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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의 진실 3.0
선생님과 대학교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2014 특별판
신진상
지공신공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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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 교육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선택형 수능 폐지의 진실
이명박 정부의 2014 수능개혁안은 개혁이었나, 개악이었나?
수능 AB 형은 왜 1년 만에 사라지게 되었나?
박근혜 정부는 왜 대입 간소화 정책에 올인하는가?
2017 수능 한국사 필수는 입시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미칠까?
앞으로 EBS 수능 연계는 유지될까? 폐지될까?
대교협의 숙원인 대입 자율화, 과연 가능할까?
2019 내신 절대 평가 실현될 수 있을까?

2부 : 교육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수시의 진실
애매한 수시와 정시의 차이를 확실하게 정해주는 남자
9회말 투아웃 만루 홍런으로 뒤집기가 가능한 것은 수시일까, 정시일까?
수시는 로또라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
수시는 누구에게 유리한 제도일까?
도대체 수시는 얼마나 많이 늘었을까?
왜 대학들은 수시 전형을 늘리는 걸까?
수시는 내신, 정시는 수능이란 말은 어디까지 진실일까?
수시 6회 제한은 왜 갑자기 등장했을까?
수시 올인도 안 되고 정시 올인도 위험하다면 대안은 무엇일까?
앞으로 수시는 계속 줄어들 것인가?

3부 : 교육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진실
MB가 미친 듯이 밀어붙인 입사제 과연 학생부 종합 전형과 얼마나 비슷한가?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를 어떻게 읽을까?
학생부 종합 전형은 공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제도일까?
학생부 종합 전형은고교등급제의 시작인가?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봉사 정말 중요할까?
학생회장 경력 없으면 학생부 종합 전형 오르지 못할 나무일까?
학생부 종합 전형 때문에 책을 읽어야 할까?
학생부 종합 전형은 진로를 일찍 정할수록 유리할까?
정말 표절과 대필 자소서를 잡아낼 수 있을까?
초등학교부터 준비한 포트폴리오 효과가 있을까?
말 많고 탈 많은 에듀팟 입시에서 쓰일 수 있을까?
정말 학생부 종합 전형 면접은 인성만 물어볼까?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수능은 중요하지 않을까?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스펙은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도 학부모들이 학생부 종합 전형을 믿지 못하는 이유

4부 : 교육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대학별 고사의 진실
왜 MB 정부는 논술을 그렇게 미워했을까?
박근혜 정부는 논술을 살릴 것일까, 죽일 것일까?
논술이 사교육의 주범이라고?
본고사형 논술은 논술인가, 본고사인가?
논술이 쉬워지면 무엇으로 뽑을까?
주변에서 그렇게 논술을 준비해도 붙는 학생이 그렇게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
내신이 나빠도 논술로 충분히 역전할 수 있을까?
논술은 정말 논술만 잘 쓰면 붙을 수 있는 걸까?
논술 전형은 정말 재수생, 강남,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일까?
대학은 정말 붕어빵 논술을 잡아낼 수 있을까?
인문계 논술은 무슨 기준으로 채점을 할까?
자연계 논술은 답만 맞으면 충분할까?
심층면접은 논술보다 쉬울까, 어려울까?
적성 검사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가?

5부 : 교육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특기자 특별 전형의 진실
특기자 특별 전형은 ‘누구’를 위한 전형인가?
특례 입학으로 대학 가기가 국내 고 출신보다 훨씬 쉬울까?
영어만 잘 해 좋은 대학 갈 수 있을까?
수학 과학 인재 전형은 과고생들을 위한 잔치?
사회 기여자 전형과 기여 입학제는 뭐가 다른가?
농어촌 특별 전형을 악용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다자녀 가정 전형이 욕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부록 1 : 심층 인터뷰로 엿보는 유형별 수시 합격 학생들의 케이스 분석
1. 재수생들은 수능-논술-어학 인증 점수에 분산 투자하라!
연대 UIC등 최상위권 대 7 개 특기자 전형 모두 합격한 엄소현 양(경기 과천외고 졸)
2. 잡상인식 스펙보다 모집단위 관련 결정적 한 방을 준비하라
입사제로 서울대 특기자 자유전공 연세대 창의인재 경제학과 합격한 김민준 군(대구 대륜고 졸)
3. 내신 성적의 불리함을 고2때까지는 수능으로 고 3때는 논술로 만회하라
고려대 경영대 논술 전형 합격 박지용 군(서울 경기고 졸)
4. 입사제로 바뀐 재외국민 특별 전형, 서류 준비에 최선 다하라
재외국민전형으로 연대 응용통계학과 합격한 이현석 군(해외고 졸)
5. 내신 관리 올인, 전공 관련 비교과로 최상위권 대학 학생부 종합 전형을 노려라
연대 진리 지유 전형으로 문헌정보학과 합격한 한지용씨(서울 장충고 졸)
6. 의료 민영화 주제 논문과 의학토론대회 등 인문 스펙이 의치한 입시에 도움이 된다
서울대 치대(일반 전형) 한림대 의대(전공역량 우수자 전형) 합격한 정종원씨(서울 하나고졸)

부록 2 : 이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20대 입시용어

저자 소개 1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게 된 밑바탕에는 꾸준하고 치열한 독서가 자리한다. 그는 조선일보 기자 시절 [주간 조선]에서 의료 담당 기자를 역임했는데, 그때부터 20년간 매달 10여 권의 의학 전문 서적을 읽고 있다. 또한 ‘퍼브메드’, ‘메디스케이프’ 등의 외국 의학 사이트를 수시로 찾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의대 교수들이 봐도 놀랄 만한 차별화된 생기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 『의대 합격 초등 공부에 길이 있다』, 『챗GPT 수행평가 완전정복』,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공부 완성 독서법』, 『학생부 합격의 법칙』 등 30여 권이 있다. ebsi 입학사정관제 강사, 유웨이 중앙교육 컨설턴트, 강남대성학원 대성마이맥 논술 강사로도 활약했다. 현재 대치동 ‘행복한 3월’ 등에서 의대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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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4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12g | 153*225*30mm
ISBN13
9788998034603

