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빛의 아틀리에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2

실비 제르맹

관심작가 알림신청
 

Sylvie Germain

창조적인 서사 전개와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현대 프랑스 문단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실비 제르맹은 1954년 프랑스 샤토루에서 태어났다.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 곳곳을 떠돌며 유년 시절을 보냈고, 소르본대학에서 저명한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했다. 박사과정을 마친 후에는 프라하로 건너가 철학을 가르쳤다. 1981년부터 틈틈이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1985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밤의 책』으로 여섯 개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호박색 밤』 이후 출간한 세번째 장편소설 『분노의 날들』로 1
창조적인 서사 전개와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현대 프랑스 문단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실비 제르맹은 1954년 프랑스 샤토루에서 태어났다.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 곳곳을 떠돌며 유년 시절을 보냈고, 소르본대학에서 저명한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했다. 박사과정을 마친 후에는 프라하로 건너가 철학을 가르쳤다.

1981년부터 틈틈이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1985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밤의 책』으로 여섯 개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호박색 밤』 이후 출간한 세번째 장편소설 『분노의 날들』로 1989년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숨겨진 삶』 등 많은 소설을 발표했으며, 2005년 『마그누스』로 그해 ‘고등학생들이 선정하는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2016년 프랑스 문화재단에서 수여하는 치노 델 두카 국제상을 수상했다. 무력한 개인이 엄혹한 세계와 화해해가는 과정을 몽환적인 상상력과 치밀한 필치로 그려낸 실비 제르맹의 작품들은 ‘새로운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실비 제르맹의 다른 상품

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박재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402g | 152*215*15mm
ISBN13
9791192667515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