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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리더십을 향한 여정
PART1. 뛰어난 리더도 사람이다_미숙했던 오펜하이머 1장 구리선도 땜질할 능력이 없다는 게 날 미치게 만든다 #질투 #시기심 #자존감 2장 현명하지만 그보다 더 멍청할 수 없다 #모순 #양면성 #다면적 #입체적 3장 아인슈타인은 완전히 맛이 갔어 #오만 #겸손 4장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이야 #감성지능 #사회성 #자기인식 5장 그는 싫어하고 재능도 없는 실험 물리학을 포기했다 #긍정심리학 #강점탐구 6장 제길,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한단 말이야 #오너십 #로열티 PART2. 탁월한 리더는 만들어진다_새로 태어난 오펜하이머 7장 그걸 나치가 먼저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 #비전창조 #일의 의미 #의미와 목적창조 8장 그는 천재입니다 #전문성 #문제해결력 9장 그의 정신과 언어와 태도가 카리스마를 만들었다 #카리스마리더십 #변혁적리더십 10장 내가 알던 그가 아니다 #변화 #변화관리 11장 망할 놈의 조직도를 만들어 주지 #조직설계 #업무분장 12장 갑자기 파인만을 데리고 왔다 #인재선발 #채용 PART3. 훌륭한 리더는 사랑받는다_모두가 원하는 사람이 된 오펜하이머 13장 우리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빠르게 일했다 #프로젝트관리능력 #민첩성 #애자일방식 14장 그는 인문학으로 가득 차 있다 #통섭 #창의융합인재 #르네상스맨 15장 결국, 진정성이다 #진성리더십 #진정성 16장 그와 함께 있으면 우리도 탁월해졌다 #인플루언스 #리더십로맨스 17장 그는 우리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게 만들었다 #몰입 #구성원참여 #참여경영 18장 비밀주의는 위험하다 #열린마음 #개방성 #투명성 19장 그와 그로브스의 하모니 #리더십듀오 #공동의리더십 PART4. 진짜 리더는 숨지 않는다_전부 꺼내보였던 오펜하이머 20장 그는 소탈했다 #집단지성 #분권적리더십 #수평적리더십 #공유리더십 21장 그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그것을 해 주었다 #인지된리더십 #상황적리더십 #강강약약 22장 우리는 토요일마다 파티를 벌였다 #탈권위적리더십 #웰빙 23장 그는 우리 모두가 서로 다르단 걸 알았다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24장 그는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았다 #젠더 #고정관념 25장 그로브스는 빌어먹을 놈이지만 솔직했다 #추진력 #조직운영능력 #권한위임 에필로그_다른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용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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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십의 관점에서 오펜하이머라는 한 인물에 대해 살펴보면서, 우리가 그에게 배우고 또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리더십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 주제들의 기본 전제가 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 두 가지는 ‘모순’과 ‘인정’이다. 오펜하이머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천재적이고 이성적인 물리학자였지만 시기심과 분노에 사로잡혀 독사과로 지도교수를 해치려고 한 적도 있고, 본래 예민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자신이 맡은 리더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외향적이고 대담하게 행동하기도 했다.
---「프롤로그: 리더십을 향한 여정」중에서 자존감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자존감이 낮았던 사람이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으로 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자존감은 환경에 따라서 변하기도 하고, 부단한 노력을 통해 높아질 수도 있다. 비교는 어쩔 수 없는 삶의 방식이지만, 가능하면 끊임없이 나를 타인과 비교하는 습관이나 행동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타인과의 비교나 평가보다는 자신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1장: 구리선도 땜질할 능력이 없다는 게 날 미치게 만든다」중에서 모순적이라는 말은 결국 인간적이라는 말과 같다. 그리고 ‘모순적’, ‘인간적’이라는 것은 ‘입체적’이라는 특징과도 연결된다.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절대 선과 절대 악을 대표하는 평면적 캐릭터가 아니라 모순 속에서의 고뇌로 가득 찬 입체적인 캐릭터일 때,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그 인물을 이해해 보려 하고 또 그 인물에게 끌리게 된다. 오펜하이머가 보여준 모순과 아이러니가 그가 보인 결함이나 오류가 아니라, 결국 그를 더 인간적이고 입체적으로 만들어 우리를 사로잡은 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2장: 현명하지만 그보다 더 멍청할 수 없다」중에서 경영전략과 조직구조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조직구조를 설계할 때는 기본적으로 조직의 목표나 사업 전략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전략을 실행할 때는 현재 조직구조를 포함해 현재 기업이 처한 상황을 냉철하게 고려해야 한다. 물론 현재의 조직구조가 새로운 전략의 계획과 실행을 방해하면 안 된다. 조직에 새로운 도전과제가 생겼을 때, 이는 당연히 조직 구조의 변경이나 새로운 구조의 탄생으로 이어져야 한다. ---「11장: 망할 놈의 조직도를 만들어주지」중에서 이렇게 스스로를 알고 이해하는 것 즉, 진정성의 힘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알게 된 사람은, 아무리 시간이 없고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더라도, 진정한 나다움이 무엇인지 발견하기 위해 자기를 거짓 없이 탐구하고 진실되게 성찰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진정성을 찾으라는 말인 “너 자신을 알라.”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메시지라는 것 역시 진심으로 이해할 것이다. ---「15장: 결국 진정성이다」중에서 리더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 즉 함께 일하고 있는 부하직원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그들이 대접받기를 원하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고 또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리더가 한 명도 아닌 다수 부하직원들의 개별적인 특성과 상황을 모두 고려하는 것은 어찌 보면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것이 어렵다면 적어도 부하직원들이 가진 일반적인 특징이나 나와는 다른 점들을 이해하도록 노력해보고 그 부분들까지도 포용할 수 있는 포용적 리더십이나 상황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다. ---「21장: 그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그것을 해주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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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인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리더도 평범한 사람이었다 지난해 7월에 개봉한, 영화 〈오펜하이머〉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역사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이 놀라운 흥행에는 크리스토퍼 놀란이라는 현존하는 최고의 감독이 영화를 만든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인류의 역사를 바꾼 인물들 중 상대적으로 베일에 싸여있던 ‘오펜하이머’를 본격적으로 다룬 전기 영화라는 점이 가장 컸다. 오펜하이머는 그동안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대중에게 알려진 정보가 적은 사람이었다. 