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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오늘이 끝나기 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 EPUB
북모먼트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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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아주 특별한 만남

1. 내 삶에는 어떤 내일이 올까
2.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 다음 순간을 맞을 수 있다
3. 행복의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4. 서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그 의미 있는 일
5. 사랑은 늘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있었다
6.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2부. 마지막 인생 수업

1. 프레드의 수업 - “당장 오늘만 생각해.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되지.”
2. 핑의 수업 - “남들은 위로를 안 해줘. 자기가 자신을 위로해야지.”
3. 존의 수업 - “난 어떤 일이 있어도 슬프지 않아.”
4. 헬렌의 수업 - “나쁜 일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 거야.”
5. 루스의 수업 - “내 나름의 재미를 찾아.”
6. 요나스의 수업 - “자네 안에 있는 뭔가가 자네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거야.”

에필로그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존 릴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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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Leland

존 릴런드는 1959년생으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스위크』의 선임 편집자, 『디테일스(Details)』의 편집장을 거쳐 2000년부터 『뉴욕 타임스』의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뉴스데이(Newsday)』에서 음악 평론가로, 잡지 『스핀(Spin)』에서 전속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책 『나이 드는 맛』은 저자가 『뉴욕 타임스』에 연재한 6부작 시리즈 「여든다섯, 그 너머(85 & Up)」를 기반으로 쓰여졌다. 저자는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을 가지고 뉴욕에 거주하는 85세 이상의 여섯 노인과 1년에 걸쳐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그 나이가 되어야만 깨달을 수
존 릴런드는 1959년생으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스위크』의 선임 편집자, 『디테일스(Details)』의 편집장을 거쳐 2000년부터 『뉴욕 타임스』의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뉴스데이(Newsday)』에서 음악 평론가로, 잡지 『스핀(Spin)』에서 전속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책 『나이 드는 맛』은 저자가 『뉴욕 타임스』에 연재한 6부작 시리즈 「여든다섯, 그 너머(85 & Up)」를 기반으로 쓰여졌다. 저자는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을 가지고 뉴욕에 거주하는 85세 이상의 여섯 노인과 1년에 걸쳐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그 나이가 되어야만 깨달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아내고자 했다. 저서로는 『힙: 더 히스토리(Hip: The History)』, 『케루악이 중요한 이유: 소설 『길 위에서』의 교훈(Why Kerouac Matters: The Lessons of On the Road)』 등이 있다. 현재 아내, 아들과 함께 맨해튼에 거주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마친 뒤, 수년간 국내외에서 통번역 활동 및 국제 인턴으로 활동하면서 경력을 쌓았다.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 [꿈꾸는 토르소맨 더스틴 이야기]를 공동 번역했고, KBS [세계경제전쟁 100년사 커맨딩 하이츠] 1~3부를 단독으로 번역했다. 출판 번역으로는 조조 모예스 『Sheltering Rain』(출간 예정), 『제인에어?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14』, 『인간은 야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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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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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1만자, 약 4.6만 단어, A4 약 89쪽 ?
ISBN13
9791193937167

출판사 리뷰

“내 삶의 가치는 무엇에서 오는가”
삶의 끝에서 만난 현명하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여섯 가지 지혜

《뉴욕 타임스》 기자로 활발히 활동하던 저자는 서로 다른 삶의 경험과 배경을 가진 여섯 명의 노인을 1년 동안 인터뷰하기로 결심한다. 몇 년간의 결혼 생활이 마침내 종지부를 찍고, 커리어에 있어서도 고민이 이어졌으며,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상념이 많은 시기였다. 세상을 이제 안다면 알 법한 노인들에게 묻고 싶었다. 어떤 내일이 오기를 기다리는지, 혹여나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고 느끼지는 않는지, 무엇을 연료 삼아 살아가고 있는지.

어쩌면 암울하고 고단한 이야기가 흘러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저자는, 그러나 그들과 만나면서 그 생각이 절로 바뀌는 진귀한 경험을 한다. 나이가 들어 피할 수 없는 불편함과 한계를 지닌 상황 가운데서도, 그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인생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 같은지,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지금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온 마음을 다해 알려준다. 평생 잊지 못할 1년간의 인생 수업을 통해 저자는 감사의 힘을, 행복을 선택하는 법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법을,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사는 법을, 생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을, 소중한 이들을 돌보는 법을 배우며 삶에 꼭 필요한 지혜들을 진중한 태도로 깨달아간다.

사위가 어둑해지고 문득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건가’ 하는 물음이 자꾸 가슴 깊은 곳에서 삐져나오려고 할 무렵, 우리는 어김없이 묻게 된다. 내 삶의 가치는 과연 무엇인지, 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하는지, 더 잘 살아보고 싶은데 하면서.

인생의 매 순간들은 마치 스튜에 들어가는 각종 재료들과 같다. 이 재료들은 하나씩 따로 먹기에는 너무 쓰거나 매울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재료가 섞이면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이 모두 소중하다. 지난 시간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앞을 내다보기 힘들었다고 토로하더라도, 지금 여기까지 와 있다면 잘 살아온 것이다. 이제부터는 당신을 힘 나게 했던 것, 당신의 마음이 이끄는 방향을 찾아 조금만 더 확신을 가지고 발을 내디디면 된다.

소중한 단 한 번의 삶을 정말 제대로 살아보고 싶은 사람, 내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은 사람, 행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아직 모르겠는 사람, 끝내 후회하는 삶을 맞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이 특별한 인생 수업의 초대장을 건넨다.

“당신은 사랑, 웃음, 연민, 공감, 부축해주는 팔과 같이 우리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것들 안에서 살겠다고 결정할 수 있다. 그것들 때문에 삶이 수월해져서가 아니라 인생이 힘들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_본문에서

지금 우리가 행복해야 할 이유에 대해 분명하고도 명철하게 일깨우는 이 책은, 기사 연재 당시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며 널리 회자되었을 뿐 아니라,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여러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책의 1부는 인생의 의미와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저자와 여섯 명의 노인이 경쾌하게 주고받은 여러 물음과 답을, 2부는 여섯 번의 인생 수업이 전하는 지혜로운 가르침들을 담았다.

추천의 글

“이 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연상시킨다. 자신의 약함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받아들이며 계속해서 극복하고 발전해나가는 이야기다.”
_Sus**(아마존 독자)

“만약 이 책에 15개의 별점을 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_B*(아마존 독자)

“여섯 명이 들려주는 이 특별한 이야기가, 인생을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사고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_nakla**(아마존 독자)

“이 책은 훌륭한 대화의 시작이다.”
_s. par***(아마존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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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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