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겸 극작가. 2004년 민음사 《세계의 문학》 신인상에 중편소설 「통조림」이 당선되었고, 2012년 한국희곡작가협회 신춘문예에 희곡 <우리 면회 좀 할까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희곡 <텃밭 킬러> <철수의 亂> <평상> <경복궁에서 만난 빨간 여자> <장판> <크림빵을 먹고 싶었던 영희> <광주리를 이고 나가시네요, 또> <텍사스 고모> <목선> <우리 멧돼지가 나오는 집으로 갈까요?> <양갈래 머리와 아이엠에프> <갈수록 가관이네!>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두산연강예술상, 동아연극상 희곡상, 벽산희곡상, ASAC 희곡 공모전 대상, 서울연극제 희
소설가 겸 극작가. 2004년 민음사 《세계의 문학》 신인상에 중편소설 「통조림」이 당선되었고, 2012년 한국희곡작가협회 신춘문예에 희곡 <우리 면회 좀 할까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희곡 <텃밭 킬러> <철수의 亂> <평상> <경복궁에서 만난 빨간 여자> <장판> <크림빵을 먹고 싶었던 영희> <광주리를 이고 나가시네요, 또> <텍사스 고모> <목선> <우리 멧돼지가 나오는 집으로 갈까요?> <양갈래 머리와 아이엠에프> <갈수록 가관이네!>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두산연강예술상, 동아연극상 희곡상, 벽산희곡상, ASAC 희곡 공모전 대상, 서울연극제 희곡상, 희곡아 솟아라 선정, 창작산실 대본공모 당선,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대전창작희곡공모전 우수상, 부산창작희곡공모전 금상, 청주창작희곡공모전 우수상 등을 수상하였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 극작가, 봄 작가 겨울 무대 작품,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었다.