출판사 리뷰

“강남대성과 EBS를 모두 거친 국내 최고의 수시 전문가가 들려주는 실제 수시 합격생 이야기”
“수시 전형에서 필요한 수능, 논술, 입학사정관제, 특기자 전형의 숨은 진실을 만천하에 공개”
“실제 합격생들의 사례와 흐름 분석을 기반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올바른 수시 준비법 제시”

논술 학원에 가면 논술만 잘 하면 명문대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온다. 영어 학원에 가면 영어만 잘 해도 명문대 충분히 갈 수 있다고 한다. 수학 학원은 어떤가? “입시에서 가장 수학이 중요하니 전체 공부 시간의 절반 이상을 수학에 투자하라”고 한다. 대학이 주최하는 입학 설명회에 가면 열심히 학교 생활 하면 누구에게나 대학 입학의 문이 열려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사실이 그럴까?

수시는 논술과 입사제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다

수시는 수능 점수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정시와 달리, 여러 변수가 있다. 수능을 상수로, 내신, 비교과, 논술, 영어 인증 점수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학생들을 뽑는다. 이 책을 쓴 저자는 국내 최고의 재수생 학원 강남대성학원에서 논술을 가르친 바 있고 EBS에서 입학사정관제의 모든 것 강의를 했으며 대치동에서 특기자 특례 입학 컨설팅을 하고 있는 논술과 학생부 종합, 특기자 전형 모두에 능한 전문가이다. 실제 학생들의 글을 첨삭하고 자소서를 봐주고 면접의 요령을 1대 1로 전수한 현장의 베테랑이다. 그리고 언론사 기자 출신으로 현재도 조선일보에 교육 칼럼을 쓰기 위해 필요하면 자신의 취재력을 활용한다. 그래서 그에게는 숨겨진 비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제자들이 본인이 가고 싶은 대학에 가도록 돕기 위해서라면 어떤 루트를 통해서든 필요한 정보를 구해 낸다. 이 책은 그렇게 저자가 확보한 귀중한 정보들을 원료로 입시의 흐름과 대학과 교과부의 속내를 날카롭게 분석해 입시맹인 학부모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가공했다.

사례로부터 배우자

그는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컨설팅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례들을 확보해 놓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정보들은 대학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나 이를 그대로 받아 쓰는 언론 뉴스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살아 숨쉬는 최고급 정보들이다.

“토플 만점이면 어느 대학까지 갈 수 있을까?”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스펙은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논술 전형에서 내신은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수시에 관해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은 이 책에 있다.

추천평

우리나라의 입시제도를 다루고 해석하려면 입학사정관제라는 단편만 다루어서는 안 된다. 입학사정관제의 도입 취지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변해가는 대학 입학전형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수시 모집을 해석하고 평가해야 한다. 저자는 대학 입학전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그 전형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비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수시 모집과 입학사정관제, 논술, 적성, 그리고 수능에 이르기까지 무엇이 핵심이고 진실인지를 살펴보게 해주고 있다.
- 박영민(와이엠리더스그룹 대표, 전 고려대 입학사정관 팀장)

수능 성적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정시와 달리 수시는 치밀한 전략과 장기간에 걸친 준비가 필요하다. 저자인 신진상 선생님은 기자 출신으로, 강남대성학원과 EBSi에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 강사로 맹활약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입 수시의 3대 축인 입학사정관제 전형, 논술 전형, 특기자 전형의 진실이 무엇이고 어떤 학생들이 합격하는지, 합격하는 데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등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최상의 수시 전략을 세워 보시기 바란다.
- 이영덕(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

대입에서 수시의 비중은 정시를 압도할 정도로 커졌지만 정작 수시에 관한 정보는 너무나 부족하다. 논술 전형은 그냥 논술만 준비하면 내신이 나빠도 합격을 하는지, 봉사 시간이 적으면 절대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합격할 수 없는지, 영어 인증 점수는 몇 점을 받아야 국제학부에 합격할 수 있는지 등의 정보는 수험생과 그 학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한다. 하지만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곳은 저자의 말처럼 대학도 아니고 교과부도 아니다. 저자의 풍부한 강의 경험과 컨설팅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만기(유웨이 중앙교육 평가 이사)

다들 수시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속 시원한 정보와 전략은 부족한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신진상 선생님은 논술을 직접 지도하면서 수많은 학생을 수시로 합격시켰고, 특히 입학사정관제 초기부터 남다른 꼼꼼함과 예리함으로 독창적인 분석을 제시해 왔다. 수시는 고3 때 준비해서는 늦다. 수시 합격의 꿈을 실현하는 일에 신진상 선생님의 이 책이 더없는 반려자가 될 것이라 굳게 믿는다.
- 김찬휘(대성 티치미 입시전략연구센터장)

대학 간 인재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해가 갈수록 수시의 비중이 높아져 가고 있다. 이런 만큼 수만휘에서도 수시 지원 전략에 대해서 고민하는 수험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수시 지원 횟수가 6회로 제한된 만큼 올바른 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진상 선생님은 수만휘에서 수시와 논술 멘토로 활동하면서 많은 수험생에게 도움을 주셨던 분이다. 이 책은 수시 준비로 고민하는 많은 수험생, 학부모,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윤민웅 (수만휘,텐볼스토리 대표, 수만휘 닉네임 민웅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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