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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리더들의 성장통을 위한 50가지 처방

1부 팀빌딩의 시작, 리더의 말

코칭해야 할 때와 지시해야 할 때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팀원도 많고 일도 바빠서 일대일 소통이 어렵습니다
일대일 면담을 하면 불편해하거나 불만만 늘어놓습니다
우리 팀원이 다른 팀장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경청하라고 하는데, 중간에 요점 정리해주는 것도 안 되나요?
칭찬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정적 피드백을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직선적으로 말하는 게 좋은데, 상대방은 상처받았다고 합니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가 쉽지 않네요
상사 설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의 때 의견을 말하라 해도 입을 열지 않습니다
수백 통씩 쌓이는 메일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CEO와의 일대일 미팅, 뭘 준비해야 하죠?

2부 팀원의 성장을 돕는 리더

동기부여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실패할 게 뻔한 프로젝트, 어떻게 동기부여하죠?
능력도 의욕도 다 다른데, 어떻게 성과를 내야 할까요?
신입직원이 성장이 더디니 금방 자포자기합니다
권한위임,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되풀이하는데 그냥 두어야 할까요?
성장을 독려했더니 근무 시간에 영어 공부를 대놓고 합니다
열심히 일하던 직원이 인사고과 후 사기가 꺾였습니다
승진을 시켰는데 싫다고 합니다
똑똑한데 의지가 없는 팀원을 어떻게 도전시킬 수 있을까요?

3부 팀워크로 성과를 내는 리더

팀장이 되니 동료였던 팀원들과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팀원들이 일을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팀원이 월권 행위를 합니다
신경 쓰이는 빅마우스 팀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평가가 나쁜 직원, 어떻게 변화시킬지 걱정입니다
갈등하는 팀원들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모두가 꺼리는 일을 어떻게 나눠야 불만이 없을까요?
오후 2시에 현지 퇴근해도 되느냐고 묻네요
재택근무 때문에 일 진행이 답답합니다
팀 순환제를 실시했더니 성과가 떨어집니다
바쁜데 당당히 휴가 가는 직원,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야근하는 직원만 야근하니 신경 쓰입니다
직급과 업무 난이도가 다른데, 어떻게 평가해야 공정할까요?
다른 팀장과 달리 저만 C를 준다고 불만입니다
노력은 칭찬했지만 성과평가는 B를 주었더니 항의하네요
평가면담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4부 팀과 함께 성숙하는 리더

공감하고 배려해도 팀원들이 호응하지 않습니다
내향형이라 팀원들과 친해지는 게 힘듭니다
리더가 된 후 시간관리가 안 됩니다
신임 리더라 현업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이끌어야 하죠?
매니저 업무를 하느라 내 전문성을 쌓지 못해 불안합니다
승진 후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리더십 다면평가 결과가 나빠 의욕이 나지 않습니다
리더들의 번아웃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승진에서 누락됐습니다
해고당할까 봐 걱정입니다
회사와 언제까지 같이 갈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4

PARKJONGHA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쉽게, 뻔한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인 창의력 선생님.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수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박종하창의력연구소를 운영하며 창의력과 사고력, 문제 해결력 향상을 주제로 한 강연과 집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저서로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 생각의 기술》(공저), 《유클리드기하학, 문제해결의 기술》, 《수학, 생각의 기술 UP》, 《뜻밖의 수학》 등이 있으며, 다수의 수학책을 번역하고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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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리더십연구소장 겸 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 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온 경영 솔루션 분야의 권위자이다. 세계경영연구원(IGM)에서 CEO 과정 주임 교수를, 국민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무총리 소통자문위원을 지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리더십을 주제로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또한 SERI CEO와 현대경제연구원, 휴넷 MBA의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는 내내 베스트 콘텐츠 강사로 꼽혔다.

저서로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리더의 언어병법》, 《리더를 위한 한자 인문학》, 《용인술, 사람을 쓰는 법》, 《성공하는 CEO의 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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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코치, 前 세방전지㈜ ·도레이케미칼㈜ CEO

다양한 일터에서 리더의 경험을 쌓은 경영자 코치로 그를 아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조직에 능통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에서 벌어지는 일과 구성원의 행동을 예리하게 관측해왔기 때문이다.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제일합섬㈜기술연구소와 경영기획실에서 근무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 후 삼성경제연구소를 거쳐 컨설팅 회사 아서디리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컨설팅 회사인 이언그룹을 만든 뒤 다시 기업의 현장으로 돌아와 도레이케미칼㈜과 세방전지㈜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현재 박자문사무소 대표, 리더십 코칭회사인 코칭경영원의 파트너 코치로 국내외 주요 기업의 리더들을 코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코칭하는 조직만 살아 남는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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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로 다정한 사람이기를 꿈꾸는 사람이다. 의견과 감정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사람들의 긍정적인 면을 발견해 성장하도록 돕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다양한 글로벌 회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간결하고 효율적이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이를 전달하는 영어 표현력을 연마했다.

