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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생각했으면 하는 점훈련 동영상을 보려면제1장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긴장’해 있다부상이나 컨디션 난조의 원인은?‘이족 보행’으로 인간이 잃은 것‘몸에 힘이 들어갔을 때’ 생기는 가장 큰 폐해감각 센서의 감도가 둔해지면 어떻게 되는가?알고 보면 무섭다! ‘얕은’ 호흡필요한 것은 ‘신체 조작성’이 뛰어난 신체제2장 ‘탈력 스킬’이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든다‘탈력’이란 무엇일까?축구 선수는 순간적으로 가속하기 위해 탈력한다투구의 핵심은 하체의 힘을 손끝까지 전달하는 것실제로 출력되는 힘과 ‘자신이 주는 힘’에는 차이가 있다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신장 반사’의 위력힘은 억지로 빼려고 해서는 안 된다‘절대 속도’와 ‘대인 속도’높이 날려면 몸을 낮출 필요가 있다파워형 트레이닝에만 치우쳐서는 안 된다!탈력 트레이닝: 프로 선수의 실천과 가능성그 트레이닝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뛰어난 운동 수행 능력을 방해하는 ‘패턴’의 정체COLUMN 피지컬 코치·트레이너의 중요도가 변하고 있다제3장 ‘탈력 트레이닝’을 배우자 〈기초편〉탈력 스킬의 향상 너머에 있는 유동성연동성 향상을 위한 세 부위, 척추와 골반·엉덩관절, 어깨뼈‘탈력’은 세 단계로 진화한다‘탈력 트레이닝’의 네 단계0단계: 복압 향상과 힘을 주어야 하는 부위를 자극(준비 상태 정비)1단계: 스트레칭 계열(안정된 상태에서의 탈력 연습)2단계: 몸 흔들기 계열(몸에 힘을 주었다가 빼는 연습)3단계: 낙하 계열(몸에서 힘을 급격히 빼서 중력을 이용하는 연습)0단계요복호흡겨드랑이 뒤쪽 자극하기명치 제어넓적다리 뒤쪽 자극하기1단계코모도 스트레칭큰볼기근(대둔근) 스트레칭쟁기자세 변형소머리 자세넓적다리 앞쪽 스트레칭가슴 비틀기어깨뼈의 내전COLUMN 속도가 빠른 선수는 반드시 ‘이 근육’이 발달해 있다제4장 ‘탈력 트레이닝’의 핵심을 알다 〈발전편〉몸 흔들기 계열 탈력 트레이닝의 진정한 목적‘복사뼈 라인’을 기준으로 서서 체중을 지탱한다2단계척추 흔들기 ① 엎드려 눕기척추 흔들기 ② 양반다리척추 흔들기 ③ 흉추 늘이기어깨뼈 외전 흔들기 풀아웃 트레이닝어깨뼈 내전 흔들기 슬라이드인 트레이닝엉덩관절 회전 흔들기 ① 굴곡 자세엉덩관절 회전 흔들기 ② 큰돌기(대전자) 센서엉덩관절 회전 흔들기 ③ 엎드리는 자세드디어 ‘탈력 트레이닝’의 최종 단계3단계어깨 낙하 ① 어깨 떨어뜨리기어깨 낙하 ② 팔꿈치 떨어뜨리기팔 낙하 어깨와 팔꿈치의 급격한 탈력척추 낙하 명치 뒤로 빼기다리 낙하 ① 안정된 자세다리 낙하 ② 한쪽 다리로 서기 다리 낙하 ③ 다리를 흔들며 떨어뜨리기하체 낙하 명치 거꾸로 빼기전신 낙하 컷폴트레이닝의 빈도나 횟수보다 중요한 것‘탈력 트레이닝’은 호흡이 중요하다‘탈력 트레이닝’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려면?COLUMN ‘올바른 동작’만 훈련했다가는 부상을 입는다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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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이 강한 것과 운동 수행 능력이 뛰어난 것은 다르다!더 강한 힘을 내려면 일단 힘을 빼야 한다!세상에는 다양한 훈련법이 있다. 어떤 훈련법을 선택할지는 어디까지나 선수 개인의 선택이며 저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모든 훈련법에는 부상 방지와 수행 능력 향상이 요구된다. 하지만 지난 수십 년간, 아무리 근육을 단련하고 훈련을 열심히 해도 부상에 시달리거나 수행 능력이 향상되지 않아 고민하는 선수들은 늘 존재해왔다.그래서 저자는 부상 없이 뛰어난 수행 능력을 꾸준히 발휘해온 선수들을 철저히 분석했고, 그러한 선수들에게 명확한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상 걱정 없이 뛰어난 수행 능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의 공통점, 즉 ‘최강의 신체 능력’이란 무엇일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이 책의 주제인 ‘탈력(脫力)’에 있다.이 책에서는 “힘을 자유자재로 주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기술=탈력 스킬” “탈력 스킬을 익히는 훈련=탈력 트레이닝”으로 정의하고, 여러 종목에 도움이 될 만한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이것들은 실제로 저자가 프로 선수들을 지도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건강하게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라!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몸의 힘을 빼는 일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 어찌 보면 힘을 잘 빼는 능력도 마치 ‘타고난 감각’이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렇지는 않다. ‘탈력’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지닌 능력 중 하나이며, 능력인 이상 적절한 훈련을 통해 향상할 수 있다. 그러한 방법을 이 책에서 상세히 설명해 나가고 있다. 탈력 스킬이라는 개념과 탈력 트레이닝은 ‘탈력’이라는 신체 현상을 중심으로, 여기에 관여하는 신체 조작을 체계화한 것이다. 저자는 ‘힘을 주는 것은 잘하지만, 힘을 빼는 것은 어렵다’라는 고민을 안고 있는 선수나 힘을 잘 빼지 못해 부상을 당하거나 수행 능력이 향상되지 않는 선수가 너무 많은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러한 체계를 구축했다. 이제껏 많은 프로 선수들이 탈력 스킬을 갈고닦아 부상의 위험에서 벗어났으며, 그것이 선수들의 수행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다. 그러니 진지하게 한번 실천해보자! 틀림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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