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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추적자
나는 검찰 수사관이다 초코파이 - 출장 가방 속의 필수품 임산부 미집행자 - 새로운 삶을 향한 응원 전국구 폭력 조직 두목 검거 형의 시효 완성 6일 전에 검거 형의 시효 완성 세 시간 전에 검거 하루 두 명 검거 하루 세 명 검거 해외에서 중단되지 않는 형의 시효 철원은 기지국이 하나다 진짜 죄를 저지른 사람은 누구인가 옥수수는 언제 먹어야 맛있을까 02 잡히면 산다 왜 이제야 잡으러 왔어요? 미역쌈 - 세상에서 가장 안쓰러운 음식 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울릉도에서 호박엿 한 봉지 3일간의 형 집행 아들의 벌금을 대납한 노부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아이 축구 잘하는 아이 엄마 석방하는 재미 교도소 담장 아래에서 순발력도 능력이다 명품백 검거 스릴러가 코미디로 바뀌는 검거 03 오늘도 담담하게 집행 수사관의 존재 의미 단 하나의 단서도 놓치지 않고 그 시간 그 지점 내 일 네 일 따질 것이 없다 뜨거운 감정과 냉정한 법 기본에 충실하자 등산로 가로막 짜장면에서 배운다 건강과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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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잡으러 왔어요?”
7년간 도망자로 살아온 미집행자는 울먹였다. 검찰청 을 찾아올 용기가 없어 도망자의 삶을 택한 뒤 마음 졸 이며 살아온 세월을 눈물로 후회했다 --- 「무조건 잡는다_거리의 탈옥수 - 미집행자」중에서 형편은 어렵지만 노부부는 아들의 벌금을 대납했다. 아 들을 도망자로 둘 수 없고, 아들이 저지른 죄값을 대신 납부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아들이 스스로 반성하 며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을 거라고 했다. --- 「아들의 벌금을 대납한 노부부」중에서 미집행자는 수사관을 피해 도망 다니는 자가 아니었다. 그저 매일 밤 잠을 잘 곳을 찾기 위해 빈방을 찾아 사방을 전전하는 고달픈 인생일 뿐이었다 --- 「도망자와 추적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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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찰 수사관의 미집행자 검거 이야기. 미집행자란 징역형이나 벌금형을 선고받고 자신이 저지른 죄값을 치르지 않으려 도주해서 거리를 활보하는 피고인들이다. 검찰 수사관들은 이들을 잡아 처벌을 받고 다시 사회에 돌아오도록 하고 있다. 미집행자는 징역형이나 벌금형을 선고받고 죄값을 치르지 않으려 도주해서 거리를 활보하는 피고인들이다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할 사람들 도망자와 추격자, 쫓고 쫓기는 긴박감과 스릴러. 미집행자의 가슴 아픈 사연, 그래도 집행은 이루어져야 한다 무조건 잡는다 주민등록 영상정보 추적 등을 통해 단서를 잡아 미집행자를 추적 검거해 형을 집행하는 검찰 수사관의 이야기. 상대를 꿰뚫는 심리전, 밀리지 않는 체력, 베테랑 수사관의 노하우로 검거. 그제야 미집행자는 죄값을 치르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