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 아무나 모르는 브랜드!
핵개인 시대에 살아남는 브랜딩 문법
이광석
갈라북스 2024.03.18.
가격
14,000
10 12,6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1,100원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여는 글. 정답은 없고 오답은 있다

1장_ 이해 편

1. 가치 소비 시대
2. 브랜드가치 커뮤니케이션하기
3. 브랜드가치 수정하기

2장_ 진단 편

1. 커뮤니케이션
2. 전략/조직

3장_ 실행 편

1. 아무나 모르는 브랜딩 퍼널
2. 아무나 모르는 고슴도치 빵집

4장_ 이슈 크리틱 편

1. 곰표맥주의 흥망성쇠로 본 콜라보레이션의 성공조건
2. 10억짜리 팝업스토어를 살린 예약
3. 로컬을 살리는 브랜딩
4. 외로움 비즈니스, BAR

부록
1 못 사게 해서 팔리는 제한의 기술
2 소비자 관여도에 따른 브랜딩 전략

닫는 글. 기록하고 올려두자

저자 소개 1

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대신 창업을 했다. IT 기술을 활용하여 전시 공간 및 콘텐츠를 개발하는 회사로 서울,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마, 이스탄불 등 세계 곳곳에 있는 최고의 뮤지엄들과 일했다. 제주로 터전을 옮겨 로컬 커뮤니티 호스텔 <베드라디오>를 공동 창업했다. 3번째 지점을 눈앞에 두고 코로나가 찾아왔고, 부득이 12년간의 스타트업 생활을 일단락했다.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제주맥주>에서 브랜드 이노베이션/디자인 팀을 리드했고 컬리의 자회사인 <넥스트키친>에서 조직 내의 문제를 해결하는 인사 업무를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
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대신 창업을 했다. IT 기술을 활용하여 전시 공간 및 콘텐츠를 개발하는 회사로 서울,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마, 이스탄불 등 세계 곳곳에 있는 최고의 뮤지엄들과 일했다.

제주로 터전을 옮겨 로컬 커뮤니티 호스텔 <베드라디오>를 공동 창업했다. 3번째 지점을 눈앞에 두고 코로나가 찾아왔고, 부득이 12년간의 스타트업 생활을 일단락했다.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제주맥주>에서 브랜드 이노베이션/디자인 팀을 리드했고 컬리의 자회사인 <넥스트키친>에서 조직 내의 문제를 해결하는 인사 업무를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아웃스탠딩>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으며 15년째 꾸준히 프리랜서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1인 회사를 조용히(?) 설립하여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돕는 일을 ‘아무나 모르게’ 하고 있다.

어떤 사업/직무에서 일하는가 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 그 자체에 즐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을 때, 아무도 하고 있지 않으면 내가 하고(창업) 누군가 잘하고 있으면 가서(취업) 함께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28*188*20mm
ISBN13
9791186518786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소규모 브랜드들이 진행했던 실제 사례를 담고 있다. 이론 중심의 딱딱한 교과서와 같은 설명이 아닌 실제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원하는 브랜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따라서 창업 초기 ‘자신의 사업을 어떻게 알리고 시장에 각인 시킬까?’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의 내용은 좋은 참고가 되고 벤치마킹 자료가 될 수 있다.

15년 간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해 온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 4장(이해, 진단, 실행, 이슈 크리틱)의 단계별 주제로 나누고, 각 장의 주제에 관련된 예시를 통해 실질적인 브랜딩 효과를 도출시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것도 흥미롭다.

여기에 작가 자신이 관련 일을 해오면서 깨달은 점을 마케팅 팁(Tip)으로 담은 ‘부록’도 덧붙였다. 이론보다 실제 사례의 핵심 내용만 압축해 전달하고 있는 책의 내용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해결책을 찾는데 분명 도움이 된다.

책의 저자는 “오늘날의 진화한 시장에 적응한 브랜드들의 문법을 이해하고 적응한다면 아무나 모르지만 아는 사람들은 열광해 마지않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을 스타트업 또는 자영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을 실행한 사업자는 물론 실제 기업 현장이나 학교 등에서 브랜드, 마케팅 관련 실제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독자들에게 친절한 가이드북이자 사례집으로 적극 추천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