패(2016), 대한민국문화예술명인대전 한시 명인대상(2016, 2017), 서욱 국방부장관 감사장(2021), 제8군단 군단장 강창구 중장 감사장과 감사패(2021) , 제15보병사단 사단장 김경중 소장 감사장(2022) , 육군사관학교 교장 강창구 중장 감사패(2022), 육군참모총장 남영신 대장 감사장(2022), 육군참모총장 박정환 대장 감사장(2022), 지상작전사령부 사령관 전동진 대장 감사장(2022), 공군사관학교 교장 박하식 중장 감사장(2022), 제55보병사단 사단장 김진익 소장 감사장(2023) ,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2023) , 제5군단 군단장 김성민 중장 감사패(2023) , 드론작전사령부 사령관 이보형 소장 감사장과 감사패(2023) , 육군참모총장 박안수 대장 감사장(2024), 동원전력사령부 사령관 전성대 소장 감사패(2024) 수상.

성경 서예 개인전 2회(금호 미술관. 1986, 1988), CBS-TV방송 서예초대전(1984), 임진각 『평화의종 건립기념』비문 찬(1999), 원폭 피해자 평화회관 건립 도서화전 초대 출품(서울, 동경 1990), 강원도 설악산 백담사 『춘성대선사』비문 휘호(2009), 제8군단 사령부 구호 휘호(2022), 드론작전사령부 창설부대명 휘호(2023), 육군훈련소 부대 구호 휘호(2024), 동원전력사령부 구호 휘호(2024), 제5군단 사령부 승진비문 휘호(2024). 국방일보 「한자로 쉽게 풀이한 군사용어」 연재 중(2020~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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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00*270*20mm
ISBN13
9791164460946

책 속으로

사람은 글씨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므로 글씨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이 바르면 글씨도 바르다(心正則筆正)’고 합니다. 오만 원권 지폐에서 우리에게 낯익은 신사임당이 만 원권 지폐에서도 만날 수 있는 이율곡에게 전한 말입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그 사람의 상태를 대변한다고 합니다. 올바른 몸가짐, 겸손하고 정직한 말씨, 바른 글씨체, 공정한 판단력이라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은 글씨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에게 나랏일을 맡겼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글씨는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표현하는데, 우리는 의사소통의 도구 중에 가장 쉽고 간략하여 효과적으로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으므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특별한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70여 개의 문자 중에서 유일하게 창제자 · 창제연도 · 창제원리를 알 수 있는 독창성과 창작성으로 유네스코에 인류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는 위대한 문자 훈민정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종대왕이 주신 위대하고 영원한 선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파괴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현대인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생활로 글씨를 쓰는 기회가 점점 사라지고 키보드로 글을 치게 됩니다. 이것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글씨 쓰는 특권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대세인 젊은 세대일수록 손으로 글씨를 많이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엮은이의 말

훈민정음은 대한국인에게 주신 영원한 최고의 선물!

사람은 글씨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므로 글씨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이 바르면 글씨도 바르다[心正則筆正]’고 합니다. 오만 원권 지폐에서 우리에게 낯익은 신사임당이 만 원권 지폐에서도 만날 수 있는 이율곡에게 전한 말입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그 사람의 상태를 대변한다고 합니다. 올바른 몸가짐, 겸손하고 정직한 말씨, 바른 글씨체, 공정한 판단력이라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은 글씨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에게 나랏일을 맡겼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글씨는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표현하는데, 우리는 의사소통의 도구 중에 가장 쉽고 간략하여 효과적으로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으므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특별한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70여 개의 문자 중에서 유일하게 창제자 · 창제연도 · 창제원리를 알 수 있는 독창성과 창작성으로 유네스코에 인류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는 위대한 문자 훈민정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종대왕이 주신 위대하고 영원한 선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파괴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현대인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생활로 글씨를 쓰는 기회가 점점 사라지고 키보드로 글을 치게 됩니다. 이것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글씨 쓰는 특권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대세인 젊은 세대일수록 손으로 글씨를 많이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대한국인이라면 반드시 『훈민정음 언해본』을 한 번쯤 직접 써보면서 대강의 내용이라도 알고 세계 최고의 문자 훈민정음을 보유한 후예로서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귀한 목판본 자료를 제공해 주신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28호 각자장인 박영덕 훈민정음 각자 명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
-교육학박사 박재성

