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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16
또 다른 분들의 또 다른 활약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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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진짜 살벌한 마녀
2. 전진? 후퇴?
3. 황소의 정체
4. 그것만은 절대
5. 잠시 다녀가려고
6. 마침내, 몇 가지 의문 해결
7. 상황 종료
8. 티파니의 본모습
9. 엄청난 충격
10. 솟아날 구멍이 없어

저자 소개 2

애런 블레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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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Blabey

호주의 인기 어린이책 작가. 14년 동안 배우로 일하다가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책 『성격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2008년 CBCA 올해의 책으로 뽑혔다. 2012년에 『미스 아나벨 스푼의 유령』으로 독일 뮌헨의 국제 청소년 도서관이 선정하는 화이트 레이븐 상을 받았다. 그 밖에 『전학 온 친구』, 『스탠리 페이스트』, 『싫어! 다 내 거야!』, 「배드 가이즈」 시리즈 등이 있으며, 「배드 가이즈」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애런은 시드니에서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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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제주도에 살면서 번역가, 시민교육 활동가로 일한다.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덕에 더 많은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 『13층 나무집』 시리즈,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등이 있고, 다움북클럽 『오늘의 어린이책』 편집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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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454g | 156*197*20mm
ISBN13
97889491441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배드 가이즈 16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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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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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6*20*197mm | 45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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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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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배드 가이즈 열여섯 번째 이야기 ― ‘천하장소’의 정체, 그리고 무시무시한 마녀의 땅

지난 이야기에서는 마침내 ‘또 다른 분들’이 등장했다. 이미 『배드 가이즈 4. 좀비 고양이의 습격』에서 만나 본 바 있는 ‘감초 할머니’를 비롯, ‘쪼끄맣고 머리 모양 희한한 정체불명 생명체’, 그리고 ‘솔직한 게 탈인 에이브.’ 여기에 한 명이 더 있다는데, ‘우르릉쾅 천하장소’는 그게 바로 “나였소!”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었다. 그러나 천하장소의 광팬 ‘보송보송 티파니’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그가 조금도 미덥지 않다. 천하장소는 과연 또 다른 분들 중 하나가 맞을까? 그리고 또 다른 분들은 대체 어떤 방법으로 ‘그분’을 돕는다는 걸까?

한편 무시무시한 마녀 ‘에스메랄다 고스트’가 다스리는 우주에 다다른 울프와 폭스, 론다. 이들은 마녀에게 들킬까 두려워 수다쟁이 에이브의 입을 꽉 막아 버리는데, 그러다 중요한 얘기를 놓쳐 위험에 처하고 만다! 한번 봤다간 너무너무 무서워서 죽고 말 거라는, 에스메랄다 고스트의 ‘그것’ 때문일까?

‘그분’ 폭스를 호위하며 공포의 대군주 스플라르곤을 찾아 떠나는 멀티버스 원정길. 함께했던 몇몇 친구들은 스네이크의 공격으로 사악하게 변하고, 이를 유일하게 막을 수 있는 피라냐의 ‘마법 엉덩이’도 충분치는 않다. 스네이크 역시 함께 착한 일을 하고 지구를 지키던 동료였건만, 그는 이제 스플라르곤의 부하가 되어 자기 친구들의 어둡고 사악한 내면을 끌어내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게 스네이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일까? 그렇다기엔 언뜻언뜻 비치는 그의 표정과 태도가 심상치 않은데…….

도대체 이 어마어마한 사태는 무엇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그분과 또 다른 분들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배드 가이즈는 예전의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대신 정신을 똑바로 차릴 것. 그러지 않으면 대혼란에 빠져 버릴지도 모르니까!

출판사 리뷰

◆ 우리말로 읽어 더 재미있는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출간 후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으며, 40개국에 출간되어 1,50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였으며,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였다.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상당한 인기를 누리던 「배드 가이즈」는 ‘우리말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으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사전 모니터링으로 확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홀딱 빠져 버리게 될, 잠깐만 읽어 봐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책. - 강*옥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살아 있는 표정의 캐릭터. 책 읽는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준다. - 김*은

어이없고 엉뚱하고 중간중간 너무 웃겨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는지 아이 혼자 웃으면서 몇 번을 읽고는 다음 권을 찾는다. 편견을 없애 주고, 새로운 시선으로 늑대와 상어 등을 보게 된다. - 유*미

오며 가며 하도 읽어 너덜너덜해진 책.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책. 책을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초등 저학년 책 읽기 독립 책으로 추천. - 송*연

원서로 읽었던 터라 아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게, 친근감 있게 번역되었다. - 최*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줄 도서. 낄낄낄 웃음소리에 책장 넘기는 소리가 묻힐지도 모른다. - 정*은

위험한 동물들의 착한 일 하기 프로젝트.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키득키득거리게 된다. 조금은 괴짜 같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배드 가이즈. - 송*영

어른이 봐도 웃기는 책. 한편으로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은 굉장히 깊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을 한글판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 웃음 가득한 책! - 조*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코믹함은 글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팍팍 전해진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마저도 퐁당 빠질 수 있는, 악당들에 대한 편견을 바꿔줄 수 있는 책. 원서와 함께 쌍둥이책으로 보면 좋을 듯. - 유*혜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숨이 넘어갔던 책. 그림만 봐도 웃긴다. 이거 정말 추천 100번. - 박*나

원서로도 잘 읽었지만 한글로도 읽고 싶었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 - 남**하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그림이 재밌고 글이 적당해서 읽기독립 마중물 하기 딱 좋은 책. 특히 무엇이든 재밌어야 끌리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드님들께 추천! - 이*정

수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은 책. - 허*경

졸리다고 방에 들어가 눕더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 책 다 읽고 덮기도 전에 다음 편 어디 있냐고 찾는다. - 박*목

애니메이션 한 편 시청한 것처럼 주인공들의 살아 있는 표정과 실감 나는 대사가 매력적이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어 버릴 수 밖에 없이 재밌다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는 아이들. - 배*현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송*은

각 인물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고,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엉뚱하게 일이 진행되어 웃겼다. - 김*희

엉뚱하고 기이한, 예상 못 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7월 초 1, 2권이 정식 출간되면 엄마 졸라 꼭 사 보겠다는 아이들! 몇 쪽만 펼쳐 봐도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 윤*란

뭔가 착한 일을 하긴 하는데 착한 일이 맞나 싶게 엉뚱한 책.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좋아하는 작품! - 정*슬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송*은

추천사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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