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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요리』
『마음일기』 『마음마트』 |
차영경,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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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꿀팁과 사회성을 길러 주는 성장 그림책
어린이 힐링 그림책 ‘마음’ 시리즈 ‘마음’ 시리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마음요리》, 《마음일기》, 《마음마트》에는 학교생활이나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관계, 상황에 따른 아이들의 감정이 모두 담겨 있어요. 그래서 수업 시간에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기에 딱 좋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려면 먼저 내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해요. 내 마음을 표현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의 마음도 알 수 있습니다. 친구와 싸우면 속상한 게 당연해요. 이때 속상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돌봐 주어야 해요. 그래야 ‘친구가 왜 나를 속상하게 하는 말을 했을까’ 하고 친구 마음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마음’ 시리즈도 나를 돌보고, 남을 이해하는 마음 연습 과정을 따라갑니다. 《마음요리》와 《마음일기》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당당이 마음을 보여 주었다면 《마음마트》에서는 당당이 친구들의 마음을 보여 줘요. 얌파가 왜 전학을 왔는지, 왜 당당이한테 헤어지자고 했는지, 부럽콜리랑 얌파는 정말 어떤 사이인지, 요즘 되파 고민은 뭔지 알 수 있어요. 또 《마음요리》에서는 당당이 엄마 마음을 엿보았다면, 《마음마트》에서는 당당이 아빠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음’ 시리즈를 다 읽고 나면 내 마음은 물론 친구들의 마음과 엄마 아빠의 마음도 헤아릴 수 있는 ‘마음 근육’이 단단히 자리 잡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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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요리』를 언제나 최고의 책으로 꼽는 아이가 우리 집에 산다! 당당하게 돌아온 《마음마트》는 다시 한번 아이들의 투명한 마음을 유쾌하게 어루만져 줄 것이다. 목이 빠지게 당당이를 기다리고 있을 우리 아이에게 빨리 보여 주고 싶다. - 밤코 (그림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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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요리』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이건 무슨 마음일까 생각하게 했다면, 『마음마트』는 물건을 볼 때마다 여기에 어떤 마음을 담을 수 있을까 상상하게 하네요. 다양한 소품에 스며들어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재치 있는 말놀이에 피식피식 웃다 보면 내 마음도 어느새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 사이다 (그림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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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싱숭생숭한 날, 재미있고 신선한 처방이 필요하다고요? 그럴 때는 얼른 ‘어린이 힐링 그림책 시리즈’를 펼쳐 보세요. 매일 밥을 먹듯이 『마음요리』를 먹고, 매일 일기를 쓰듯이 『마음일기』를 쓰고, 매일 편의점에 들르는 것처럼 『마음마트』에서 내 마음을 충전할 수 있어요. 오락가락, 싱숭생숭, 가지가지 하는 마음이 고민이라면 『마음마트』에 들러서 내 마음과 꼭 맞는 신통방통한 소품을 골라 보세요. 커다란 장바구니 준비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 이현아 (교사,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어린이 마음 약국』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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