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550
10,400 11,5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작가의 말 .. 6
옮긴이의 말 ..8
등장인물 .. 11

저자 소개 3

마에다 시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Shiro Maeda,まえだ しろう,前田 司郞

1977년 도쿄 출생. 극작가, 연출가, 배우, 소설가. 와코 대학 인문학부 재학 중 극단 ‘고탄다단’을 창단한다. 2005년 『사랑도 아닌 청춘도 아닌 여행하지 않는』(고단샤)으로 데뷔, 같은 작품으로 노마문예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 『연애의 해체와 북구(北?)의 멸망』(고단샤)이 노마문예신인상, 미시마 유키오 상 후보에 올랐고, 2007년 『그레이트 생활 어드벤쳐』(신초사)가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오른다. 2008년 희곡 「살아 있는 것은 없는 것인가」로 기시다구니오 상 수상하고, 같은 해 『누군가가 손을 잡고 있는 기분이 들어 참을 수 없어』(고단샤)로 미시마 유
1977년 도쿄 출생. 극작가, 연출가, 배우, 소설가. 와코 대학 인문학부 재학 중 극단 ‘고탄다단’을 창단한다. 2005년 『사랑도 아닌 청춘도 아닌 여행하지 않는』(고단샤)으로 데뷔, 같은 작품으로 노마문예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 『연애의 해체와 북구(北?)의 멸망』(고단샤)이 노마문예신인상, 미시마 유키오 상 후보에 올랐고, 2007년 『그레이트 생활 어드벤쳐』(신초사)가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오른다. 2008년 희곡 「살아 있는 것은 없는 것인가」로 기시다구니오 상 수상하고, 같은 해 『누군가가 손을 잡고 있는 기분이 들어 참을 수 없어』(고단샤)로 미시마 유키오 상 후보에 또다시 이름을 올린다. 2009년에 『여름 물의 인어』로 미시마 유키오 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같은 해에 각본을 쓴 NHK 드라마 <장 보러 가기>로 갸라크시 상과 방송문화기금상, 서울국제드라마상 등을 수상했다.

그림조은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트라스부르 아르데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프랑스에서 그림과 만화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읽는 이와 보는 이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와 이미지를 짓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조은혜의 다른 상품

연세대 심리학과, 서울대 협동과정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또 여기인가》 《응, 잘 가》 《태양》 《산책하는 침략자》 《오토라고 불리는 일본인》 등이 있으며, 뮤지컬 <데스노트> <4월은 너의 거짓말>, 연극 <함수 도미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비밀통로>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했다. 희곡 <모스크바의 바다>로 제3회 청주 창작희곡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홍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4쪽 ?
ISBN13
9791159924057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가상을 만들어내는 활자 극장
알마가 선보이는 새로운 희곡 시리즈 ‘GDGraphic Dionysus’

할머니들의 아름다운 황혼 여행
“너, 왜 나 두고 먼저 갔니?”

아름다운 작별 인사

〈응, 잘 가〉는 해가 막 떨어지고 빛이 조금 남아 있을 때를 삶과 비유하며 남은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래서 좋다고, 한 번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작가는 삶의 끝자락에 서 있는 네 명의 할머니들을 시종일관 낙천적이고 유쾌하게 그려내면서 어쩌면 행복은 너무 가까이에 있어 놓치기 쉽지만 지금, 바로 곁에 있는 소중한 이와 주저하지 말고 행복하라고 전하고 있다.

이 책은 2019년과 2023년 세 차례 무대에 오른 연극 대본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
원작의 전체적인 구조와 시간, 에피소드, 캐릭터는 최대한 그대로 살리면서도, 도쿄 시나가와역에서 출발해 아타미로 떠나는 배경을, 용산역과 철쭉이 만개하는 안면도로 바꾸고, 대사는 크게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 범위 안에서 우리 할머니들이 자주 쓰는 말투나 어휘들을 골랐다.
이 대본을 번역하고 번안한 이홍이는 일본의 이야기를 한국의 이야기로 옮기는 작업을 통해 이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 내 가족의 이야기”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랐다고 한다.

알마의 희곡 시리즈 Graphic Dionysus

‘GD’는 Graphic Dionysus의 약자로, “아름다운 가상을 만들어내는 활자 극장”을 표상하는 알마의 새로운 희곡 시리즈입니다. 이를 통해 희곡이란 텍스트를 책이라는 무대 공간에서 연출해내고자 하며, GD 시리즈가 독자의 삶이란 무대 공간에서 각자의 ‘아름다운 가상’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합니다.

“나는 대본을 쓴다. 연출가와 배우와 디자이너도 작품을 쓴다. 그리고 관객도 연극을 쓴다. 만약 200명의 관객이 있다면, 거기에는 200개의 연극이 있는 것이다.” _ 폴라 보겔(Paula Vogel)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