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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
1-1 NFT와 디지털 아트 1-2 AI In ART 1-3 AI 아트와 저작권 1-4 내 손안의 미술관 2장 안목을 높여 주는 온라인 미술관 산책 2-1 나와 닮은 명화 자화상, 아트 셀피(구글 아트앤컬처) 2-2 동·서양 자화상 감상하기 2-3 셀카로 자화상 만들기 픽스아트, 스노우, 캡컷 2-4 AI와 AR(증강현실)로 명화 패러디 달리3 2-5 한국의 문화유산 코리안 헤리티지 2-6 조선 5대 궁궐 VR(가상현실)로 관람하기 2-7 조선의 전통 회화도 병풍 감상하기 3장 전통 예술 x 디지털 아트 3-1 디지털로 사군자 그리기(이비스페인트) 3-2 디지털로 도자기 빚기 (포터리) 3-3 우리 전통 문양 디자인하기(스케치북) 3-4 우리 전통 단청 디자인하기 3-5 채색 산수화 AI로 디자인하기 (네이버 웹툰 AI 페인터) 4장 서양예술 x 생성형 AI 아트 4-1 생성형 AI 아트로 예술가 되기 (픽스아트, 프리픽 피카소 AI) 4-2 불멸의 화가, 반 고흐 4-3 황금의 화가, 클림트 4-4 음악을 그린 화가, 칸딘스키 4-5 사랑의 화가, 샤갈 4-6 입체를 그린 화가, 피카소 5장 디지털 아트로 N잡 하기 5-1 디지털 아트로 굿즈 만들기 5-2 굿즈 숍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기 5-3 NFT 마켓에 작품 등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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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이는 고대 그리스 의학자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말이다. 당시 예술은 의학과 기술를 포괄하는 용어로 예술가들이 자신의 전 생을 바친 후 남는 것은 불멸의 예술작품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짧은 예술, 긴 인생’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나고 있다. 무슨 말일까?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했던 기존의 예술에서 인공지능 예술의 발전으로 이제 누구나 짧은 시간 동안 예술작품을 창작하고, 그 결과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형태와 방식이 변화했을 뿐 예술의 본질은 그대로이다. 예술은 여전히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인간의 삶과 문화를 반영한다. AI는 인간만이 향유할 수 있는 예술의 새로운 도구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새로운 시각적 표현을 확장시켜, 예술작품을 빠르게 반복하고 수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예술가가 창조적인 과정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며, 그 결과로 더 깊이있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게 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AI도구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저자는 디지털리터러시와 디지털문화예술교육 전문가로, 수년간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디지털 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근하도록 교육과정을 연구·설계하고 전시기획을 했다. 그 과정에서 예술경험이 긍정적으로 미치는 사회적 효과성에 대해 다채롭게 경험한 바 있다. 이 책을 통해 미술심리, 인공지능 로봇, AI융합교육 등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아트와 AI아트를 쉽게 경험하며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예술 세계로 안내하고자 한다. 또한 인공지능 예술 창작과정에서 주요쟁점이 되는 저작권 문제나 AI로 만든 작품의 독창성에 대한 대안도 함께 제시하고자 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NFT와 디지털 아트의 개념과 인공지능 저작권 등 인공지능이 예술 분야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탐구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온라인 미술관을 산책하며 동서양 예술사를 관람하고, 예술 안목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와 닮은 명화를 찾아보며, 자화상을 감상하고, 셀카로 자화상을 만들어내는 등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전통 예술과 디지털 아트의 융합을 경험할 수 있다. 디지털 드로잉으로 사군자화를 그리거나 스마트폰으로 도자기를 빚고, 우리 전통문양과 단청 디자인, 채색 산수화를 AI로 디자인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우리 전통예술에 대한 안목을 키우게 된다. 네 번째 장에서는 서양 예술의 고전과 생성형 AI 아트를 함께 다룬다. 반 고흐, 클림트, 칸딘스키, 샤갈, 피카소 등의 대표적인 화가들의 예술 화풍을 기가픽셀로 생생하게 감상하며, 생성형 AI 아트로 예술가가 되는 방법을 알아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디지털 아트로 굿즈를 만들어보며, 굿즈샵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방법, 그리고 NFT 마켓에 작품을 등록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인공지능을 도구로 사용하여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대표 주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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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예술이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만의 디지털 예술작품을 창작해 볼 수 있도록 책 속에서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소개하고 있어 흥미로웠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를 위한 디지털 문화예술교육 도서로 추천한다. - 임유진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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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더 이상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창작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공지능은 이제 아크릴 물감, 파스텔, 실과 바늘 같은 하나의 재료이자 도구로 활용된다. 이 책은 예술 창작의 재료이자 도구로써 인공지능의 사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가이드이다. - 이효은 (브라이언임팩트 프로젝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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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가 시도하기에도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일선 현장의 교육자들 및 종합 예술인들이 활용하기에 좋다고 생각되며, 이 책을 통해 앞으로는 학생들의 작품을 NFT 등록하는 것까지도 교육에 포함시켜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 Brenda Lee (전 셔턱세인트메리 국제학교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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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예술가들은 남들이 사용하지 않는 재료와 기법을 통해 항상 시대를 앞서갔다. 지금은 무한한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이 책은 현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구와 관점을 제공하여 예술적 창의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천병국 (문화공간151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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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증강현실(AR)을 융합하여 현대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제시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접근과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의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한혜령 (K-ART LA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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