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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아주 특별한 만남
1. 내 삶에는 어떤 내일이 올까 2.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 다음 순간을 맞을 수 있다 3. 행복의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4. 서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그 의미 있는 일 5. 사랑은 늘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있었다 6.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2부. 마지막 인생 수업 1. 프레드의 수업 - “당장 오늘만 생각해.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되지.” 2. 핑의 수업 - “남들은 위로를 안 해줘. 자기가 자신을 위로해야지.” 3. 존의 수업 - “난 어떤 일이 있어도 슬프지 않아.” 4. 헬렌의 수업 - “나쁜 일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 거야.” 5. 루스의 수업 - “내 나름의 재미를 찾아.” 6. 요나스의 수업 - “자네 안에 있는 뭔가가 자네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거야.” 에필로그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
John L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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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삶이 너무 순탄하기만 해도 좋은 게 아니야. 어려운 일도 헤쳐나갈 수 있게 머리를 훈련시켜야지. 지나간 일은 그냥 내버려둬. 그런 다음 거기서 뭔가를 배우는 거야.”
---「핑의 수업」중에서 무언가에 감사한다는 것은 나를 위해 우주의 상서로운 힘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삶은 외롭게 홀로 싸워나가는 전투가 아니었다. 나에게 주어진 선물이자 나를 든든히 받쳐주는 힘이었다. 그런 것들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었다. --- 「프레드의 수업」중에서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야. 좋은 날이 있고 나쁜 날도 있는 거지.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날들인 거야.” ---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 다음 순간을 맞을 수 있다」중에서 미래로부터 자유로워진다고 생각해보자. 그건 바로 반드시 일어날 단 한 가지 사건인 죽음을 제외한 나머지, 즉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모든 일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단 1분일지라도 그 기분이란 마치 처음 하늘을 나는 것처럼 가볍고 자유롭다. 우리는 대부분 매일 이 미래의 무게에 짓눌려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들처럼 생각한다면 누구든 홀가분한 인생 여행을 떠날 수 있다. --- 「행복의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중에서 “나는 내 하루하루에 ‘나비 효과’가 있다고 믿어. 일종의 도덕적인 격언 같은 거지.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다음 순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명심하기 위한 도덕적 책임 말이야. 그래서 나는 나쁜 짓은 뭐든 안 하려고 해. 다음 순간에 이 세상은 더 좋아질 거라고, 적어도 나빠지지는 않을 거라고 제일 든든한 보험을 드는 거야.” --- 「요나스의 수업」중에서 헛된 꿈을 꿀 시간이 없다. 아직 시간이 있다는 믿음도 헛된 꿈이다. 그들은 마치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사랑하느라 바쁘다. 그리고 우리 중 누구에게나 내일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 「사랑은 늘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있었다」중에서 행복, 목적, 만족, 우정, 아름다움, 사랑과 같이 인생의 좋은 것들은 내내 그 자리에 있었다. 우리는 그것들을 얻기 위해 특별히 뭔가를 해야 할 필요가 없다. 좋은 음식, 친구, 예술, 따뜻함, 가치와 같은 것들을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그저 그렇게 살기로 결심하기만 하면 된다.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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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삶의 끝에서 만난 현명하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여섯 가지 지혜 『뉴욕 타임스』 기자로 활발히 활동하던 저자는 서로 다른 삶의 경험과 배경을 가진 여섯 명의 노인을 1년 동안 인터뷰하기로 결심한다. 몇 년간의 결혼 생활이 마침내 종지부를 찍고, 커리어에 있어서도 고민이 이어졌으며,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상념이 많은 시기였다. 세상을 이제 안다면 알 법한 노인들에게 묻고 싶었다. 어떤 내일이 오기를 기다리는지, 혹여나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고 느끼지는 않는지, 무엇을 연료 삼아 살아가고 있는지. 나이가 들어 피할 수 없는 불편함과 한계를 지닌 상황 가운데서도, 그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인생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 같은지,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지금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온 마음을 다해 알려준다. 평생 잊지 못할 1년간의 인생 수업을 통해 저자는 감사의 힘을, 행복을 선택하는 법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법을,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사는 법을, 생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을, 소중한 이들을 돌보는 법을 배우며 삶에 꼭 필요한 지혜들을 진중한 태도로 깨달아간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 않다면, 그 어디에도 행복은 없다” 기대만큼 완벽하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기어이 내 몫의 행복을 찾아내는 법 여든여덟의 프레드 존스는 심장질환과 당뇨로 거동조차 불편한 외로운 노인이다. 숨을 헐떡이며 서른일곱 개의 계단을 겨우 올라야 하는 낡은 아파트에서 홀로 지내고, 당뇨 합병증으로 발가락을 잘라내는 혹독한 수술을 겪기도 했다. 남들의 눈에는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시련처럼 보이지만, 그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올린다. 프레드가 말하는 행복은 미래의 거창한 성취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 않으면 자네는 행복한 게 아니야”라며, 비가 오면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텔레비전을 켜는 일상의 평화 그 자체를 누린다. 내일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고 철저히 '현재'를 살아가는 프레드의 태도는, 통제할 수 없는 미래 때문에 오늘을 낭비하는 젊은 영혼들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준다. 삶이 순탄치 않더라도, 주어진 현실 안에서 기어이 감사와 즐거움을 선택해내는 힘이 우리 안에 있음을 그는 보여준다. 아흔의 핑 윙은 남편과 언니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불의의 사고로 잃는 참혹한 슬픔을 겪었다. 최저시급도 안 되는 돈을 받으며 평생 고되게 일하느라 몸에는 지독한 관절염이 남았지만, 그녀의 자그마한 아파트는 늘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다. 핑은 과거의 상실에 갇혀 불평하는 대신, 매일 아침 베란다의 꽃에 물을 주고 아래층 이웃들과 모여 앉아 매일 수다를 즐긴다. "지나간 일은 그냥 내버려둬. 그런 다음 거기서 뭔가를 배우는 거야"라고 말하는 핑은 고통을 삶의 방해물이 아닌, 삶의 자연스러운 일행으로 받아들인다. 과거의 나쁜 일에 연연하지 않고 지혜롭게 마음속에서 불쾌한 기억을 솎아내며 스스로 행복해지기를 멈추지 않는 핑의 일상은, 상처와 후회로 오늘을 주저앉아 있는 이들에게 단단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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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나이에 관계 없이 더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강력히 안내하는 책.” - 그레첸 루빈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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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인상 깊은 연대기. 이 책은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법을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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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에 관한 책 중 이토록 명료하고 현실적이며 희망적인 책은 없었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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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훌륭한 지침서.” - 《애슈빌 시티즌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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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별점을 바치고 싶은, 올해의 인생 책을 만났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연상시킨다. 자신의 약함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받아들이며 극복하고 발전해나가는 이야기다.” “의미 있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주옥 같은 가르침들이 담겼다." - 독자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