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우연히 작가가 되었지만 어쩌면 운명이 작가가 될 수밖에…. 웃기고 센스 있고 기발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고뇌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 『이야기 가게』, 『마음마트』, 『마음일기』,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 『마음요리』, 『헷갈리는 미로 나라』, 『마음먹기』가 있습니다.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게 무릎 탁, 이마 탁을 부르는 톡톡 튀는 그림책을 만들어 독자의 마음을 똑똑 두드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아주아주 멋진 하얀 공주』와 『네모』가 있고, 그린 책으로 『이야기 가게』, 『마음마트』, 『마음일기』,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 『마음요리』, 『헷갈리는 미로 나라』, 『마음먹기』, 『빗물 아파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