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창작동네 시인선

관련 동영상

목차

1부 민족의 영산 지리산 10

지리산을 걷다 16
지리산 18
지리산 둘레길 20
서당골 이팝나무 22
노고단 산행 24
뱀사골 가는 길 26
실비단 폭포 28
바래봉에서 30
불일폭포 가는 길 32
첫나들이 폭포 34
세석평전 36

2부 제주 올레길을 걷다 38

유심이 감성 하우스 42
나바론 하늘길 44
가파도 46
문도지 오름 48
애월 고사리밥 50
안녕, 육지 사람 52
식산봉에서 54
제주올레 10코스 56

3부 바람과 초원의 나라 몽골 여행 58

구름과 초원 66
별바라기 68
에르덴조 사원 70
바람과 구름과 초원의 땅 72
게르에서 73
쳉헤르 온천 1 74
쳉헤르 온천 2 76
도트산 야생화 78
바양고비 가는 길 80
몽골 운전사 82
엘승타사르해 84
노을이 진다 86
연둣빛 초원 88
테를지 국립공원 90
홍고린엘스 92
홉스굴 호수 1 94
홉스굴 호수 2 96
홉스굴 호수 3 98

4부 신비로운 북인도 라자스탄 여행 100

인도를 생각하면 108
느린 듯 빠른 나라 110
바라나시 112
바라나시 선율 114
시타르 선율 116
카주라호 마을 118
바오밥 나무 120
타지마할 1 122
타지마할 2 124
푸쉬카르 일몰 126
피촐라 호수 일몰 128
나하르가르성 일몰 130
디왈리 축제 132
오시안 캠프 134
자이살메르 사막 136
아디나타 사원 138
아그라센 키 바울리 140

5부 장엄한 자연과 신화의 땅, 코카서스 여행 142

바쿠의 아침 149
이체리 쉐헤르를 걷다 150
조지아 와인 152
니코 피로스마니 154
세반 호수 156
세반 호수의 노을 158
돌들의 교향곡 160
가르니 신전 162
구다우리의 아침 163
바르지아 가는 길 164
카즈베기산 166
카즈베기 가는 길 168
즈바리 교회 170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172

6부 Maple Road 따라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 173

나이아가라 폭포 176
천섬 178
요정의 마을 180
단풍의 나라 182
자유의 여신상 184
몬트리올 가는 길 186

7부 신비로운 대자연과 함께 아프리카 여행 187

사파리 캣츠 쇼 192
세렝게티 초원 194
킬리만자로를 걷다 196
잔지바르 1 198
잔지바르 2 200
스파이스 투어 202
오카방고 델타 204
듄 45 일출 206
데드 블레이 208
테이블 마운틴 210

8부 낭만과 정열이 넘치는 남미 여행 212

갈라파고스 218
와카치나 사막 220
엘 살토 수도승 221
비니쿤카 222
푸노로 가는 길 224
티티카카 호수 226
우유니 소금사막 228
피츠로이 트레킹 230
엘 칼라파테의 아침 232
이과수 폭포 234
코파카바나 236

저자 소개 1

1960년 6월 전북 남원에서 출생 중등학교 교원 명예퇴직 전 전주대학교 교수(외래) 전 벽성대학 교수(겸임) Daum 카페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여행』 카페지기 Naver 밴드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여행』리더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135*210*20mm
ISBN13
9791188856831

출판사 리뷰

책을 내면서
_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여행

해외여행이 쉽지 않았던 긴 터널을 지나오면서 다소 어려움도 있었지만, 덕분에 민족의 영산 지리산과 그 둘레길을 탐방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덟 분이 처음엔 격주로 1구간씩 실시하다 후반부에는 매주 실시하여 22개 구간을 완주하였고, 때론 전라선 완행열차를 타고 구례역에 내려 성삼재에서 백무동, 피아골, 뱀사골 등으로 하산한 적도 있었으며, 천왕봉을 등정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제주 올레길 26개 코스를 20일 만에 완주하고 마지막 날 한라산을 탐방한 프로그램은 그동안 수차례 제주여행에서 볼 수 없었던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음에도 여덟 명의 밴우님들이 거의 500여 km를 21일 동안 함께 걸으며 제주의 맛집과 기막힌 제주의 풍치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다행히 2022년 7월부터 ‘코로나’에 관계없이 가장 먼저 행할 수 있었던 ‘바람과 초원의 나라 몽골 여행’은 지쳐있던 심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고, 같은 해 11월 ‘신비로운 북인도 라자스탄 여행’을 통해 인도를 다시 방문하기 시작했습니다. 23년 6월에는 ‘장엄한 자연과 신화를 찾아 떠난 코카서스 여행’, 10월에는 ‘Maple Road 따라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 그리고 23년 12월부터 24년 1월 사이에 ‘낭만과 정열이 넘치는 남미 여행’을 실시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은 때론 생각을 참 단순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여행지에서는 당장 오늘과 내일의 시정에만 몰두하기 때문에 다른 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기도 합니다. 하루를 마치고 숙소에 닿으면 먼지를 털고 또 내일을 준비합니다. 치밀하게 준비하여도 현지 사정에 따라 어긋나기도 하지만 여행자들 대부분은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여행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은 배려와 존중이 몸에 배어 대부분 너그럽습니다.

돌이켜보면 지구별 여행 자체가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가고 싶은 곳 갈 수 있고, 보고 싶은 것 볼 수 있으며, 먹고 싶은 것 먹을 수 있고, 숨 쉬고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할 일입니다. 평생을 다녀도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여건이 허락하는 한 ‘나를 찾아 떠나는 지구별 여행’을 계속 준비해서 실행하려고 합니다.

귀한 인연으로 함께 해주신 여행 도반님들께 가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여행지에서 썼던 글들을 모아 ‘여행, 시가 되다’ 3집을 엮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맑고 밝고 실(實)하길 빌어봅니다.

2024년 화사한 봄날
문원 오 창 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