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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해야 하는 이유
1장.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은 무엇인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이 무엇이지? 선택이 아닌 필수! ESG 시대의 대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2장. ESG 경영은 목적지다 ESG 경영의 이점 변화하는 ESG 트렌드 ESG를 위하여 꼭 필요한 디지털 3장. DT는 ESG역까지 가는 특급열차다 DT 가치와 이점 DT의 핵심, 디지털! DT가 ESG 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이점 4장.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특징과 사례 DT와 ESG 경영을 도입할 때 직면할 도전과제 DT와 ESG 경영의 융합에 성공한 사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리더십 사례 2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대해부! 5장. DT 기술과 ESG 경영의 융합 데이터 기술과 ESG 경영: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모빌리티 기술과 ESG 경영: 자율주행차, 드론, 로봇, 차세대 통신 기반기술과 ESG 경영: 차세대 전지,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6장. 데이터 기반 ESG 경영 데이터 수집과 분석의 중요성 ESG 영역에서 데이터 활용 방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과 잠재적 이점 7장.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중 ESG 준비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에 맞는 리더십을 갖춰라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수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라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윤리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걸맞은 인공지능 윤리 8장.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중 DT 준비 디지털 기술이 ESG 목표 달성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가?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한 ESG 경영 메타버스를 이용한 ESG 경영 3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까? 9장. ESG 평가와 ESG 등급 관련 전략 ESG 지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ESG 평가를 어떻게 준비하나요 ? ESG 평가 프로세스 10장.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 수립 ESG 중심의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ESG 경영과 DT 통합 전략 수립 방법 금융기관의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11장.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추가 전략 수립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과 운영방식의 변화 투자자의 ESG 요구사항 기술 파트너십 및 협력 전략 에필로그 281 참고문헌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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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지도를 따라 떠난 인생 여정”
저자는 2020년 6월 8일에 ‘투석문로(投石問路)’와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는 두 문장이 적힌 마음속의 지도를 가지고 전환적인 인생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번째 단어는 나미나라공화국 전 CEO 강우현이 〈상상망치〉에서 ‘돌을 던지고 길을 물어라’는 말이고, 두 번째 문장은 〈성경 창세기 12장 1절〉에서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지시하신 말씀이었습니다. 박사과정의 돌을 들어 던지고 한 걸음, 한 걸음을 창조주께 맡기며 떠난 여정 가운데 저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땅들을 밟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꿈꾸지 못했던 비전의 발견, 동반자와의 동행, 멘토와의 만남, 고난과 꿈이 병존하는 터널 속 걷기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인내와 겸손의 시간을 마주하며 내적으로 많은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퇴근 후 책상에 앉아서 시작한 연구와 글쓰기가 아침 해를 맞이하면서 끝날 때, 건강에 대한 불안감과 마침내 해냈다는 성취감이 어우러진 미묘한 감정을 체험하기도 하였습니다. 회사일을 병행하며 연구, 글쓰기 그리고 건강 등의 인생 과제들이 새로운 차원으로 트랜스포메이션 되는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연구하다가, 뜻밖의 인생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고 개인 지속가능성의 길을 찾는 의외의 두 가지 성과물을 얻었습니다. 첫째, 건강의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했습니다. 40대에는 밤늦게까지 잠을 안 자고 무리할 경우 입술에 수포가 생기거나 몸에 피부염이 생겼으나, 짧은 기간 동안 본서를 집필해야 하는 강행군 속에 건강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했기 때문에 대상포진과 같은 피부과 증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즉, 퇴근 후 아내와 함께 양재천에서 산책, 가족들과의 대화로 스트레스 풀기, 매일 감사와 기도로 중압감을 해소시켰습니다. 둘째, 개인 가치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체험하였습니다. 최근 뉴스 매체들은 대기업에서 퇴사한 부장급, 임원급 인재들이 할 일을 찾지 못하여 치킨집, 피자집을 창업하거나 경비원, 택배기사 등 일용직을 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임금피크까지의 모래시계를 바라보는 세월의 압박은 누구에게든지 찾아옵니다. 저자의 직장 내 효용 가치는 아무리 길어도 5년 안에 소멸될 것입니다. 격변의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인생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즉, 주경야독을 통한 박사 학위 취득, 새롭게 주어진 주제의 책 출간, 러닝메이트 및 멘토와의 만남 그리고 새롭게 생기는 비전의 발견과 구체화였습니다. 인생의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은 건강과 개인 가치의 지속가능성을 늘리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본서를 인정하고 출판을 허락하신 도서출판 시대가치의 김광범 대표님, 집필 원고의 완결성을 위해 노력하신 편집부 담당자님, 창의적인 표지 문구를 발굴해 준 조강현 님, 인사이트 있는 로고를 만들어 주신 조유정 님 그리고 예쁜 디자인을 만들어주신 고승환 님께 큰 고마움을 전합니다. 본서의 모티브를 주신 동아대학교 주성식 교수님, 연구자의 롤 모델을 보여주신 한성대학교 이형용 교수님, 같이 연구를 하고 있는 L&D LAB의 동료 박사들께 고마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용기내어 책 출간에 도전한 저자에게 추천사를 써주신 김지용 사장님, 고정욱 사장님, 박민규 교수님, 한희동 변호사님, 김우영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기도와 용기의 말로 응원해 준 사랑하는 아내 안경심, 두 자녀 유정과 강현 그리고 동생을 응원하고 기도해 주시는 형님과 누님 가족들께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기도해 주신 믿음의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4년 3월 조찬희 “팀 쿡은 비운의 CEO가 될 것이다” 2011년 혁신의 대명사인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으로 사망하자,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의 CEO가 된 팀 쿡이 들었던 얘기다. 그가 CEO가 되던 날 애플의 주가는 5% 정도 하락하였다. 왜냐하면 관리형 리더인 팀 쿡이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스티브 잡스의 DNA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할 것으로 기대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팀 쿡이 CEO가 된 이후 애플의 주가는 15달러에서 178달러로 11배 이상 상승하였다. 어떻게 팀 쿡은 이런 결과를 이뤄냈을까? 