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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재인조은혜 그림
알마 출판사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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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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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199
22 .. 208
23 .. 214
24 .. 221
화자, 진술_1 223
화자, 진술_2 237
화자, 진술_3 246
화자, 진술_4 250
화자, 진술_5 258
화자, 진술_6 267
25 .. 273

저자 소개 2

말을 최대한 줄인 채 사람을 염탐하는 몹시 음침한 사람. 2019년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 『사뭇 강펀치』 『월영시장』 『드롭, 드롭, 드롭』 장편소설 『세 모양의 마음』 『붉은 마스크』 『너와 막걸리를 마신다면』 『우리의 질량』 『강한 견해』 『내가 너에게 가면』 『딜리트』 『범람주의보』 『캠프파이어』 『소녀들은 참지 않아』 『별빛 창창』 『그 변기의 역학』 『계란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 『정성다함 생기부 수정단』 『우연이 아니었다』 『뱅상 식탁』 『드림 라운드』 『열일곱의 사계』 경장편소설 『레드불 스파』, 에세이
말을 최대한 줄인 채 사람을 염탐하는 몹시 음침한 사람.

2019년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 『사뭇 강펀치』 『월영시장』 『드롭, 드롭, 드롭』 장편소설 『세 모양의 마음』 『붉은 마스크』 『너와 막걸리를 마신다면』 『우리의 질량』 『강한 견해』 『내가 너에게 가면』 『딜리트』 『범람주의보』 『캠프파이어』 『소녀들은 참지 않아』 『별빛 창창』 『그 변기의 역학』 『계란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 『정성다함 생기부 수정단』 『우연이 아니었다』 『뱅상 식탁』 『드림 라운드』 『열일곱의 사계』 경장편소설 『레드불 스파』, 에세이 『어퍼컷 좀 날려도 되겠습니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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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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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아르데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프랑스에서 그림과 만화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읽는 이와 보는 이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와 이미지를 짓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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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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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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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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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5.58MB ?
ISBN13
9791159924026

출판사 리뷰

이야기를 통해 쓰이는 멸망 이후의 새로운 세계
오직 문학을 통해서만 상상할 수 있는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캠프파이어》의 특별함은 멸망한 인류의 재창조를 이야기를 통해 실현해 낸다는 것이다. 마치 ‘빛이 있으라’라는 말과 함께 세계가 창조되는 것처럼, ‘나’와 호은은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새로운 인류의 시작을 그린다. 작가 설재인의 역량을 엿볼 수 있는 그 온화하면서도 아름다운 세계는 오직 《캠프파이어》를 따라 읽어온 독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다.

인류가 멸망한 뒤 낯선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캠프파이어》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라는 액자식 구성, 창조자와 창조된 자의 관계, 이야기를 쓰는 창작자의 윤리성과 로맨스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가 겹겹이 쌓인 《캠프파이어》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붉은색 한 가지만이 아닌 여러 색으로 불타오르는 불꽃처럼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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