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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에서 체크할 Point
Intro 달라졌을까 About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를 보장하는 Best 4 한 달 살기 마음가짐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경험의 시대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잘하는 방법 한 달 살기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Info 한 달 살기 밑그림 그리기 한 달 살기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여행지 비교 한 달 살기 여행지 비교 한 달 살기 무엇을 준비할까?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숙소 확인 사항 한 달 살기 짐 쌀 때 생각해보기 여행 준비물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뉴 노멀New Normal, 여행 정말 많은 여행사는 바람직한가? 한 달 살기의 기회비용 한 달 살기의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살기의 대중화 또 하나의 공간, 새로운 삶을 향한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 각 도시 동남아시아 태국 치앙마이 VS 인도네시아 발리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기 발리에서 한 달 살기 베트남, 호이안 호이안 IN / 한눈에 호이안 파악하기 호이안을 대표하는 볼거리 BEST 5 / 호이안 전망 즐기기 호이안에서 한 달 살기 / 호이안을 대표하는 비치 BEST 2 EATING 호이안 호이안 IN / 한눈에 호이안 파악하기 호이안을 대표하는 볼거리 BEST 5 / 호이안 전망 즐기기 호이안에서 한 달 살기 / 호이안을 대표하는 비치 BEST 2 호이안 종합 티켓으로 방문할 수 있는 회관 & 고가 볼거리 내원교 / 풍흥 고가 / 응우옌 뜨엉 사당 / 싸 후인 문화 박물관 / 광동 회관 득안 고가 / 떤끼 고가 / 중화 회관 / 민속 박물관 / 푸젠 회관 / 꽌꽁 사원 호이안에서 한 달 살기 EATING 달랏 달랏 사계절 / About 달랏 달랏 여행 TIP 달라도 너무 다른 베트남의 색다른 도시 여행, 달랏 달랏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 달랏 IN / 달랏 한눈에 파악하기 볼거리 크레이지 하우스 / 다딴라 폭포 / 달랏 기차역 / 달랏 니콜라스 바리 성당 린푸옥 사원 / 쑤언 흐엉 호수 / 달랏 시장 / 랑비앙 산 / 코끼리 폭포 EATING 달랏의 유명 커피 & 카페 달랏의 특산품 BEST 3 달랏에서 한 달 살기 푸꾸옥 즈엉동 타운 진꺼우 야시장 (다양한 해산물 / 다채로운 풍경 / 전통 베트남 요리 / 액젓, 달팽이 요리 / 기념품 가판대) 즈엉동 타운 지도 / 진꺼우 사원 / 후추농장 / 느억맘 공장 / 즈엉동 시장 / 롱 비치 EATING 한인 식당 / 해산물 맛집 / 푸꾸옥의 아침을 연다! / 대표 빵집 러시아 관광객이 찾는 맛집 / 미국 관광객이 찾는 맛집 / 홀리데이 센스 더 벤치 이터리 & 바 / 관광객에게 인기 급상승 중인 맛집 즈엉동 타운의 모습 스쿠버 다이빙 푸꾸옥 북부 건저우 곶 / 자이 해변 / 푸꾸옥 국립공원 / 옹랑 해변 / EATING SLEEPING 전용해변을 가진 아름다운 리조트 & 호텔 푸꾸옥 빈펄 랜드 / 빈펄 사파리 푸꾸옥 동부 / 남부 사오 비치 / 함닌 마을 / 호국사 / 코코넛 수용소 안터이 군도 / 선 월드 해상 케이블카 / 혼 톰 / 선 월드 파크 / 안터이 항구 푸꾸옥의 커피 & 카페 BEST 5 EATING 푸꾸옥 마트 푸꾸옥 숙소의 특징 SLEEPING 빈펄 리조트 태국, 끄라비 프라낭 반도 투어 4섬 투어 / 에메랄드 풀 투어 / 맹그로브 투어 라일레이 비치 라오스,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에서 꼭 해야 할 Best 6 시내지도 / 루앙프라방 IN / 루앙프라방 이해하기 / About 루앙프라방 볼거리 / Eating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About 족자카르타 / 족자카르타 IN / 국제공항의 모습 말리오보로 거리 / 대통령궁 / 크라톤 왕궁 / 보로부두르 지역 / 보로부두르 사원 / 프람바난 사원 / 자세히 알아보자, 보로부두르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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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다 다른 여행 취향을 반영한 한 달 살기처럼 여행자가 선택하는 도시에서 볼거리, 맛집 등을 기반으로 장기간의 여행과 현지인의 삶의 방식을 즐길 수 있는 여행플랫폼이기도 하다. 짧은 여행이나 배낭여행으로는 느낄 수 없어서 바뀌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한 달 살기로 태어났다고 볼 수 있다.
한 달 살기가 대한민국에 새로운 여행문화를 이식시키고 있다. 한 달 살기는 ‘장기 여행’의 다른 말일 수도 있다. 그 전에는 대부분 코스를 짜고 코스에 맞추어 10일 이내로 동남아시아든 유럽이든 가고 싶은 여행지로 떠났다. 유럽 배낭여행도 단기적인 여행방식에 맞추어 무지막지한 코스를 1달 내내 갔던 기억도 있지만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문화는 별로 없었다. 한 달 살기의 장기간 여행이 대한민국에 없었던 이유는 경제발전을 거듭한 대한민국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지 않고 여행을 가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것이었다. 하지만 장기 불황에 실직이 일반화되고 멀쩡한 직장도 퇴사를 하면서 자신을 찾아가기 위한 시간을 자의든 타의든 가질 수 있게 되어 점차 한 달 살기를 하는 장기 여행자는 늘어나고 있다. 거기에 2020년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바이러스를 피해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원격 회의, 5G 등의 4차 산업혁명이 빠르게 우리의 삶에 다가오면서 코로나 이후의 뉴 노멀New Normal, 여행이 이식될 것이다. 그 중에 하나는 한 살 살기나 자동차 여행으로 접촉은 줄어들지만 개인들이 쉽게 찾아가고 자신이 여행지에서 여유롭게 느끼면서 다니는 여행은 늘어날 것이다. 여행을 하면 “여유롭게 호화로운 호텔에서 잠을 자고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수영을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꿈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여행을 하지만 1달 이상의 여행을 하면 아무것도 안 하고 1달을 지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달 살기를 하면 반드시 자신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 일상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새로운 위치에서 자신을 볼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