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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로컬에서 행복했던 나의 1년
1. 하동 한달살이 고요해졌다. 세상도, 나도 19_ 섬진강 은모래밭을 맨발로 걷다│ 24_ 고맙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 34_ 면장에서 협동조합 대표로 변신한 사람│ 46_ ‘고하버거’를 만든 여섯 청년들 │ 58_ 시골에서 행복하게 일하는 청년 PD│ 66_ 순이, 경이, 석이의 하동 여행 │ 77_ 통계학 전공 청년이 ‘지리산농부마을’을 만든 이유│ 86_ 주막, 양조장, 펍에 와이너리까지있는 시골이라면?│ 98_ 하동 차를 새롭게 만나는 자리, ‘베름빡’과‘산몬당’ │ 107_ 작은 것들 잇고 엮어 ‘마을 호텔’을 만든 사람들 │119_ 하동에서 하동했다. 더욱더 하동하려면? 2. 목포 한달살이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곳이 있다니… 132_ ‘괜찮아마을’과‘건맥’이목포로나를불렀다│ 140_ 낯선 도시와 친해지는 비법 ‘BBW’ │ 150_ 목포에 와서 더 행복한 두 남자 이야기│ 160_ 힐링했다, 섬마을인생학교에서!│ 172_ 서산동 보리마당과다순구미조금새끼│182_ 음악과함께한목포낭만여행│191_목포에서떠나는섬여행압해도,암태도,자은도│ 201_ ‘임자’, 몰라봐서 ‘무안’합니다│ 209_ 목포 ‘한달살이’에서 목포 ‘환갑잔치’로! 3. 전주 한달살이 마음이 따뜻해진다. 여기 있기만 해도. 224_ 사장님 댁을 통째로 빌리다│ 231_ 고향사람 환영해 준 동네잔치음악회│239_ 어린이도어른도화요일엔책모임│248_ 책의도시 전주에서 도서관 순례를│ 261_ 우주피스를 꿈꾸는 서학동 예술마을│ 273_ 가족과 지인을 전주로 초대하기│ 281_ 팔복예술공장과 전주 인수인계│ 286_ 전북 BRT+전북시민=전북민국│ 296_ 전북 청년들에게 ‘정치’를 권하다 │ 304_ 환영도 송별도 음악회, 역시예향 전주! 4. 강릉 한달살이 오! 역시 강릉이다. 살아보니 알겠다 314_ 강릉에 왔다. 일만 했다. 그래도 좋았다 │ 326_ 명주상회에서한달살이선배를만나다│331_ 강릉의심장이다시뛰게│340_ 강릉시장과 지역 언론을 만나다 │ 354_ ‘강릉다움’이 무너지지 않게하려면?│ 361_ 전국에서 주민 회의를 가장 잘하는 마을│ 373_ 미싱타는 여자들과 성장거점개발론 │ 382_ 등대도 마을도 함께 살리고,동네가게와로컬도살리고!│392_ 강릉에서만난친구들│400_강릉 청년들을 연결하다 맺음말 - 로컬에서 찾은 대한민국 해법 부록 : 나의 연구년(2021.3-2022.2) 로컬 체류 및 방문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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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로컬에서 한 달을 살며 내가 발견하고 느낀 행복 이야기가 담겨 있다. ‘로컬에서의 행복’이란 뜻을 담아 책의 제목을 「행복@로컬」로 정했다. 로컬은 행복의 땅, 기회의 땅이다. 수도권에서, 대도시에서, 신도시에서, 도시에서 살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100% 행복하지 않다면, 더 행복한 대안이 있음을 잊지 마시라.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