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인간에게 남겨진 ‘골든 아워’ 061장 모자이크 모멘트 172장 생성형 AI의 출현 573장 무서운 상상 1234장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 179나가며: 괴물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법 234
|
김대식의 다른 상품
|
김대식 교수님이 알려주는,‘다음 세대가 살아가는 법’뇌과학자이자 AI 전문가인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어려운 ‘범용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저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지식인사이드」 등 다수의 대중 강연과 방송 출연으로 일반 대중에게도 친숙한 과학자입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철학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로 AI의 본질을 꿰뚫는 강의와 저술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그의 화제작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를 재구성한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AI수업』은 저자의 핵심적인 통찰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AI는 인류의 구원자가 될 것인가, 파괴자가 될 것인가?’ 이 묵직한 질문을 어린이들도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김대식 교수가 직접 다듬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고, AI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함께 던집니다.챗GPT의 충격적인 등장 이후, 이제 누구나 AI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미 어린이들의 일상 속에도 AI는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제 곧 인공지능은 한발 더 나아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도 있는 범용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눈앞에 펼쳐진 현재입니다. 인공지능의 파급력은 어디까지일까요? 범용 인공지능이 탄생한 미래, 인간은 어떤 존재가 되어 있을까요?범용 인공지능은 단지 기술의 문제가 아닌,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범용 인공지능이 어떤 존재가 될지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비단 어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AI와 함께 살아가야 할 시간이 가장 긴 세대, 바로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이야기입니다.우리 어린이들은 AI와 함께 평생을 살아갈 첫 세대입니다. AI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앞으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AI수업』에서는 우리가 직면할 윤리적·정치적·철학적 질문들을 정면으로 다루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스스로 배우고, 왜 사람보다 일을 더 잘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 변화 앞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친절하고 균형잡힌 안내서『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AI수업』은 인공지능의 탄생과 역사부터 시작하여, AI가 어떻게 스스로 학습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1993년 인터넷 브라우저 '모자이크'의 등장이 세상을 바꿨듯이, 챗GPT는 AI의 '모자이크 모멘트'였습니다. 전문가만 다루던 기술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되면서, 우리가 상상조차 못한 활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미지를 인식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나아가 사람의 감정을 위로하는 수준에까지 도달한 현재의 AI가, 어떻게 범용 인공지능으로 가는지를 이 책은 차근차근 짚어 줍니다.범용 인공지능을 둘러싼 시각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한편에서는 범용 인공지능이 기후 위기, 전염병, 자원 부족처럼 인류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을 한 번에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기술을 소유한 소수에게 권력이 집중되고 대다수의 인간이 의미 있는 역할에서 배제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경고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AI수업』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낙관적 미래와 비관적 미래 사이에서 두 가능성을 균형 있게 제시합니다. 인간은 어떤 태도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이것이 이 책이 어린이 독자에게 전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AI 시대를 대비하는사고력 교육어린이들은 그저 AI를 사용하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데서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이 책은 AI와 공존하는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자세를 제시하며, 어린이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힘이야말로, 우리 어린이들이 AI를 깊이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