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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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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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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의 글
머리말_ 시간의 건축술

1장_ 시간 속의 궁전
2장_ 문명을 넘어서
3장_ 공간의 화려함
4장_ 하늘만 있어야 하는가
5장_ 당신은 하나입니다
6장_ 한 날의 현존
7장_ 영원이 한 날을 낸다
8장_ 영원의 직관
9장_ 시간 속의 거룩함
10장_ 너희는 탐내어라

맺음말_ 시간을 성화하라

저자 소개2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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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존경받는 유대교 신학자이자 행동하는 사상가. “나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의 정황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하나님과 인간을 깊이 사유하고 행동으로 실천한 시대의 예언자였다. 1907년 1월 11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1927-1933년 베를린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1937년 마르틴 부버의 뒤를 이어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유대학교에서 가르쳤다. 1938년 나치에 의해 독일에서 추방되어 바르샤바에 머물렀다. 1939년 독일의 폴란드 점령과 유대인 대학살이 있기 두 달 전에 런던으로 건너갔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가 신시내티 개혁파 유대신학
20세기 가장 존경받는 유대교 신학자이자 행동하는 사상가. “나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의 정황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하나님과 인간을 깊이 사유하고 행동으로 실천한 시대의 예언자였다.

1907년 1월 11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1927-1933년 베를린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1937년 마르틴 부버의 뒤를 이어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유대학교에서 가르쳤다. 1938년 나치에 의해 독일에서 추방되어 바르샤바에 머물렀다. 1939년 독일의 폴란드 점령과 유대인 대학살이 있기 두 달 전에 런던으로 건너갔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가 신시내티 개혁파 유대신학교인 히브리 유니언대학에서 5년 동안 철학과 랍비문학을 가르쳤다. 1945년 뉴욕에 있는 아메리카 유대신학교에서 일평생 유대교 윤리와 신비주의를 가르쳤다. 1960년 3월 28일 어린이와 젊은이 문제에 관한 백악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1961년 1월 9일 노인 문제에 관한 백악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1963년 1월 14일 시카고에서 열린 종교와 인종에 관한 국가회의에 참석하여, 인종 문제 해결과 만민평등을 위한 워싱턴 행진에 성직자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1963년 9월 4일 구 소련 땅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1965년 마틴 루터 킹 주니어와 함께 앨라배마의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 행진했다. 1972년 12월 23일 하나님의 입맞춤을 받았다. 유대교 전통에서는 잠든 채 죽는 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입맞춤”이라고 부른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신부인 안식일과 영원히 결합한 것이다.

주요 저서로 『안식』(복 있는 사람), 『예언자들』(삼인),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사람을 찾는 하느님』, 『어둠 속에 갇힌 불꽃』, 『누가 사람이냐』, 『하나님을 찾 는 사람』(한국기독교연구소) 등이 있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의 다른 상품

