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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그리워할 수밖에 없는 너
010...그리워할 수밖에 없는 너 011...봄 편지 012...봄비가 찾아와 013...기다림 014...내 마음의 우산 015...오는 봄 가는 봄 016...어둠의 터널에 서면 017...대관령 언덕의 하얀집 018...장마가 시작되니 019...초록의 진심마저 020...빈집 021...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022...내가 힘들면 산으로 간다 023...사회에 대한 편견 024...아시안컵 축구를 보면서 025...건축가가 바라보는 사회 026...작은 목소리 027...방황이 향하는 자리는 시적인 자리 028...고향 029...나무를 벌목하며 030...꽃차를 마시며 031...자연은 거짓 하지 않는다 032...봄은 오는가 033...생기가 돋아나는 봄 034...움 틔우는 대지 035...봄꽃 같은 인생 2부 바람에게 숨결을 느낄 때 038...바람에게 숨결을 느낄 때 039...어머니 닮은 땅 040...평창의 변덕스러운 날씨 041...오늘은 화단 가꾸기 042...섬마을에 매화가 피더니 043...고마운 계절 044...꽃들은 숨 가쁜 속삭임 045...봄의 연가 046...봄 끝에는 여름이 온다 047...여름의 에너지 048...장미가 부르는 날 049...여름밤에 찾아오는 당신은 누구 050...상추 사랑 051...별들의 속삭임 052...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053...장마가 오면 054...비가 내리는 밤 055...그리움은 가을 그리움 056...꿈과 희망이 있는 지혜 057...가을이 주는 비밀창고 058...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대 059...나의 붙들리지 않은 미래 060...선자령 길에 서니 061...보이지 않는 마음의 꽃처럼 062...다채로운 무늬들 063...눈부신 바람 3부. 나는 억새인가 보다 066...나는 억새인가 보다 067...이 가을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068...빛나는 가을을 간직한 채 069...추억을 들춰내는 가을 070...경련하는 가을 아침 071...시간이 새고 있다 072...세상의 진리를 보며 073...가을은 타인의 계절 074...다채로운 빛의 물체 075...소리와 색채 076...상엿집 077...아름다운 가을 편지 078...가을의 간결한 소리 079...언어가 우리의 것이 될 때 080...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081...저 단풍잎처럼 082...은행나무 083...반딧불 084...추수 085...해바라기 피는 날 086...거리에서 087...창가에 기대면 088...김장하는 날 089...저물어가는 가을 4부. 겨울 준비 092...겨울 준비 093...현관문 094...겨울 저녁 095...겨울에서 봄으로 096...겨울옷 097...12월의 대관령 098...눈보라 099...초인종 100...눈부신 추억 101...적막한 노래 102...인생 103...그해 겨울 104...계속 오는 눈 105...겨울 연가 106...상고대 107...겨울나무 108...겨울 전설 109...겨울을 노래하며 110...까치집 111...하얀 꿈들 112...겨울 발자국 113...고드름 114...겨울에 쓴 시 115...참 겨울은 쓸쓸하다 116...겨울나기 117...나의 마음은 5부. 전국 시화전 모음 120...참 좋은 당신 121...저만큼 멀어진 사이 122...꽃은 봄을 피운다 123...가끔은 저 숲을 본다 124...오늘도 125...계절이 주는 선물 126...창가에 꽃이 피려나 127...겨울이 떠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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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절의 선물이다
대관령에서 눈과 마주치는 삶과 시가 있는 공간에서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공간이 된 점이 나에게 큰 보람이라고 본다. 나를 다시 바라보며 본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때 그 아름다움이 비로소 발산되고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 주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생각한다. 대관령은 수시로 변덕스러운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과 감성이 있는 도시이다. 이번 4번째 시집을 준비하면서 지난겨울은 유난히 눈도 많이 내렸고, 매섭게 추웠던 겨울로 기억하게 된다. 봄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저 언덕에 부는 바람은 볼 수도 없고, 잡을 수도 없는 실체 없는 것들을 노래하며 시인은 왜 바람과 심연을 연결할까 생각해보며 제4시집을 출간해 주신 출판사 편집부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 드린다. 언제나 졸작이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인이 되고 싶다. ㈜우보산업개발_대관령산업개발(주) 회장 정성주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