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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고 아름다운 르누아르의 미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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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딱부리 영감과 깊은 우물
시뇰 교수의 저주
라 그르누예르
강변에서의 점심
바지유의 초상
블로뉴 숲의 아침 승마
특별석
물랭 드 라 갈레트
르누아르는 누구인가요?
르누아르 미술관

저자 소개 2

글그림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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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 인스티튜트 칼리지 오브 아트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에서 예술학으로 학사 학위를, 타우슨 대학교Towson University에서 예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수많은 전시회를 가졌고, 1995년, 장편소설 『모짜르트가 살아 있다면』을 발표하여 작가로 등단하였다. 현재 화가로서,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장편소설 『모짜르트가 살아 있다면』 『그 여름 정거장…』 『자전거를 타는 여자』 『우리는 호텔 캘리포니아로 간다』, 소설집 『그녀는 안개와 함께 왔다』, 여행 에세이 『로마에서 길을 잃다』 『히말라야, 눈
미국 메릴랜드 인스티튜트 칼리지 오브 아트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에서 예술학으로 학사 학위를, 타우슨 대학교Towson University에서 예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수많은 전시회를 가졌고, 1995년, 장편소설 『모짜르트가 살아 있다면』을 발표하여 작가로 등단하였다. 현재 화가로서,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장편소설 『모짜르트가 살아 있다면』 『그 여름 정거장…』 『자전거를 타는 여자』 『우리는 호텔 캘리포니아로 간다』, 소설집 『그녀는 안개와 함께 왔다』, 여행 에세이 『로마에서 길을 잃다』 『히말라야, 눈부신 자유가 있는 곳』 등이 있다.

김미진의 다른 상품

그림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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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Auguste Renoir

프랑스 리모주 출생. 4세 때 파리로 이사하였다. 집안이 가난한 양복점이어서 13세부터 도자기공장에 들어가 도자기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였다. 이곳에서 색채를 익힌 것이 뒤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 무렵부터 점심시간에는 루브르미술관에서 J.A.와토나 B. 부셰 등의 작품에 이끌려 화가가 될 것을 꿈꾸었다. 그러나 4년 후 기계화의 물결에 밀려 실직, 겨우 부채그림이나 점포장식 등을 하였다. 1862년 글레이르의 아틀리에에 들어가 C.모네, A.시슬레, 바지위 등을 알게 되고 또 C.피사로, P.세잔, J.B.A.기요맹과도 사귀어, 훗날 인상파운동을 지향한 젊은 혁신화가들과 어울리
프랑스 리모주 출생. 4세 때 파리로 이사하였다. 집안이 가난한 양복점이어서 13세부터 도자기공장에 들어가 도자기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였다. 이곳에서 색채를 익힌 것이 뒤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 무렵부터 점심시간에는 루브르미술관에서 J.A.와토나 B. 부셰 등의 작품에 이끌려 화가가 될 것을 꿈꾸었다. 그러나 4년 후 기계화의 물결에 밀려 실직, 겨우 부채그림이나 점포장식 등을 하였다. 1862년 글레이르의 아틀리에에 들어가 C.모네, A.시슬레, 바지위 등을 알게 되고 또 C.피사로, P.세잔, J.B.A.기요맹과도 사귀어, 훗날 인상파운동을 지향한 젊은 혁신화가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이리하여 초기에는 코모, 들라크루아, 크루베 등의 영향을 받았고,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 종군한 후에는 작풍도 점차 밝아졌다. 그리하여 인상파의 기치를 든 1874년 제1회 전람회에는 [판자 관람석](1874)을 출품하였고, 계속하여 제2회와 제3회에도 참가하여, 한동안 인상파 그룹의 한 사람으로서 더욱더 눈부시게 빛나는 색채표현을 전개하였다. 대작(大作) [물랭 드 라 갈레트 Le Moulin de la Galette](1876)와 [샤토에서 뱃놀이를 하는 사람들](1879)은 인상파시대의 대표작이다.

1881년 이탈리아를 여행, 라파엘로나 폼페이의 벽화에서 감동을 받고부터는 그의 화풍도 마침내 한 전기(轉機)를 맞이하였다. 귀국 후 얼마 동안의 작품은 색감과 묘법(描法)이 크게 바뀌었다. 즉 담백한 색조로써 선과 포름을 명확하게 그려서 화면구성에 깊은 의미를 쏟은 고전적인 경향을 띤 작품들로 [목욕하는 여인들](1884~1887) 등을 그렸다. 그 후는 완전히 인상파에서 이탈하여 재차 독자적인 풍부한 색채표현을 되찾아 원색대비에 의한 원숙한 작풍을 확립하였다. 더욱이 1890년대부터는 꽃 ·어린이 ·여성상, 특히 [나부(裸婦)](1888) 등은 강한 의욕으로 빨강이나 주황색과 황색을 초록이나 청색 따위의 엷은 색채로 떠올리면서 부드럽고 미묘한 대상의 뉘앙스를 관능적으로 묘사하였다.

프랑스 미술의 우아한 전통을 근대에 계승한 뛰어난 색채가로서, 1900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만년에는 지병인 류머티즘성 관절염 때문에 손가락에 연필을 매고 그리면서도 마지막까지 제작하는 기쁨을 잃지 않았다. 최후 10년 간은 조수를 써서 조각에도 손대어 [모자(母子)](1816)와 같은 작품을 남겼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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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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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0.43MB ?
ISBN13
9788961558471

출판사 리뷰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연결해 한눈에 통찰하는 세상에 없던 미술수업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에 당신이 초대받은 이유


예술가의 삶과 그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 그리고 그의 삶 자체를 한 번에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예술은 더 이상 다가가기 어려운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예술작품이 당대 사회로부터 현 재 우리들의 시대까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예술사를 총제적으로 읽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은 그래서 탄생했습니다. 마치 유럽의 어느 박물관에 들어선 것처럼 거장의 원작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한눈에 감상하면서, 동시에 화가의 생애에 얽힌 이야기까지 관련지어 이해할 수 있다면 이보다 재미있고 풍성하며 아름다운 수업은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열림원어린이’가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에 여러분을 초대하는 이유입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르누아르는 솜털처럼 부드러운 화법과 투명하게 반짝이는 색채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한 작가입니다. 이 책은 르누아르의 어린 시절과 청년기, 중년 이후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 전체를 한 편의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르누아르의 수많은 작품 들이 창조된 예술의 흐름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르누아르 미술관’ 코너를 통 해 르누아르의 대표 작품을 마치 뮤지엄에 도착한 것처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르누아 르가 특이하게도 ‘인상파’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그 엄격하다던 프랑스 미술 살롱 전에서 르누아르의 작품은 왜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르누아르의 베스트 프렌드가 누구 였는지 살펴보면 그의 작품이 당대 예술계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미술사의 흐름에 대한 교양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갖출 수 있습니다.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을 통해 여러분 스스 로가 위대한 작품의 큐레이터가 되어보고 커다란 세상의 이야기를 펼쳐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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