목회자, 번역가, ‘비밀의 정원’을 일구는 정원사. 한국 교회의 변방인 여수로 내려가 30여 명의 반농반어촌 주민들과 벗하며 목회한 지 어느덧 20여 년. 칸트가 평생 동안 쾨니히스베르크를 벗어난 적이 없으면서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도덕과 철학을 논구했다면, 저자는 여수에 오롯이 정주하며 동서양의 위대한 스승들로부터 영성을 배우는 한편 생명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체득한 정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딛고 선 삶터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하나님이 맡겨 주신 ‘주님의 밭(ager Domini)’으로 여기고, 그 밭을 정성껏 일구고 보살펴, 낙원을 얼핏 보여 주
목회자, 번역가, ‘비밀의 정원’을 일구는 정원사. 한국 교회의 변방인 여수로 내려가 30여 명의 반농반어촌 주민들과 벗하며 목회한 지 어느덧 20여 년. 칸트가 평생 동안 쾨니히스베르크를 벗어난 적이 없으면서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도덕과 철학을 논구했다면, 저자는 여수에 오롯이 정주하며 동서양의 위대한 스승들로부터 영성을 배우는 한편 생명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체득한 정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딛고 선 삶터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하나님이 맡겨 주신 ‘주님의 밭(ager Domini)’으로 여기고, 그 밭을 정성껏 일구고 보살펴, 낙원을 얼핏 보여 주는 정원으로 만드는 것이 ‘정원사의 소임’이라 여긴다.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에 맞춤한 삶이다. 150평 정도의 교회 텃밭을 일구어 만든 갈릴리교회 ‘비밀의 정원’은 지친 이들의 쉼터, 고단한 이들의 해방구가 되었다. 국립수목원에서 발간한 『가장 가보고 싶은 정원 100』(국립수목원)에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환경연대가 갈릴리교회를 ‘녹색교회’로 선정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우주의 가장 깊은 신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행위”로서의 정원 일을 기록한 『정원사의 사계』(늘봄)는 저자의 첫 책이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공동체로 사는 이유』(비아토르), 『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안식』, 『메시지』(이상 복있는사람), 『디트리히 본회퍼』(포이에마),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분도출판사),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IVP), 『루미 평전: 나는 바람, 그대는 불』(늘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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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128*188*20mm
ISBN13
9791170830917

책 속으로

안식일은 생명을 위해 있는 날이다. 인간은 짐을 나르는 짐승이 아니면, 안식일은 그가 하는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있는 날이 아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가운데 가장 마지막 작품이자 하나님이 의도하신 것 가운데 가장 첫 번째 작품'인 안식일이야말로 '천지창조의 목적'이다. 안식일은 평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평일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다. 안식일은 삶의 막간이 아니라 삶의 절정이다.
--- p.59

안식일은 기분 전환이나 쓸데없는 짓, 불꽃놀이나 재주넘기를 하는 날이 아니다. 안식일은 갈가리 찢어진 삶을 수선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는 날이다. 존엄성을 상실한 노동은 불행의 원인이고, 정신이 없는 휴식은 타락의 원천이다.
--- p.65

안식일은 조화와 평화를 이루는 날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평화를 이루고, 인간 내면에 평화를 이루며, 만물과 평화를 이루는 날이다. 일곱째 날에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주무르거나 물리적인 사물의 상태를 변경할 권리가 없다. 이날은 사람과 동물 모두가 안식하는 날이다.

--- p.85

출판사 리뷰

안식이 너무 필요하지만 안식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책!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모든 가치와 실재를 외면한 채 생산과 소유만을 미덕으로삼는 현대 문명을 비판한 책. 하나님마저 특정한 장소에 가두어 버리고, 영성을 거부하며, 안식일을 일, 사회활동, 쇼핑을 방해하는 걸림돌로 보는 현대인들에게 안식일을 중요성을 다시 일깨운 책.성서의 인간관을 이 땅에 구현하고자 하는 지은이의 신념이 담긴 책. 강영안 교수, 김영봉 목사, 김회권 목사, 이현주 목사,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이 아끼는 책. 안식이 너무나 필요하지만 안식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책.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면서 자유를 누리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사물과 더불어 살면서 사물에 예속되지 않으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안식일은 생존을 위해 벌이던 잔혹한 싸움을 그치고, 개인적 갈등이든 사회적 갈등이든 모든 갈등 행위를 멈추는 날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자연 사이에 평화를 이루고, 사람의 내면에 평화를 이루는 날이다. 영혼과 육체를 되살아나게 하며, 최고의 우상인 돈으로부터 독립하는 날이다. 안식일은 긴장으로부터 탈출하는 날, 진창 같은 삶에서 해방되어 시간 속에 있는 영원을 맛보는 날이다.자유를 위해 떼어놓은 한 주의 한 날, 자신을 돌아보는 날, 속 된 것을 멀리하는 날, 형식적인 의무에서 벗어나는 날, 기술 문명의 우상들을 숭배하지 않는 날, 이익을 얻고자 동료 인간 및 자연 세력과 싸우다가 휴전하는 날, 그날이 바로 안식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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