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방의 진주 필리핀
2631 ‘막탄-세부-보홀’ 5박 7일 여행기
이시환
신세림 2024.03.05.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 머리말 ㆍ 06

1. 들어가기 ㆍ 11

2. 여행 첫날 출국과 필리핀 막탄세부국제공항 입국 당일 표정 ㆍ 14

3. 막탄세부국제공항에서 예약된 호텔로 이동하기 ㆍ 19

4. 세부 아얄라 센터(Ayala Center)에서 첫 식사 ㆍ 24

5. 여행 둘째 날의 세부 시티 투어 ㆍ 34

6. 여행 둘째 날 우리만의 만찬 ㆍ 65

7. 세부에서 보홀섬으로 오션 젯(Ocean Jet)을 타고 가기 ㆍ 74

8. 보홀섬으로 가는 오션 젯(Ocean Jet) 안에서 ㆍ 80

9. 보홀섬 알로나 비치 끝자락에 있는 예약된 숙소로 가기 ㆍ 83

10. 아이시스 방갈로에서 첫 밤을 보내며 ㆍ 93
-칵테일 한 잔의 맛과 흥

11. 둘째 날의 호핑투어 ㆍ 100

12. 아이시스 방갈로에서 두 번째 밤을 맞이하여 ㆍ 134
-뜻하지 않은 위스키 원샷 두 잔에 취하다

13. 보홀섬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날 ㆍ 141

14. 시티투어를 마치고 숙소에서의 보홀 마지막 만찬 ㆍ 175
-레촌(새끼돼지 바비큐) 먹던 날

15. 아이시스 방갈로에서 세 번째 밤을 지내며 ㆍ 181

16. 세부로 돌아가야 하는 날 오전의 자유시간 ㆍ 188

17. 세부로 돌아가는 길과 막탄섬 여행 ㆍ 197

18. 막탄섬에서 여행의 마지막 만찬 ㆍ 209

19. 막탄세부국제공항에서 짧은 대화 긴 휴식 ㆍ 216

20. 인천국제공항에서 헤어지기 ㆍ 219

21. 여행을 함께한 친구들에게 보낸, 여행 후 메시지 ㆍ 221

◐ 후기 ㆍ 224

팁(Tip) 하나 : eTrravel QR코드에 관하여 ㆍ 18
팁(Tip) 둘 : 호세 리잘에 관하여 ㆍ 62
팁(Tip) 셋 : 꽃의 정령(精靈)이 된 ‘베이런 뷰왁(Baylan Buwak)’ ㆍ 171
팁(Tip) 넷 : 필리핀 여행을 위한 기본 정보 ㆍ 227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시집으로 『안암동 日記』, 『애인여래』 등이 있고, 시선집 『벌판에 서서』와 영역시집 『Shantytown and The Buddha』을 썼다. 이 시집은 2007년 5월에 캐나다 몬트리올 ‘웨스트마운트’ 도서관에서 소장하기로 심의 결정되었다. 중역시집 『벌판에 서서』는 중국 북경 소재 ‘중국화평출판사’와 중국 장춘 소재 ‘장백산 문학사’에서 기증하여 중국 내 유명 도서관 약 100여 곳에 비치되어 있다. 문학평론집으로 『毒舌의 香氣』(1993), 『新詩學派宣言』, 『自然을 꿈꾸는 文明』, 『호도까기-批評의 無知와 眞實』, 『눈과 그릇』, 『명시감상』,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시집으로 『안암동 日記』, 『애인여래』 등이 있고, 시선집 『벌판에 서서』와 영역시집 『Shantytown and The Buddha』을 썼다. 이 시집은 2007년 5월에 캐나다 몬트리올 ‘웨스트마운트’ 도서관에서 소장하기로 심의 결정되었다. 중역시집 『벌판에 서서』는 중국 북경 소재 ‘중국화평출판사’와 중국 장춘 소재 ‘장백산 문학사’에서 기증하여 중국 내 유명 도서관 약 100여 곳에 비치되어 있다. 문학평론집으로 『毒舌의 香氣』(1993), 『新詩學派宣言』, 『自然을 꿈꾸는 文明』, 『호도까기-批評의 無知와 眞實』, 『눈과 그릇』, 『명시감상』, 『비평의 자유로움과 가벼움을 위하여』, 『문학의 텃밭 가꾸기』 등이 있다. 에세이집으로 『시간의 수레를 타고』, 『지중해 연안 7개국 여행기:산책』, 『신은 말하지 않으나 인간이 말할 뿐이다』(2009)가 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비평부문, 한맥문학상 평론부문, 설송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8년부터격월간 [동방문학] 편집인과 발행인으로, 도서출판 〈신세림〉을 주간하고 있다.

이시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50*225*20mm
ISBN13
9788958002727

출판사 리뷰

참고로, 이시환의 여행기는 ①시간의 수레를 타고(2008) ②지중해 연안국 여행기 산책(2010) ③여행도 수행이다(2014) ④馬踏飛燕(2016) ⑤꽃잎이 너무 붉어 나는 슬프다(2019) 등이 있다.

책 제목으로 사용한 「동방의 진주」라는 말은, 필리핀 독립운동가 '호세 리잘'의 절명시(絶命詩)에서 차용(借用)했음을 밝히며, 그는 그 절명시에서 자국에 대해 ‘동방의 진주’라는 말 외에 '햇빛이 감싸주는 나라’라는 표현을 쓰면서 스페인 식민지가 되어버린 자국을 ‘잃어버린 에덴’으로 빗대기도 했다.

작가 블로그 애독자 리뷰

5박 동안 알차게 계획을 세워 곳곳을 잘 찾아가셨네요.
아이시스 방갈로 해변의 정취와 에피소드 재밌어요.
역시나 약간의 양념!?
나이가 들어가도 마음은 청춘인,
동년배인 나를 배시시 웃게도 하고,
다른 듯 같은, 같은 듯 다른 모습들이 재밌었어요.
아마도, 이런 여행기는 앞뒤로도 없을 것 같고,
그 안에서 보이는 소소한 모습들도 좋았으며,
무엇보다 가감 없이 있었던 그대로 드러내 표현한 것 같아
인간적으로 글쓴이가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여행자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무탈한 가운데 나름 의욕과 열정을 보여줘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습니다.
참, 남성고는 좋은 전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다음부터는 뺑뺑(추첨)인데
후배들도 20, 30주년 행사를 잘 이어가는지 궁금합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2.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