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내 감정이 궁금해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소중히 지키는 방법 EPUB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시작하며 2
나오는 사람들 6

처음 느껴 보는 이 감정의 정체를 알려 줘! 7
‘감정’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13
희로애락뿐만이 아니야! 감정의 종류 14
호르몬과 감정의 신기한 관계 16
사람의 성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8

자신감이 없어. 콤플렉스는 왜 있을까? 25
콤플렉스에 짓눌리는 것 같아! 30
친구가 부러워 32
잘하지 못하는 내가 싫어 34
실패가 두려워 36
자기 자신을 좋아한다는 건 뭘까? 38

친구가 나쁜 걸까? 내가 나쁜 걸까? 41
친구 관계와 연애에 대한 Q&A 46
SNS에서 주의해야 할 점! 58

괴롭힘에 어떻게 대처할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61
괴롭힘을 당한다면 괴롭힘에서 벗어나자 66
괴롭힘에 대한 Q&A 68
누군가를 괴롭혀도 답답함은 사라지지 않아! 72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보고만 있어도 될까? 74
학교에 가기 싫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76
학교에 가기 싫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78
더 알아보기 | 피해자·가해자·방관자의 보호자에게 80
더 알아보기 | 학교에 갈 수 없는 아이를 둔 부모님을 위한 조언 83

선생님도 부모님도 짜증 나! 어른은 도대체 왜 그래? 85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거야? 90
이런 어른이 되고 싶어! 92
부모님이나 선생님, 어른과의 관계에 대한 Q&A 94
정신건강의학과란 어떤 곳일까? 100

‘나’를 알아보고 마음을 지키자! 107
‘나’는 어떤 사람일까? 112
나 ‘사용 설명서’를 만들자! 114
내가 모르는 내가 있다고? 116
나의 생각 습관을 알아보자 ① 119
나의 생각 습관을 알아보자 ② 121
나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 123
감정은 어떻게 조절할까? 125

마치며 134

저자 소개 3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여행서와 실용서, 아동서 편집자로 일했어요. 지금도 다양한 책을 편집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스마트폰이 생겼어요》, 《내 감정이 궁금해》, 《우리아이 굽은 등 고치기》, 《배가 꾸르르》,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등이 있어요.

문영은의 다른 상품

감수후지노 토모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藤野 智哉

신경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강한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바꾸며 병원 문턱을 낮춘 1991년생 정신과 의사이다. 세 살 때 고열 증상이 나타났지만 감기인 줄 알았다가 이후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병'으로 진단 받았다. 네 살 때 심장에 생긴 후유증 때문에 격렬한 운동은 금지당했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다. 중학생 시절, 자신의 질병에 대해 처음 자세히 설명해 준 의사가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른다."고 이야기 했을 때,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 후 남들과 비
신경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강한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바꾸며 병원 문턱을 낮춘 1991년생 정신과 의사이다.

세 살 때 고열 증상이 나타났지만 감기인 줄 알았다가 이후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병'으로 진단 받았다. 네 살 때 심장에 생긴 후유증 때문에 격렬한 운동은 금지당했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다. 중학생 시절, 자신의 질병에 대해 처음 자세히 설명해 준 의사가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른다."고 이야기 했을 때,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 후 남들과 비교하고 우울해하기보다 자신의 삶에 더욱 집중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

의사이자 환자이기도 한 저자는 누구보다 아픈 사람들의 심리를 잘 알고 보듬을 줄 안다. X(구 트위터)에서 '마음이 편해지는 의사'로 유명하며, TV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여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전파 중이다.

저자의 첫 책인 『누군가를 위해 살지 말 것』 (국내 미출간)은 출간 전에 이미 중쇄를 결정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そのままの自分」を生きてみる (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또한 출간 당시 한 달 만에 3만 부가 판매되며 아마존 재팬에서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었다.

아키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이치 의과대학 신경정신과에 근무 중이다.

후지노 토모야의 다른 상품

감수김민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가톨릭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상담학 석사를 졸업하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사로 일하고 있어요.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민코언니’로 활동하고 있어요.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5.77MB ?
ISBN13
9791193407226

출판사 리뷰

사춘기를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을 모색해 보아요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앞으로의 인생이 결정될 수 있어요. 이 시기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중요한 시기이거든요. 그만큼 고민도, 궁금한 것도 많을 때지요. 이 책은 사춘기 아이들이 주로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내용을 구체적인 물음을 통해 주제에 맞게 잘 구분해 담았어요. ‘자신감이 없어. 콤플렉스는 왜 있을까?’, ‘친구 친구가 나쁜 걸까? 내가 나쁜 걸까?’, ‘괴롭힘에 어떻게 대처할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선생님도 부모님도 짜증 나! 어른은 도대체 왜 그래?’ 등 지금 사춘기 아이들이 경험하거나 궁금한 이야기들을 만화로 보여 주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선생님의 설명과 조언을 친절하고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조언으로 모든 고민이 해결되진 않겠지만,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고, 아이들뿐 아니라 선생님, 학부모도 함께 읽으며 사춘기를 충실하고 즐겁게 보낼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내 마음을 잘 알아가고 이해하여 나와 상대방을 소중히 지켜 나가요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내가 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있나요? 대부분 아닐 거예요. 화가 날 때, ‘화가 나’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내가 왜 화가 날까?’, ‘어떤 부분이 이렇게 내 마음을 힘들게 하지?’ 하고 고민을 해 보아야 해요. 그럼 ‘어떻게 이 화를 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방법을 찾고 실천하게 되지요.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나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시간이에요. 날마다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하루에 잠시라도 시간을 내서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우리 마음이 무럭무럭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상대방도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나를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