머리가 비상했고 핵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대가였지만, 정작 물리학자로서의 업적은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닐스 보어나 엔리코 페르미 같은 기라성 같은 위대한 학자에 비하면 비교적 평범했다. 제2차 세계대전을 한 번에 끝낸 원자폭탄을 만든 ‘맨해튼 프로젝트’의 책임자이자 리더였지만, 트루먼 대통령 앞에선 “내 손에는 피가 묻어있습니다”란 발언을 해 트루먼 대통령에게 겁쟁이 과학자라는 멸시를 받기도 했다. 또 미국이 소련과 핵전쟁을 시작한 이후엔 자신이 만든 핵폭탄을 반대하는 완전히 모순된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훌륭한 리더의 자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 자신의 ‘모순’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성찰하라 불가능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오펜하이머는 어떤 ‘리더’였을까? 오펜하이머는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자신이 그토록 존경하던 지도교수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자 좌절감에 몸부림치며 지도교수를 독살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고, 친한 친구가 연애에 성공하고 단지 멋진 외모를 가졌다는 것만으로 그 친구의 목을 조르는 등, 엄청난 질투심을 가진 사림이었다. 동시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기도 했다. 맨해튼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되자 전 세계의 이름난 물리학자들을 설득해 로스앨러모스에 한데 모이게 했고, 개성 강한 과학자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사건건 부딪쳤지만, 오펜하이머는 자신의 카리스마로 그 모든 갈등을 봉합하고 이를 오히려 연구를 향한 촉매제로 바꿔놓으며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한편 오펜하이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모순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맨해튼 프로젝트를 이끄는 내내 탁월한 리더로 끊임없이 진화했다. “모든 리더십의 결과는, 조직의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 : 조직의 성과를 올려줄, 완벽한 리더십 사용법 오펜하이머가 맨해튼 프로젝트를 이끌며 만들고, 적용한 리더십과 방법론은 다양하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사람을 이끄는 ‘감성지능 리더십’,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서 시작되어 확실한 성과를 내는 프로젝트 방법 ‘애자일’, 권위를 바탕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명령을 내리는 탑다운 방식이 아닌 조직의 맨 아래 구성원부터 설득하여 조직 자체의 변화를 이끄는 ‘상향식 조직개발’ 등 상황에 따라 사람과 일,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과 방법론이 모두 담겨 있다. “오펜하이머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인류 역사를 바꿔놓았다” : 수많은 난관과 장애물을 극복한 위대한 리더, 오펜하이머의 조언 이 책에서 더욱 주목할 점은 단순히 리더십을 이론으로 설명하고 그치는 게 아니라, 오펜하이머가 리더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이끌며 실제로 수많은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구체적인 사례까지 담았다는 것이다. 오펜하이머도 조직 내에서 방황하고, 자신의 모순을 극복하고자 끊임없는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동시에 자신의 ‘모순’을 ‘인정’하고, 자신의 과오를 끊임없이 성찰하며 리더로서의 역량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위대한 인물이기도 했다. 사람들은 지금, 오펜하이머를 인류 역사상 손꼽히는 탁월한 리더로 평가한다. 오펜하이머의 리더십을 조망하고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당신 역시 뛰어난 리더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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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뒤바꾼 ‘오펜하이머’의 탁월한 리더십을 고스란히 전한다. 현재 리더이거나 미래에 리더가 될 사람에게 강력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 - 장동철 (전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제법 괜찮은 리더가 되고픈 당신에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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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가 탁월한 리더로 변해가는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또 이 책은 효과적인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 차동옥 (한국리더십연구원 원장, 성균관 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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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길 원하거나 큰 성취를 이루길 꿈꾸는 많은 독자에게 바라봐야 할 지향점이자 실천 가이드가 될 책이다. - 김선식 (전 삼성전자 인사담당 부사장, 숙명여자 대학교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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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탈권위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 오펜하이머의 삶을 통해,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 윤동열 (제 35대 대한경영학회 회장, 건국 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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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리더인 자기 자신을 잘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성공한 리더 '오펜하이머'를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더 나은 리더가 되게 만드는 책이다. - 김용근 (포스코 기업시민전략 그룹장, 포스텍 기업시민연구소 부소장·겸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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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리더는 없고, 늘 자신을 성찰하고 부단히 자신을 개발하려 노력하는 사람만이 탁월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오펜하이머’의 예를 통해 일깨워 주는 책이다. - 류정우 (펜실베이니아주립 대학교 두보이즈 캠퍼스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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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을 ‘오펜하이머’에 대한 상세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밝혀냈다. 리더로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대담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 나성민 (IMM 인베스트먼트 전무, 그로쓰에쿼티 투자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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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더불어 밀레니얼 이후 조직개발을 이끌어온 핵심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한광모 (Mercer Korea 부사장, 커리어디지털컨설팅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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