그 이유는 애플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경영’을 융합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펼쳤기 때문이다. 팀 쿡은 비록 관리형 리더였지만 트렌드를 읽는 눈이 탁월했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하드웨어 제조사로서의 명성을 쌓아온 애플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수라는 것을 깨달았다. 팀 쿡은 애플의 미래 성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는 확신으로 서비스 및 콘텐츠 사업을 이전보다 더 확장하였다. 이런 변화의 시도는 2011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 2014년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애플페이, 2015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 2019년 주문형 웹 텔레비전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TV+ 그리고 2019년 구독형 게임 서비스인 애플아케이드와 같은 서비스를 만들어냈다. 결과적으로 이들 서비스 및 콘텐츠 사업은 아이폰에 이어 애플의 전체 매출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담당하는 사업이 되었다. 팀 쿡은 온실가스 절감 등의 환경 이슈, 공급망 내 협력업체와의 상생 등의 사회 이슈, 거버넌스 투명성의 지배구조 이슈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갔다. 애플은 기업 운영 측면에서도 이미 탄소중립을 달성하였다. 미국 애플 본사는 2018년부터 100% 재생에너지로 운영되고 있고, 협력업체에도 저탄소 정책을 적용하여 폐기된 아이폰 배터리에서 코발트를 빼내 새 배터리 제조에 쓰는 방식으로 재활용을 하고 있다. 또한 애플은 사회적 지원활동에서도 앞서가고 있다. 1억 달러 규모의 ‘인종 간 평등 및 정의 주도권’ 프로젝트를 통해 소수 인종에게 교육, 인턴십 그리고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ESG 경영에 걸맞은 지배구조로 고치기 위해서 경영진에게 주는 현금 보너스 기준에 ESG 경영 성과를 넣었다. 애플은 “앱 스토어를 통한 소프트웨어 판매”에서 “구독 기반 서비스”로 이동을 시작하였다. 이를 위하여, 애플은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확대하고, 콘텐츠 제작사와 협력하여 독점 콘텐츠를 생산하였다. 그 결과 애플은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그리고 애플TV 등과 같은 고유한 하드웨어를 만들어 냈고, iOS, 맥OS, iPadOS, watchOS, 시리 그리고 iCloud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였다. 마지막으로 애플 뉴스+, 애플 아케이드, 애플 뮤직 그리고 애플TV+ 등의 콘텐츠를 만들었다. 애플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이러한 3가지 축으로 구성된 종합적인 ‘지속가능한’ 애플 생태계를 혁신적으로 구축하고 확장하였다. 자사만의 에코시스템으로 고객을 끌어들여 충성도를 높였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였다. 애플처럼 다른 기업들도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및 ESG 환경에 맞춰서 DT와 ESG 경영을 융합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여,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현대 비즈니스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기 위하여 새로운 전략과 접근 방식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경영’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핵심 원리로 자리 잡았다. 즉, 이 두 가지는 기업의 성공과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중요한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AI 기반의 융합혁신 시대에는 기업이 생존과 성공을 위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서 DT를 달성해야 한다. 또한, 기업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환경 문제 해결, 사회적 책임 강화 그리고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 이 두 가지 핵심 요소를 효과적으로 융합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은 현대 기업들이 어떻게 경쟁력을 유지하고 미래에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으로 여겨진다. 본서는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구성 요소들을 설명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들의 풍부한 사례를 통하여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수립 방법을 제시하여 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그 세부적 목적으로서, 첫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중 ESG 준비사항을 탐구하였다. 둘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중 DT 준비사항을 이해하고자 한다. 셋째, ESG 평가와 ESG 등급 관련 전략을 분석하였다. 넷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 수립 방안을 제시하였다. 다섯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추가 전략 수립 방안을 살펴보았다. 본서는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해야 하는 이유”에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DT 그리고 ESG 경영의 개념과 이점을 설명하고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특징과 사례를 보여주었다. 2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대해부!”에서 DT 기술과 ESG 경영의 융합, 데이터 기반 ESG 경영 그리고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중 ESG와 DT의 준비를 제안하였다. 3부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까?”에서는 ESG 평가와 ESG 등급 관련 전략,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핵심 전략 수립 그리고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추가 전략 수립을 통하여 기업이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방법을 소개하였다. 본서의 시사점으로서, 첫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을 위해서 변혁적 리더십과 유연한 조직문화가 필요하다는 인사이트를 제공하였다. 둘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양대 축인 ESG와 DT의 준비를 위한 이해도를 높였다. 셋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강화되고 있는 ESG 평가와 ESG 등급 관련 현실감 있는 전략 방안을 제시하였다. 넷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성공 전략과 추가 전략을 제시하여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방법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하여 기업의 리더들과 팔로워들이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공한 회사들의 선례를 통하여 자신감을 얻어, 성공적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수립할 가이드북이 되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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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과 ESG 경영으로 이루어진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은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DT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데 필수적이며, ESG 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책은 DT와 ESG 경영을 융합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ESG 경영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과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본서는 기업의 경영진과 임직원 그리고 ESG 경영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형용 (한성대학교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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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핵심 기술이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AI 기반 융합혁신 시대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AI 기반 융합혁신의 기술을 구체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고, 디지털 기술을 통하여 탄소중립,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의 ESG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본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역할을 하고, ESG 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꼭 필요한 두 기둥이라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이 소개하는 수많은 선도 기업들의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통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의 개념, 필요성 그리고 적용 방법 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박민규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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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은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과제이다. ESG 경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디지털 기술, 데이터 기술, 모빌리티 기술, 기반 기술이 ESG 경영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ESG 경영을 위한 디지털 기술의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기업의 ESG 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사장 , 전 미래기술연구원장 & 그룹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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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의 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성공적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리더십과 조직문화가 필수적이다. 본서는 리더십과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변혁적 리더십과 유연한 조직문화를 통해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기업의 리더와 팔로워들이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에 걸맞은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정욱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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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및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윤리적 문제를 야기하였다. 인공지능 기술의 잠재적 위험을 인지하고, 인간 존엄성과 사회적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디지털 및 인공지능 윤리가 필요하다. 이 책은 디지털 및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를 이해하고, 사례를 통한 디지털 및 인공지능 윤리의 필요성과 달성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강조점을 통해 정부와 기업들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디지털 및 인공지능 윤리를 완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 - 한희동 (법무법인 이한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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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ESG 경영과 관련된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디지털 시대 ESG 경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해관계자들이 새로운 관점을 찾는 모티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 투자 환경에서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은 매우 중요한 평가 지표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은 ESG 평가와 등급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그리고 거버넌스 측면에서의 성과를 평가하고 있고, 기업은 ESG 관련 지표에서 높은 평가와 등급을 받아야만 투자 유치, 자금 조달 등에서 큰 이점을 얻을 수 있기에 지금이야말로 기업은 ESG행 DT급행열차를 타야 할 때이다. 본서가 ESG 지표의 활용 방안, 평가 준비 사항 그리고 평가 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는 것은 매우 가치 있다. 특히 기업 리더나 ESG 담당자들이 투자 유치, 규제 준수, 기업 이미지 제고,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ESG 평가와 등급과 관련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본서는 기업들이 더 나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 주성식 (동아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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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현재 두 개의 큰 시대적 트렌드 속에 묻혀가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이 한 번 세상을 휩쓸었고, 이제는 ESG라는 큰 파도가 피할 수 없는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 이 두 가지 트렌드를 결합하여 기업을 변화시키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레벨 업’ 하는 것이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이다.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기업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환경(E), 사회적 책임(S), 지배구조(G) 측면에서 경영의 효율성, 다양성, 투명성을 구축해야 한다. 그러나 DT와 ESG는 서로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결합할 때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상호 보완적인 트렌드이다. 기업의 ESG 활동은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진하거나, 그린워싱이라는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ESG 활동에는 DT를 통한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의사결정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기업이 원하는 수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고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의구심을 잠재우고 설득해 나갈 수 있다. 시간은 기업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트렌드를 앞서가면서 살아남거나, 기억에서 사라지는 길만이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다. 귀사는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본서는 오랜 기간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과 다양한 저널에 직접 게재한 실증 분석 논문을 기반으로 하여, 기업들이 새로운 트렌드에 빠르게 올라타 성공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지름길을 열어줄 것이다. - 김우영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경제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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