이 책의 효과

하나. 훈민정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가 훈민정음을 바르게 알리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여 현대에 맞게 번역하여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둘. 문자 강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70여 개의 문자 중에서 유일하게 창제자 · 창제연도 · 창제원리를 알 수 있는 독창성과 창작성으로 유네스코에 인류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는 위대한 문자 훈민정음을 보유한 문자 강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셋. 역사를 바르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 언해본』의 내용 풀이에만 그치지 않고, 내용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도 미주에 보충 설명을 하여서 독자 누구나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넷. 한자를 바르게 알고 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 언해본』의 한자 및 한자어를 분석하여 사용된 51자의 한자에 대한 훈음은 물론 주요 한자의 필순을 책 앞에 실어서 독자 누구나 한자를 바르게 알고 쓸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다섯. 글씨를 예쁘게 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생활로 글씨를 쓰는 기회가 점점 사라지는 현대인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예쁜 글씨를 써볼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여섯.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 언해본』에 대한 내용의 이해는 물론, 훈민정음의 창제원리를 배울 수 있고,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훈민정음 경필쓰기 검정〉에도 응시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글씨 쓰기의 기본

1. 경필(硬단단할 경 · 筆붓 필)
뾰족한 끝을 반으로 가른 얇은 쇠붙이로 만든 촉을 대에 꽂아 잉크를 찍어서 글씨를 쓰는 도구라는 뜻이지만, 동양의 대표적인 필기구인 붓이 부드러운 털로 이루어졌다는 뜻에 대해서 단단한 재료로 만들어진 글씨 쓰는 도구란 의미로 펜, 연필, 철필, 만년필 등을 이른다.

2. 글씨를 잘 쓰는 방법
1) 바른 자세로 써야 한다.
2) 경필 글씨 공부는 연필로 쓰는 것이 좋다.
3) 글자의 비율을 맞추면서 크게 써보는 것이 좋다.
4) 모범 글씨를 보고 똑같이 써보려고 노력한다.
5) 반복해서 자꾸 써보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3. 자획(字글자 자 · ?그을 획)
글자를 이루는 선과 점 하나하나를 획이라 한다. 즉 글자를 쓸 때 한번 펜(또는 붓)을 종이에 대었다가 자연스럽게 뗄 때까지 계속된 점이나 선이 한 획이 된다.

4. 필순(筆붓 필 · 順순서 순)
글자를 쓸 때는 일반적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써야 하는데, 글자의 획을 써 나가는 순서를 필순이라 한다.

훈민정음 경필쓰기 해례본은,

하나. 훈민정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가 『훈민정음』을 바르게 알리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여 현대에 맞게 번역하여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둘. 문자 강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 책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70여 개의 문자 중에서 유일하게 창제자 · 창제연도 · 창제원리를 알 수 있는 독창성과 창작성으로 유네스코에 인류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는 위대한 문자 『훈민정음』을 보유한 문자 강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셋. 역사를 바르게 알 수 있습니다.이 책은 『훈민정음 해례본』의 내용 풀이에만 그치지 않고, 내용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도 미주에 보충 설명을 하여서 독자 누구나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넷. 한자를 바르게 알고 쓸 수 있습니다.이 책은 『훈민정음 해례본』의 한자 및 한자어를 분석하여 사용된 727자의 사용된 한자에 대한 훈음은 물론 속자, 약자, 동자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 누구나 한자를 저절로 알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해례본에 나오는 주요 한자의 필순

1) 위에서 아래로 쓴다.
예) 三, 言, 工 ,亡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쓴다.
예) 川, 仙, 州
3) 좌우의 획이 대칭될 때는 가운데 획을 먼저 쓴다.
예) 小, 水, 樂
4) 가로와 세로획이 교차할 때는 가로획을 먼저 쓴다.
예) 十, 木, 井
5) 삐침과 파임이 만날 때는 삐침을 먼저 쓴다.
예) 人, 大, 更
6) 둘러싼 모양의 글자는 바깥쪽을 먼저 쓴다.
예) 月, 用, 同
7) 가운데를 꿰뚫는 획은 가장 나중에 쓴다.
예) 事, 中, 肅
8) 허리를 긋는 획은 가장 나중에 쓴다.
예) 母, 女, 毋
9) 아래로 에운 획은 나중에 쓴다.
예) 也, 世, 匕
10) 받침을 나중에 쓰는 경우. (?(?), ?)
예) 近, 建
11) 받침을 먼저 쓰는 경우. (走, 是, 免)
예) 起, 題, 勉
12) 위에서 아래로 싼 획은 먼저 쓴다.
예) 力, 方, 刀
13) 오른쪽 위의 점과 밑에 있는 점은 맨 나중에 쓴다.
예) 代, 犬, 太
14) 삐침이 짧고 가로획이 길면 삐침을 먼저 쓴다.
예) 有, 右, 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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