회사의 가치와 비즈니스를 알리는 홍보 업무에 20년 넘게 종사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로레알, 화이자, 다케다, 루이비통, 메디데이터 등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 제품 홍보, 브랜딩, 사회 공헌 등을 담당했다. 2023년 현재 메타코리아의 홍보 상무로 한국 인스타그램 홍보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고려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홍보를 전공(수료)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리더십과 코칭 MBA를 졸업했다. 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KPC)이며, 국제코치연맹 인증 전문코치(PCC), 미 갤럽 인증 강점 코치이기도 하다.

저서: 『홍보의 신』 (초록물고기), 『길: 내 인생 첫 번째 갈림길, 38인의 멘토에게 묻다』 (생각연구소)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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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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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2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4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84쪽 ?
ISBN13
9791193063460

출판사 리뷰

일은 많고, 퇴근은 늦고, 잘해야 본전…
팀장들도 배우고 싶다!
단단한 팀워크로 탄탄한 성과를 내는 방법을

‘혼자면 잘할 자신이 있는데 팀원들이 잘하게 하는 게 힘들다.’
‘관계와 관리를 모두 잘하기가 어렵다.’

오늘날 팀장들이 겪는 성장통은 이 두 가지로 집약된다. 회사의 성과 압박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달라진 세대 정서에도 발맞춰야 하고, 고민을 나눌 사람은 많지 않은 게 오늘날의 팀장들이다. 조직의 일이란 팀장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직원일 때는 내 머리와 손발을 움직여 일했다면 이제는 팀을 움직여 일해야 한다.

문제는 이 방법을 알지도 못한 채 덜컥 팀장이 되었다는 것이다. 팀원일 때는 팀장이나 선배가 일하는 방법과 사회생활 스킬을 그때그때 알려주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야 팀장을 잘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다. 시대가 달라져서 과거 ‘내 팀장님’이 하던 대로 따라 할 수도 없다. 잘한다는 인정은커녕 잘해야 본전인 ‘팀장’이란 직책을 오늘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이들, 이 책은 바로 이런 팀 리더들을 위해 쓰여졌다.

현직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들에게 듣는다!
팀을 이끌며 헷갈릴 때,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가장 실용적인 지침

이 책의 저자들은 CEO로서, 리더십 코치로서, 창의성 및 문제해결 전문가로서, 현직 글로벌기업 임원으로서 수십 년의 경력을 쌓고 크고 작은 기업에서 리더들을 코칭하고 있다. 그때마다 리더들의 온갖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한다. 이 책에는 그중에서도 리더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고민 50가지에 대한 솔루션을 담았다. 좋은 줄은 알지만 막상 하려면 어려운 소통의 기술, 잘해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팀원들 동기부여, 탄탄한 조직을 만드는 리더십 원칙,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리더의 자기관리에 대한 지침이 생생한 사례와 이론적 배경과 함께 펼쳐진다. 내 맘 같지 않은 팀원들을 보며 답답할 때, 리더로서 내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지 헷갈릴 때 꺼내보면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경영서에서 흔히 보는 위대한 CEO의 성공담 같은 건 싣지 않았다. 대신 어느 팀장의 지지고 볶는 고충이 마치 우리 팀 일처럼 펼쳐진다. 솔루션을 따라가다 보면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상황과 팀원의 ‘그때 그 마음’도 이해하게 돼 자연스럽게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제시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복잡미묘한 각종 문제적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기만의 리더십 기준과 원칙을 만들어갈 수 있게 했다.

팀장으로서 팀원들과 관계 맺고 신뢰를 다지고 ‘원팀’으로서 목표를 향해 가는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아서, 마치 팀과 성과를 위해 무조건 참고 이해하고 헌신하라는 강요처럼 느껴질 때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조정하고 때로는 기다려주는 이 모든 과정은 리더로서 한 인간이 성숙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팀 리더로서 아쉬움 없이 노력을 다해본 자에게는 더 큰 보상이 기다리는 다음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또는 인간과 조직에 대해 깊어진 이해를 밑천 삼아 나만의 길을 시작할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 길에 들어선 모든 팀장들을 응원하며, 이 책을 상비약처럼 곁에 둘 것을 권한다. 리더로서 성장통을 겪을 때 이 책의 조언이 맞춤의 처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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