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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입을 위하여1장 넓게 보는 대입: 현재의 대입 전형 이해하기욕망과 불안이 꿈틀대는 대입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노력과 대입의 속내지혜롭게, 그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야기 더하기_수능은 왜 11월 셋째 주, 그리고 목요일에 볼까?2장 자세히 보는 대입: 전형별로 알고 준비하기학생부 위주(교과) 전형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 준비하기 중학교 학부모를 위한 조언_교과 전형 준비를 위한 고등학교 선택 이야기 더하기_대학 구조조정과 첨단학과 학생부 위주(종합) 전형 학생부 위주(종합) 전형 준비하기 중학교 학부모를 위한 조언_학교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야기 더하기_수시는 왜 지원 횟수에 제한을 걸까? 또 왜 6회일까? 논술 위주 전형 논술 위주 전형 준비하기 중학교 학부모를 위한 조언_정시 수능 위주 전형인 고등학교라면 이야기 더하기_중국인과 작아진 피자 정시 수능 위주 전형 정시 수능 위주 전형 준비하기 중학교 학부모를 위한 조언_같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야기 더하기_정원 외 모집과 내외부의 불만실기 위주 전형 이야기 더하기_대학서열과 대학들의 모집 전략(feat. 뇌피셜) 3장 멀리 보는 대입: 앞으로의 대입 이슈 살피기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일이 조금 기다려야 하는 미래에는 어떤 일이 안 올 것 같지만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이야기 더하기_정부 3.0이 가져온 대입정보포털사이트 ‘어디가’ 에필로그_‘다시’가 아닌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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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몰라 답답한학부모의 속을 뻥 뚫어줄 장쭌쌤의 유쾌한 해법이 책은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넓게 보는 대입’에서는 대입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과 최근 대입의 트렌드, 전반적인 대입 전략 등을 다룬다. 대입은 살아 있는 유기체와 같다. 그해 매체로부터 흘러나오는 특정 직업 이슈가 대입 학과 경쟁률을 결정하기도 한다. 고정값과 함께 변수도 유심히 살펴야 하는 이유다. 1장에서 현재의 대입 전형을 넓은 의미에서 조망해보자. 2장 ‘자세히 보는 대입’에서는 대입의 대표적인 전형을 다루었다.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 학생부(종합) 위주 전형, 논술 위주 전형, 수능 위주 전형, 실기 위주 전형 등이다. 이 중 전국적으로 선발 비중이 가장 높은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 상위권 대학에서 비중이 높은 학생부(종합) 위주 전형과 수능 위주 전형을 자세하게 다룬다. 전형별 특징은 무엇인지, 왜 지금처럼 전형이 바뀌었는지 등을 설명했다. 그런 다음 각 전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3장 ‘멀리 보는 대입’에서는 앞으로의 대입 이슈를 이야기한다. 2028학년도부터 달라지는 대입의 판도와 대학이 원하는 미래 인재 역량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볼 만하다. 대입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채 세세한 정보만 본다면 이해가 힘들 뿐만 아니라 과장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게 된다. 그러므로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까지 대입 정보를 주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 새로운 대입 정보를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도 필요하다. 대입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대입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 상담을 앞두기 전, 고3이 되어 대입을 본격적으로 치르기 전에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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