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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장 왜 글을 써야 할까? 1 세계의 대학이 글쓰기를 강조하는 까닭은? 2 이과 전공생에게도 꼭 필요한 글쓰기 능력 3 학교 밖에서도 글쓰기는 계속된다 4 생각의 중심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힘 5 메타버스에서도 글쓰기가 필요해 6 디지털 미디어 그리고 글쓰기 글쓰기 실험실 - 태초에 그림이 있었다 2장 글을 쓰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1 문학부터 비문학까지, 다양한 글의 종류 2 글의 뼈대를 잡아주는 구조 짜기 3 한눈에 쏙 들어오는 문장 쓰기 4 말과 글의 법칙, 정확한 문법 익히기 5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6 글쓰기 전 준비운동 글쓰기 실험실 - 성격에 맞는 글쓰기 훈련법이 따로 있다면? 3장 실전 글쓰기: 어떻게 쓸까? 1 구상하기 2 개요 짜기 3 자료 조사하기 4 첫 문장, 첫 단락 쓰기 5 내용 전개하기 6 마무리하기 7 퇴고하기 8 글쓰기의 윤리 글쓰기 실험실 - 설계도 그려? 말어? 4장 종류별 글쓰기: 오늘은 글 쓰는 날 1 일상의 기록물, 수필 2 책으로 공부머리 틔우기, 서평 3 정확하고 선명한 정보 전달력, 뉴스 기사 4 사람 사는 이야기, 인터뷰 5 전략적으로 설득하기, 자기소개서 6 본질을 꿰뚫는 힘, 논술 글쓰기 실험실 - 로봇 저널리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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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복잡한 생각을 깔끔한 글로 써낼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대신 글을 써주는 시대에도 글쓰기의 힘은 유효할까? 이과 전공생도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는? 하버드대와 구글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까닭은? 첫 문장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25년간 기자로 활동한 장선화 박사가 알려주는 글쓰기 노하우 길어지는 문장, 주술 호응의 불일치, 수동태와 번역체 남용, 잘못된 어휘 오용…. 글을 쓸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쉽게 틀릴 수 있는 지점이다. 저자는 이와 관련한 약 40여 개의 잘못된 예문을 제공하고, 틀린 부분을 짚어주며 명쾌하게 해설한다. 더 나아가 수정 답안을 제시하며 청소년 독자에게 올바른 글쓰기 모델을 내세워 보인다. 특별히 주목할 점은 본문에 인용된 본보기 사례 글이다. 또래 학생들의 모범 답안과 현직 기자 및 칼럼니스트, 유명 소설가 등 글쓰기 전문가들의 텍스트를 일부 발췌하여 청소년 독자들이 ‘잘 쓴 글’에 대한 다양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좀더 깊이 살펴보면 좋을 항목들은 ‘더 알아보기’에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각 장의 끝머리에 삽입한 ‘글쓰기 실험실’에서는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글쓰기 선호 유형’ ‘설계도가 글쓰기에 미치는 영향’ ‘로봇의 글쓰기’ 등과 같은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루며 교과 보충 자료로 활용하도록 구성하였다. 우리가 아기 때 처음으로 말을 배우고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성장했던 것처럼 글쓰기는 꾸준히 연습할수록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학습 영역이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이 글쓰기에 대한 선입관과 막연한 두려움을 깨고, 생각의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더불어 자녀와 학생들의 글쓰기 교육과 입시 문제를 마주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좋은 참고 도서가 되어줄 것이다. 청소년 글쓰기,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사람을 위한 중요한 기본기 이 책은 글쓰기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과 전공자라고 해서 글쓰기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이유도 알려줍니다. 아울러 평소에 연습해 두면 글쓰기가 편해지는 몇 가지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책을 읽었다고 해서 곧바로 글이 술술 풀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을 깨우칠 수 있을 겁니다. 글이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지요. 생각은 사람을 성장하게 합니다. 성장에는 즐거움이 뒤따르죠. 성장해서 즐겁고, 더불어 다른 사람과 소통해서 행복해질 수 있는 힘이 바로 글쓰기에서 나옵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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